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토미 히데요시기 임진왜란시 우리나라 백성의 목을 베어가다 그 양이 너무 많이 코와 귀를 잘라 소금에 절여 가져가 묻었다는 수많은 이름 모를 백성의 무덤 무덤앞 우리나라의 시각으로 써놓은 글귀가 적혀있는 비석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던 3명의 젊은 청년들이 그 앞에 멈춰서서 그 글귀를 읽어본다.... 과연 그들은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았을까.... 국가 우월주의적 보수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았을까 아니면 독일의 청년들처럼 과거에 대해 참회하는 모습으로 바라보았을까?? 그 비석을 바라보는 청년들은 보수적 애국주의가 아닌 허황과 거짓을 걸러내어 진실을 바라볼 줄 아는 사람들이였으면 좋겠다는 경건한 애국적인 마음으로 그들을 바라보았다.... 1
조선백성의 한많은 무덤
도요토미 히데요시기 임진왜란시 우리나라 백성의 목을 베어가다
그 양이 너무 많이 코와 귀를 잘라 소금에 절여 가져가 묻었다는
수많은 이름 모를 백성의 무덤
무덤앞 우리나라의 시각으로 써놓은 글귀가 적혀있는 비석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던 3명의 젊은 청년들이 그 앞에 멈춰서서
그 글귀를 읽어본다....
과연 그들은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았을까....
국가 우월주의적 보수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았을까
아니면 독일의 청년들처럼 과거에 대해 참회하는 모습으로
바라보았을까??
그 비석을 바라보는 청년들은 보수적 애국주의가 아닌
허황과 거짓을 걸러내어 진실을 바라볼 줄 아는 사람들이였으면
좋겠다는 경건한 애국적인 마음으로 그들을 바라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