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미니홈피를 하면서도 네이버블로그가 많이 하고 싶었지만, 블로그엔 아는 인맥들이 얼마 없기에 [물론 방대한 검색 네이버 검색사이트를 이용하는 많은 이용자들에 의해 새로운 지인들을 만날수는 있긴 하지만....(-_-)ㅋ] 그래도 원래의 인맥관계 유지엔 부족함, 때문에 그냥 만들어만 놓고 밍숭맹숭 하는둥 마는둥 머, 그런식이고, 요즘 대부분 컴퓨터를 만지작할때도 미니홈피를 할까, 블로그를 할까 자주 고민하는가운데, 싸이월드 블로그 탄생은 나에겐 너무나도 흥미로운 일이 아닐수 없었다.
내가 왜 미니홈피와 네이버블로그사이에서 이렇게 고민을 했냐면 둘 다 장단점을 고루고루 갖쳤기 때문이다.
미니홈피로 말할것같으면, 일단!!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 하고있다. 지금 당장 옆에 있는 내친구조차 말이다.
소개팅을 하거나 학교를가고 일을 해서 새로 만나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싸이주소를 알려달라고하지 네이버블로그 주소를 알려 달라고 하지는 않는다. 그만큼 싸이월드는 광범위하게 보급되어 있고, 우리는 당연한듯히 이용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10대에서 20대중반까지(?) 가 많은 사용을 하고있다 생각한다.
그러다보니 인맥관계에 있어서나 또는 나를 보여주는데 있어서 좋은 능력을 발휘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 미니홈피라는 곳에 자신의 사진을 올리고 또한 이성친구, 동성친구의 사진, 자신의 관심거리, 현제의 감정등을 표현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런 내싸이에 나를 보러 오거나, 또는 내게 할말이 있어서 오게 된다.
그리고 그것은 이미지화 되어 '나'를 보여주고 '나' 를 어필한다.
그안에 '나'는 현제기분과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모습으로 변하고, 또는 포장된다. 그러다보니 내가 내싸이를 보면서 까지도 무엇이 내 진정한 모습인지 모르는 경우가 생기는듯 하다..
남을 의식하는 모습들에 의해 가식적으로 변해가는거 같기도 하고, 어쩌면 싸이속과 밖에서도 나는 가식의 옷을 입고 가식의 가면을 쓰고 그 가면 위에 가식의 안경까지 쓴 뒤 가식홈피를 나아가 가식의 세상을 바라보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 내 자신이 싫어질때도 있고...
이건 또 너무 깊게 들어온거 같다 ㅡ_ㅡ;;;;
어쨎든, 이러한 점과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르다고 볼수있는 것이 바로 이 블로그이다. 블로그는 일단 네이버라는 사이트에서 운영되고 있고 네이버 자체가 검색사이트중에선 여전히 압도적인 이용률을 자랑한다. 그리고 우리가 익스폴로를 통해 인터넷에 들어가 가장 기본적으로 많이 하고있는 것이 바로 이 정보 검색이 아닌가.!
그런부분에선 바로 이 네이버가 거의 독점 하고있다보니, 싸이월드와는 다른개념으로의 이용자가 넘친다.
싸이월드는 나의 인맥들이 "나" 에게 볼일이 있어 온다면,
네이버블로거는 나의 어떠한 '짖거리(?)' 또는 '정보' 에 관심이 있는 이용자들이 나를 아는상태에서나 또는 나를 모르는상태에서 들어오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나에게서, 나의 블로그에서 어떠한 정보를 얻어간다.
물론 미니홈피라고 왜 나의 그 뭔가의 짖거리(?)를 안보여 줄수있겠냐만은, 솔직히 편집이나 미니홈피 고유의 특성때문인지 어느정도 한계가 따르기 마련이다.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가 싸이월드보단 자신이 추구하는것이나 개성, 재량등에 있어서 다양한 공유가 가능하다.
