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사장 선임...눈물 흘리는 앵커와 기자들

차대근200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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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배가 누군진 몰라도 정말.....

결국 YTN도 이명박 측근에게 넘어갔습니다.

이명박 캠프에 한번 갔다오면 이런 혜택? 이 주어지는겁니까...

이제 YTN에서 공정한 뉴스는 못보는겁니까...

권력과 돈에 언론이 넘어가고 지금 우리가 80년대에 살고 있나요?

기자 정신 따위는 이제 필요가 없어지는건가요...

눈물 흘리는 기자와 앵커들을 보니 가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