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림질 할 때에는 덧 헝겊을 덮고 옷감에 따라 적당한 온도로 다려야 옷감이 상하지 않고 모양의 변화도 적다.
목면이나 마직물은 물을 축여서 꾹꾹 눌렀다가 다리는 것이 좋다. 견직물, 인조견은 분무기로 물을 뿜어 축축하게 해서 손으로 곱게 펴고 헝겊에 싸 두었다가 다리미질 한다. 모직물은 솔이나 분무기로 천 위에 물기를 묻히고, 옷감의 번들거림을 막기 위해 헝겊을 놓고 다린다. 견직물의 경우는 합성풀이나 녹말풀을 먹이는데, 습기를 주어 보자기에 싸 두었다가 겉과 안쪽 중 먼저 안쪽에서부터 세로로 다림질 한다. 벨벳과 같은 직물은 모직물과 같은 방법으로 다리되 안쪽에서만 다린다. 섬유별 다리미 온도종 류온 도(℃)합 성 섬 유120 이하모 직 물130견 직 물120 이하인 견 직 물140~150마 직 물160~170면 직 물160~1801) 저고리 저고리는 먼저 안감을 다리는데, 도련과 부리의 안감이 겉으로 밀려 나오지 않도록 안쪽에서 눌러 다린 다음 겉감을 다린다. 겉감은 뒷길과 소매 뒤, 앞길과 소매 앞, 안깃, 겉깃, 고름의 순으로 다리며, 특히 앞길을 다릴 때에는 섶코에 실을 꿰어 잡아 당기면서 다려야 섶코가 예쁘게 빠진다.2) 치마 치마는 아랫단과 선단을 안감 쪽에서 먼저 다리고 치마 폭을 아래에서부터 다린 후 허리를 다린다. 이 때에 주름을 너무 누르지 말고 다려야 치마의 풍성함을 살릴 수 있다.3) 바지 바지는 먼저 허리와 부리의 안감이 겉으로 밀려 나오지 않도록 안쪽에서 눌러 다리고, 마루록 솔기를 약간 잡아 당기면서 다린 다음 마루폭 솔기를 접어 놓고 사폭과 허리를 다리며, 나중에 대님과 허리띠를 다린다.4) 기타 끼는 안감을 먼저 다린 후 겉감을 다리며, 마고자와 두루마기는 저고리와 같은 방법으로 다린다.
[부산웨딩] 한복 다리는 방법
[부산한복/한복정보] - 한복 다리는 방법
다림질 할 때에는 덧 헝겊을 덮고 옷감에 따라 적당한 온도로 다려야 옷감이 상하지 않고 모양의 변화도 적다.
다리미질 한다.
놓고 다린다.
겉과 안쪽 중 먼저 안쪽에서부터 세로로 다림질 한다.
섬유별 다리미 온도종 류온 도(℃)합 성 섬 유120 이하모 직 물130견 직 물120 이하인 견 직 물140~150마 직 물160~170면 직 물160~1801) 저고리 저고리는 먼저 안감을 다리는데, 도련과 부리의 안감이 겉으로 밀려 나오지 않도록 안쪽에서 눌러 다린 다음 겉감을 다린다. 겉감은 뒷길과 소매 뒤, 앞길과 소매 앞, 안깃, 겉깃, 고름의 순으로 다리며, 특히 앞길을 다릴 때에는 섶코에 실을 꿰어 잡아 당기면서 다려야 섶코가 예쁘게 빠진다.2) 치마 치마는 아랫단과 선단을 안감 쪽에서 먼저 다리고 치마 폭을 아래에서부터 다린 후 허리를 다린다. 이 때에 주름을 너무 누르지 말고 다려야 치마의 풍성함을 살릴 수 있다.3) 바지 바지는 먼저 허리와 부리의 안감이 겉으로 밀려 나오지 않도록 안쪽에서 눌러 다리고, 마루록 솔기를 약간 잡아 당기면서 다린 다음 마루폭 솔기를 접어 놓고 사폭과 허리를 다리며, 나중에 대님과 허리띠를 다린다.4) 기타 끼는 안감을 먼저 다린 후 겉감을 다리며, 마고자와 두루마기는 저고리와 같은 방법으로 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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