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 합법 찬반이 뜨거운 요즘..어짜피 이 이슈는 하루아침에 해결될 문제는 아니기에 다른주제를 갖고
말을 하려고 합니다...
한국에도 집에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들이 있고 그외에도 강아지를 사랑하시는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한국이 얼마나 애완견 문화가 자리잡힌 걸까요? 아직 터없이 부족한 부분이 많은것 같아서 한마디 적고 갑니다.
1. 강아지 라이센스 제도가 빨리 도입되기를 바랍니다.
현재 제가 사는곳에서는 라이센스를 반드시 사야하며 매년 1년마다 갱신하여야 합니다. 강아지목줄에 같이채우기 때문에 강아지 잃어버리거나 문제가 생겼을때 라이센스 번호로 주인의 정보를 추적할수가 있습니다. 라이센스를 갱신하지 않거나 사지 않다가 적발될 경우 벌금을 물기도합니다.
하물며 아파트 단지내에도 이런 푯말은 필요하고 사람과 강아지가 함께 갈수 어느곳이라면 푯말이 필요합니다.
3.강아지를 피치못할 사정으로 키우실수 없는 분들이나 입양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강아지들에게 시설을 제공해주고 보살펴 줄수 있는곳이 조직적으로 국가적차원에서 필요합니다. 한국에서도 작은 단체가 있는걸로 알고는 있으나 아직은 그 규모가 너무 작고 전국적으로 조직적이지 못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곳이 생기면 길거리에 버려져 배회하는 강아지들이 없어질테고 더욱이 그런 강아지둘이 잡혀가 도살되어지는 일은 없어지겠죠.
제가 사는곳에서는 솔직히 길거리를 배회하는 강아지는 단1마리도 불 수 없습니다.
개를 키울수 없는 사정은 같은 인간으로서 이해 할수 있지만 무책임하게 버린다는 것은 생명이 있는 동물이기에 용납될수 없는 행위이니까요.
SPCA라는 곳은 강아지들이 있을곳을 제공해주는 일 뿐 아닌 강아지뿐 아니라 고양이 혹은 어떤 동물이라도 학대를 하거나 무방치로 책임지지 않고 있다가 동물이 다치거나 죽거나 했을경우, 즉 동물이 인간보다 약하는 이유로 남용하는 경우는 법적으로 처벌하기도 합니다.
4. 강아지를 키우신는 많은 분들..강아지는 집에서 꼬리흔들고 재롱만 피는 동물이 아닙니다. 하루 최소 2~3번은 나가야하며 한시간 이상 뛰거나 걷거나 해야만 집에서 스트레스 받지않고 사는 아이들입니다.귀찮더라도 바깥으로 데리고 나가 1시간이상 산책을 시키거나 함께 운동을 하는것이 개를 키울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네에 있는 공원이나 산등은 개들이 참 좋아합니다. 이곳에서는 사람들과 개와 함께 달리거나 걷거나 혹은 함께 여행을 다니고 강아지들을 집에 오랫동안 방치하는 경우는 많이 없습니다.
5. 개를 아직 키우시지 않는분들 혹은 개를 키우실 의향이 있으신분들 강아지가 단지 귀여워서가 아닌 과연 내가 개를 얼마나 책임질수 있는지에 대해 먼저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하루빨리 한층높은 애완견 문화가 자리잡기를.....
한국이 한층 높은 애완견문화가 자리잡기 위해 필요한것들
말을 하려고 합니다...
한국에도 집에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들이 있고 그외에도 강아지를 사랑하시는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한국이 얼마나 애완견 문화가 자리잡힌 걸까요? 아직 터없이 부족한 부분이 많은것 같아서 한마디 적고 갑니다.
1. 강아지 라이센스 제도가 빨리 도입되기를 바랍니다.
현재 제가 사는곳에서는 라이센스를 반드시 사야하며 매년 1년마다 갱신하여야 합니다. 강아지목줄에 같이채우기 때문에 강아지 잃어버리거나 문제가 생겼을때 라이센스 번호로 주인의 정보를 추적할수가 있습니다. 라이센스를 갱신하지 않거나 사지 않다가 적발될 경우 벌금을 물기도합니다.
그에 관한 수익금은 spca를 운영하는데 자금으로 쓰여집니다.
2. 강아지에 관한 푯말이 공공장소마다 필요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분들도 그래야 목줄도 걸고, 배설물도 줍고, 강아지 안키우시는 분들도 좀더 깨끗하고 정돈된 분위기에서 공원등 공공장소를 즐길수 있을테니까요.
하물며 아파트 단지내에도 이런 푯말은 필요하고 사람과 강아지가 함께 갈수 어느곳이라면 푯말이 필요합니다.
3.강아지를 피치못할 사정으로 키우실수 없는 분들이나 입양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강아지들에게 시설을 제공해주고 보살펴 줄수 있는곳이 조직적으로 국가적차원에서 필요합니다. 한국에서도 작은 단체가 있는걸로 알고는 있으나 아직은 그 규모가 너무 작고 전국적으로 조직적이지 못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곳이 생기면 길거리에 버려져 배회하는 강아지들이 없어질테고 더욱이 그런 강아지둘이 잡혀가 도살되어지는 일은 없어지겠죠.
제가 사는곳에서는 솔직히 길거리를 배회하는 강아지는 단1마리도 불 수 없습니다.
개를 키울수 없는 사정은 같은 인간으로서 이해 할수 있지만 무책임하게 버린다는 것은 생명이 있는 동물이기에 용납될수 없는 행위이니까요.
SPCA라는 곳은 강아지들이 있을곳을 제공해주는 일 뿐 아닌 강아지뿐 아니라 고양이 혹은 어떤 동물이라도 학대를 하거나 무방치로 책임지지 않고 있다가 동물이 다치거나 죽거나 했을경우, 즉 동물이 인간보다 약하는 이유로 남용하는 경우는 법적으로 처벌하기도 합니다.
4. 강아지를 키우신는 많은 분들..강아지는 집에서 꼬리흔들고 재롱만 피는 동물이 아닙니다. 하루 최소 2~3번은 나가야하며 한시간 이상 뛰거나 걷거나 해야만 집에서 스트레스 받지않고 사는 아이들입니다.귀찮더라도 바깥으로 데리고 나가 1시간이상 산책을 시키거나 함께 운동을 하는것이 개를 키울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네에 있는 공원이나 산등은 개들이 참 좋아합니다. 이곳에서는 사람들과 개와 함께 달리거나 걷거나 혹은 함께 여행을 다니고 강아지들을 집에 오랫동안 방치하는 경우는 많이 없습니다.5. 개를 아직 키우시지 않는분들 혹은 개를 키우실 의향이 있으신분들 강아지가 단지 귀여워서가 아닌 과연 내가 개를 얼마나 책임질수 있는지에 대해 먼저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하루빨리 한층높은 애완견 문화가 자리잡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