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소

정은영200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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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

2008. 05. 03

- 여자들끼리

   하하, 호호, 낄낄 거리며

   잡ㅈㅣ하나와 폰하나에 웃을 수 있는

   지금의 나의 삶이 좋다.

 

           - 쮸, 양과 함께한 담소에서,,,

photo. e.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