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6월 28일 고신 부산 C.E 기독청장년 연합회 제 1회 청년문화 축제-[수정교회]

박현덕200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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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교회 기독청년연합운동

[고신 부산 C.E 제 1 회 청년문화축제]

-개체교회 청년회 서로나눔과 연합으로 지역교회 복음화 협력사역 위해 준비

-태풍피해 미얀마 지역 위해 기도, 미얀마 션교사 돕기

 

2005년 부산 지역교회에 초교파적으로 청년회 회장들과 청년들의 연합기도운동이 일어나

2006년 Again 1907 in Busan 벡스코 기도집회의 불을 지폈으며,

2007년과 2008년 잇달아 개최된 해운대 기도집회 이후,

현재 각 교단별, 구별 청년연합활동과 교육 아카데미 사업이 연이어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월 5일 부산 통합측 동노회 청년연합회(회장 안 경지, 백양로 교회) 주관으로

 영도중앙교회에서 열린 천관웅 목사 초청 생명나눔 콘서트 이후,

 고신측 부산 기독청장년연합회(회장 정 종철 집사, 수정교회)에서는

수정교회에서 청년문화 축제로 연합회 활동을 역동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다.

 

 현재 부산지역에 기독청년연합회와 연합운동으로 활동 중인 단체로는 통합교단 동노회 청년연합회,

고신교단 부산 C.E, 합동교단 부산 C.E, 성결교단 차영지, 침례교단 BSU, 감리교단 부산동지방감리교 청년연합회가

있으며, 구별 연합으로는 진구 청년연합(JCA) 영도구 청년연합, 북구 청년연합, 반송지역청년연합 등이 활발히 활동 중이며,

 부산대 기독인 연합, 더 하트, 부산기독청년아카데미가 교육단체로 활동 중이다.

 

지난 6월 28일(토) 수정교회에서 고신측 부산노회 제 57 회기 기독청장년연합회 (회장 정종철 집사, 수정교회) C.E 주최로,

부산 C.E 미래를 책임진 개체교회 청년대학담당교역자와 청년과 대학부들이 문화적 달란트(워쉽,CCD,CCM,개그 중창,

피아노앙상블)를 서로 나누고 공유함으로서 주안에 하나 됨을 지향하고, 앞으로 성장을 통해 개체교회 지역을 복음화 시켜가는

 협력사역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되어졌다.

 

이날 개체교회 청년 약 250여명이 고신 부산C.E의 하나 됨을 열어가는 청년문화축제로 진행되어,

함께 주의 영광을 드러내며, 한편, 태풍으로 피해가 세계적으로 알려진 미얀마를 두고 기도하며

목적헌금을 가지는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정 종철(제 57 회기 CE 회장, 수정교회)회장의 사회로, 정 우진 목사(제3영도 교회,부산노회장)의 설교와

김 인수 목사(감천중앙교회, 부산노회 교육부 청년담당)의 기도로 드려졌으며 양 승기 목사의(부산노회 교육부장)축도로 마쳤으며,

2부 청년축제는 곽 동신 목사(삼일교회 청년담당. 행사준비위원장)의 개회선언과 좋은공간의 남 제동 MC의 진행으로

총 11개팀이 각각 피아노 앙상블, CCD, CCM, 찬양발표, 독창등으로 무대를 이어갔으며,

클래식 기타리스트 이 판식 집사(안락교회)와 기다리는 사람들(최 용호 전도사)이 축제에 게스트로 참여하여

아름다운 선율과 주님을 사랑하는 뜨거운 열창으로 함께 하였다.

 

이번 고신 기독청장년의 청년문화축제는 개체교회 청년회에 주님 주신 문화적 달란트를 통해 다시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기독청년들의 주안에서 기뻐하며 하나되어가는 장으로 열어져갔다. 그리고 개체교회 각 청년회들이 찬양, 의전, 안내와 주차관리, 방송실, 헌금수전, 헌금특송 등을 분담하여 연합사역이 진행되었으며, 특별히 부산성산교회 청년회 미얀마 단기선교팀의 미얀마에 대한 상황과 기도제목을 나누었으며, 아파하고 고통가운데 있을 이들을 두고 기도하며, 주님의 방법으로 돕기 위해 목적헌금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목적헌금은 부산성산교회 청년회 미얀마 단기선교팀을 통해 미얀마 현지에서 사역중인 선교사들에게 전달되어질 예정이다.

 

부산 C.E (Christian Endeavor) 란?

부산노회 기독청장년연합회는 고신총회 부산노회 소속으로 개체교회 청장년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여 개혁된 사명자로서의 삶을 조력하기 위하여, 결성된 노회 산하기구로서 현재 49개 교회 청장년 (20-45세)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