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미녀 다이버 궈징징

김세의200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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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news.imbc.com/replay/nwsports/article/2190165_27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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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다이버 궈징징

 

 

 

◀ANC▶

올림픽 개최국 중국에는 류시앙과 야오밍보다 더 많은 인기를 누리는 스포츠 스타가 있는데요.

바로 빼어난 미모에 실력까지 겸비한 미녀 다이빙 스타 궈징징입니다.

김세의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화려한 동작 하나 하나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킵니다.

중국의 궈징징은 아테네올림픽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다이빙 여제의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163cm의 키에 몸무게 48kg으로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인 그녀는 영화배우
뺨치는 미모까지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각종 광고 모델로 러브콜을 받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1992년 11살 어린 나이에 국가대표로 선발된
궈징징은 14살때 부터 중국 다이빙의
주역으로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는 2001년 후쿠오카
대회부터 4회 연속 2관왕을 차지하는 등 20년
가까이 다이빙 스프링보드와 싱크로
스프링보드의 유일무이한 존재가 되고 있습니다.

27살의 나이로 올림픽에선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궈징징의 연기를 보기 위해 벌써부터
지구촌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MBC 뉴스 김세의입니다.




[스포츠뉴스] 미녀 다이버 궈징징 김세의 기자 coach43@imbc.com 2008-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