그러한 이유들 때문인지 미니홈피라는 대중화에도 불구하고 네이버블로그를 애호하는 사람들이 아직까지 많이 있다고 볼수있다.
어쨎든, 이런 장단점을 고루 가지고 있는 미니홈피와 네이버블로그의 현 상황속에서 싸이월드가 블로그시장에 뛰어든것이다!!!
초반에 언급했던 그 개인적인 고민속에서 싸이월드블로그의 탄생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였으며, 때문에 부푼 기대감으로 싸이블로그를 만들고 본격적으로 시작을 해볼까 했는데 이건 뭥미???;;
개인적일수도 있지만 싸이블로그의 첫느낌은 뭔가... 블로그같긴한데 블로그같지가 않았다 ㅡㅡ;;;
그니깐 뭔가 그냥 미니홈피가 빅홈피로 변한듯한 느낌??? 음... 이건 너무 심했나??
물론 단순히 첫느낌이였을뿐이다. -_- 조금 블로깅 하다보니 싸이월드 특유의 블로그 하는 맛이 느껴지는듯 하다.
그런데 왜 어째서 처음엔 그 뭔가 (뭥미?) 스러운 느낌을 받았을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첫번째로는 기본적으로 블로그를 들어갔을때의 개성을 잘 표현해 낼수 있는 스킨에 있는것 같다.
스킨의 양도 부족하고, 이것도 개인적일수 있지만 스킨의 질도 네이버블로그가 조금 더 맘에 드는게 많은것같다.
스킨자체도 아직까진 집접 브로거가 제작할수도 없다.
이러한 상황으로도 부족해 스킨을 도토리로 사야할수 밖에 없다 ㅜㅜ 7일에 7개 ㄷㄷㄷ;;
그래도 아직까지는 블로그시장에서 네이버가 크게 자리잡고있는데 그와중에 싸이블로그가 도토리장사를 하는거 같아 조금 실망스러웠다.
또한 개성만점 블로거들이 자신의 재량을 보여줄 공간이 부족한거 같다. 이건 어떻게 말로 설명하기가 까다로운데...
그냥 앞에서 말한 직접 스킨을 제작할수 없다는가나? 뭐 도토리에 의존도가 많다는 그런말이 되겠다.
또한 오늘의 날씨나, 시계, 달력과 같은 기본정보들을 포함해, 메인이미지, 태그등 뭐 그러한것들을 블로그첫페이지에서 밖에 만날수 없다. 이것도 블로그들의 개성표현과 정보력에 관해 많이 아쉬운부분중 하나!
그럼 홈2를 포기하고 곧바로 블로그시장에 뛰어든 우리 싸이월드가 과연 성공을 할수 있을까?
음...... 솔직히 아직까진 잘은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보완만 한다면 나도 긍정적이게 생각한다.
싸이의 장점이 뭔가. 바로 내 친구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는거 아닌가.
더군다나 요즘 싸이월드가 검색 포털싸이트기능도 점점 발전 시키고 있다고 하고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서비스들을 계속 선보이고 있으니 블로그자체에도 업그레이드를 주어 싸이월드의 장점과 특징, 그리고 블로그 고유의 성질과 함께 한다면 좋은 시너지효과가 있지 않을까 한다. 그렇다면 나뿐만 아니라 여러 이용자들에게 만족감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기존의 미니홈피의 사진과, BGM, 일촌들이 블로그와 호환이 되기때문에 미니홈피에서 블로그로 이동하는데도 부담감이 적다는게 요번 싸이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수있겠다.
블로깅하는 것은 언제나 매력있고 가치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지금의 블로그 서비스가 블로거들로 하여금 자신의 재량을 맘껏 보여줄수 있게 하면서 자신의 인맥관계 유지의 장점도 활용하고, 나의 어필과 그안에 정보공유등등 여러모로 용이한 그런 '싸이월드블로그' 로 자라나길 기대하겠다.
블로그 시장에 뛰어든 싸이월드_
싸이월드가 블로그시장에 뛰어들었다.
