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딸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장은희200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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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딸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하루 시작은 30분쯤 앞당겨라.

자리에서 일어나면 침구를 반듯하게 정리해라.

욕실 거울은 맑게 닦고 젖은 신발을 그대로 두지마라.

화장을 하고 나면 주변은 처음처럼 정돈해라.

눈은 맑게 닦아라.

몸은 청결하게 해라.

기쁘땐 목젖이 보이도록 웃어라.....

 

자신을 아끼고 예삐 여겨라.

방은 오늘 가장 귀한 손님이 오시는 것처럼 정돈해라.

외출에서 돌아오면 신발을 정리해라.

이 십대를 전후하여 평생 머리맡에 둘 책 한두 권을 결정하고 그 외엔 일주일 이상 같은 책을 두지마라.

함께 먼 밤길을 동행해 줄 친구를 만들어라.

어른들 말씀 중에는 무릎을 꿇고 눈빛을 낮추어라.....

 

마음이 시키는 것은 용기 있게 도전해라.

귀는 열어 두더라도 혀는 함부로 쓰지 마라.

자신감과 열등감을 무기로 삼아라.

세상이 가르쳐 준 손익계산서에 집착하지 마라.

마음의 병은 자연으로 치료받아라.

부자를 꿈꾸되 많이 가지지 마라.......

 

남는 것으로 베풀지 말고 있는 것으로 나누어라.

큰 것을 볼 땐 작은 것을 놓치지 마라.

결과에 집착하지 마라.

하루의 끝은 감사 기도로 마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