way

권주연200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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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

지금 내 앞에 놓여진 길들....

 

어느 길로 가야할지..

 

어느 길이 옳은 길인지..

 

선택의 두려움 앞에... 망설이고 있다.

 

 

 

 

by. dus 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