개인적으로 미니홈피를 하면서도 네이버블로그가 많이 하고 싶었지만, 블로그엔 아는 인맥들이 얼마 없기에 [물론 방대한 검색 네이버 검색사이트를 이용하는 많은 이용자들에 의해 새로운 지인들을 만날수는 있긴 하지만....(-_-)ㅋ] 그래도 원래의 인맥관계 유지엔 부족함, 때문에 그냥 만들어만 놓고 밍숭맹숭 하는둥 마는둥 머, 그런식이고, 요즘 대부분 컴퓨터를 만지작할때도 미니홈피를 할까, 블로그를 할까 자주 고민하는가운데, 싸이월드 블로그 탄생은 나에겐 너무나도 흥미로운 일이 아닐수 없었다.
내가 왜 미니홈피와 네이버블로그사이에서 이렇게 고민을 했냐면 둘 다 장단점을 고루고루 갖쳤기 때문이다.
미니홈피로 말할것같으면, 일단!!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 하고있다. 지금 당장 옆에 있는 내친구조차 말이다.
소개팅을 하거나 학교를가고 일을 해서 새로 만나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싸이주소를 알려달라고하지 네이버블로그 주소를 알려 달라고 하지는 않는다. 그만큼 싸이월드는 광범위하게 보급되어 있고, 우리는 당연한듯히 이용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10대에서 20대중반까지(?) 가 많은 사용을 하고있다 생각한다.
그러다보니 인맥관계에 있어서나 또는 나를 보여주는데 있어서 좋은 능력을 발휘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 미니홈피라는 곳에 자신의 사진을 올리고 또한 이성친구, 동성친구의 사진, 자신의 관심거리, 현제의 감정등을 표현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런 내싸이에 나를 보러 오거나, 또는 내게 할말이 있어서 오게 된다.
그리고 그것은 이미지화 되어 '나'를 보여주고 '나' 를 어필한다.
그안에 '나'는 현제기분과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모습으로 변하고, 또는 포장된다. 그러다보니 내가 내싸이를 보면서 까지도 무엇이 내 진정한 모습인지 모르는 경우가 생기는듯 하다..
남을 의식하는 모습들에 의해 가식적으로 변해가는거 같기도 하고, 어쩌면 싸이속과 밖에서도 나는 가식의 옷을 입고 가식의 가면을 쓰고 그 가면 위에 가식의 안경까지 쓴 뒤 가식홈피를 나아가 가식의 세상을 바라보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 내 자신이 싫어질때도 있고...
이건 또 너무 깊게 들어온거 같다 ㅡ_ㅡ;;;;
어쨎든, 이러한 점과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르다고 볼수있는 것이 바로 이 블로그이다. 블로그는 일단 네이버라는 사이트에서 운영되고 있고 네이버 자체가 검색사이트중에선 여전히 압도적인 이용률을 자랑한다. 그리고 우리가 익스폴로를 통해 인터넷에 들어가 가장 기본적으로 많이 하고있는 것이 바로 이 정보 검색이 아닌가.!
그런부분에선 바로 이 네이버가 거의 독점 하고있다보니, 싸이월드와는 다른개념으로의 이용자가 넘친다.
싸이월드는 나의 인맥들이 "나" 에게 볼일이 있어 온다면,
네이버블로거는 나의 어떠한 '짖거리(?)' 또는 '정보' 에 관심이 있는 이용자들이 나를 아는상태에서나 또는 나를 모르는상태에서 들어오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나에게서, 나의 블로그에서 어떠한 정보를 얻어간다.
물론 미니홈피라고 왜 나의 그 뭔가의 짖거리(?)를 안보여 줄수있겠냐만은, 솔직히 편집이나 미니홈피 고유의 특성때문인지 어느정도 한계가 따르기 마련이다.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가 싸이월드보단 자신이 추구하는것이나 개성, 재량등에 있어서 다양한 공유가 가능하다.
