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부터 집중적인 폭우가 예상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바깥 공기는 제법 시원하기까지 하다. 무더위로 인해 잠도 오지 않는 이 새벽을 틈타 스쿠터를 끌고 한바퀴 돌아볼까 하는 마음에 온다는게 또 소양2교를 와버렸다. 후후후후 - 아무래도 이곳이 내게 제법 마음에 들었던 모양이다. 새벽이라 지나다니는 차도 없어서 도로 한복판에 '에라, 모르겠다.'라는 심정으로 떡- 하니 스쿠터를 세웠다. 새벽 강바람은 너무나도 시원스레 불고 있었다. 크~ 갑작스레 어찌나 아이스티가 땡기던지 ! >.< 꿀꺽 꿀꺽 -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그 달콤함이 상상되어 미치는 줄 알았다. ㅠ_ㅠ (결국, 집에 오자마자 부랴부랴 타먹긴 했지만 사이다가 없는 바람에 ... ㅠ_ㅠ) 몇장 찍다가 앞에서 술취한 아저씨가 걸어오는 모습 발견 ! 얼른 스쿠터에 올라 쾌.속.질.주 ㅋㅋㅋ
폭풍 前夜
토요일부터 집중적인 폭우가 예상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바깥 공기는 제법 시원하기까지 하다.
무더위로 인해 잠도 오지 않는 이 새벽을 틈타 스쿠터를 끌고 한바퀴 돌아볼까 하는 마음에 온다는게 또 소양2교를 와버렸다.
후후후후 - 아무래도 이곳이 내게 제법 마음에 들었던 모양이다.
새벽이라 지나다니는 차도 없어서 도로 한복판에 '에라, 모르겠다.'라는 심정으로 떡- 하니 스쿠터를 세웠다.
새벽 강바람은 너무나도 시원스레 불고 있었다.
크~ 갑작스레 어찌나 아이스티가 땡기던지 ! >.< 꿀꺽 꿀꺽 -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그 달콤함이 상상되어 미치는 줄 알았다. ㅠ_ㅠ
(결국, 집에 오자마자 부랴부랴 타먹긴 했지만 사이다가 없는 바람에 ... ㅠ_ㅠ)
몇장 찍다가 앞에서 술취한 아저씨가 걸어오는 모습 발견 ! 얼른 스쿠터에 올라 쾌.속.질.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