그러한 이유들 때문인지 미니홈피라는 대중화에도 불구하고 네이버블로그를 애호하는 사람들이 아직까지 많이 있다고 볼수있다.
어쨎든, 이런 장단점을 고루 가지고 있는 미니홈피와 네이버블로그의 현 상황속에서 싸이월드가 블로그시장에 뛰어든것이다!!!
초반에 언급했던 그 개인적인 고민속에서 싸이월드블로그의 탄생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였으며, 때문에 부푼 기대감으로 싸이블로그를 만들고 본격적으로 시작을 해볼까 했는데 이건 뭥미???;;
개인적일수도 있지만 싸이블로그의 첫느낌은 뭔가... 블로그같긴한데 블로그같지가 않았다 ㅡㅡ;;;
그니깐 뭔가 그냥 미니홈피가 빅홈피로 변한듯한 느낌??? 음... 이건 너무 심했나??
물론 단순히 첫느낌이였을뿐이다. -_- 조금 블로깅 하다보니 싸이월드 특유의 블로그 하는 맛이 느껴지는듯 하다.
그런데 왜 어째서 처음엔 그 뭔가 (뭥미?) 스러운 느낌을 받았을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첫번째로는 기본적으로 블로그를 들어갔을때의 개성을 잘 표현해 낼수 있는 스킨에 있는것 같다.
스킨의 양도 부족하고, 이것도 개인적일수 있지만 스킨의 질도 네이버블로그가 조금 더 맘에 드는게 많은것같다.
스킨자체도 아직까진 집접 브로거가 제작할수도 없다.
이러한 상황으로도 부족해 스킨을 도토리로 사야할수 밖에 없다 ㅜㅜ 7일에 7개 ㄷㄷㄷ;;
그래도 아직까지는 블로그시장에서 네이버가 크게 자리잡고있는데 그와중에 싸이블로그가 도토리장사를 하는거 같아 조금 실망스러웠다.
또한 개성만점 블로거들이 자신의 재량을 보여줄 공간이 부족한거 같다. 이건 어떻게 말로 설명하기가 까다로운데...
그냥 앞에서 말한 직접 스킨을 제작할수 없다는가나? 뭐 도토리에 의존도가 많다는 그런말이 되겠다.
또한 오늘의 날씨나, 시계, 달력과 같은 기본정보들을 포함해, 메인이미지, 태그등 뭐 그러한것들을 블로그첫페이지에서 밖에 만날수 없다. 이것도 블로그들의 개성표현과 정보력에 관해 많이 아쉬운부분중 하나!
그럼 홈2를 포기하고 곧바로 블로그시장에 뛰어든 우리 싸이월드가 과연 성공을 할수 있을까?
음...... 솔직히 아직까진 잘은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보완만 한다면 나도 긍정적이게 생각한다.
싸이의 장점이 뭔가. 바로 내 친구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는거 아닌가.
더군다나 요즘 싸이월드가 검색 포털싸이트기능도 점점 발전 시키고 있다고 하고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서비스들을 계속 선보이고 있으니 블로그자체에도 업그레이드를 주어 싸이월드의 장점과 특징, 그리고 블로그 고유의 성질과 함께 한다면 좋은 시너지효과가 있지 않을까 한다. 그렇다면 나뿐만 아니라 여러 이용자들에게 만족감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기존의 미니홈피의 사진과, BGM, 일촌들이 블로그와 호환이 되기때문에 미니홈피에서 블로그로 이동하는데도 부담감이 적다는게 요번 싸이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수있겠다.
블로깅하는 것은 언제나 매력있고 가치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지금의 블로그 서비스가 블로거들로 하여금 자신의 재량을 맘껏 보여줄수 있게 하면서 자신의 인맥관계 유지의 장점도 활용하고, 나의 어필과 그안에 정보공유등등 여러모로 용이한 그런 '싸이월드블로그' 로 자라나길 기대하겠다.
나도 이렇게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하면서 블로그를 하고있지 않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