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아넨코 표도르(31.러시아)가 경기 시작 35초 만에 팀실비아를 무너뜨렸다. 표도르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 열린 M-1 어플렉션밴드에서 전 UFC 헤비급챔피언 팀실비아(32.미국)를 백마운트 자세에서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 시작 3초간의 탐색전 이후 날카로운 라이트, 레프트 훅을 팀실비아의 턱에 꽂아 넣으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후 테이크 다운에 이어 거구 팀실비아가 균형을 잃은 사이 재빠르게 백마운트 자세를 선점하며 리어네이키드 초크를 성공시켰다. 프라이드FC 해체 이후 이적문제로 한동안 링 위에 오르지 못해 경기감각이 뒤떨어질 질 것이라는 우려를 말끔히 날려버린 순간이다.
표도르는 역시 빠른 스피드와 노련한 경기운영, 치밀한 전략으로 다시 한번 격투기 최강자임을 입증시켰다. 꾸준히 링에 오르며 경기감각 만큼은 표도르를 앞설 것이라는 팀 실비아의 우위도, 신장 203cm 120kg이상에 달하는 실비아의 체격적인 장점도 아무런 소용 없었다. 삼보를 베이스로 한 표도르의 그라운드 기술에 속수무책으로 당 할 수밖에 없었다.
한편 체급별 세계 10강 8명이 출전하는 초호화대진에서 팬들의 관심을 모은 종합격투기 13연승의 벤로스웰(33승 5패)은 전 UFC헤비급 챔피언 안드레이 알롭스키(12승 5패)에게 3라운드 KO패 당했다. 벤로스웰은 1,2라운드 내내 알롭스키의 펀치에 고전하며, 결국 3라운드 라이트훅과 레프트스트레이트 이은 어퍼컷에 넉 다운 됐다.
제 4경기에 나선 UFC 챔피언 조시 바넷(25승 5패)도 과거 무릎을 꿇었던 페드로 히조(16승 7패)를 상대로 깔끔한 펀치러쉬로 KO승을 거두며 리벤지에 성공했다.
효도르 VS 팀실비아_어프릭션밴드 07경기(08/7/20)
에밀리아넨코 표도르(31.러시아)가 경기 시작 35초 만에 팀실비아를 무너뜨렸다. 표도르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 열린 M-1 어플렉션밴드에서 전 UFC 헤비급챔피언 팀실비아(32.미국)를 백마운트 자세에서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 시작 3초간의 탐색전 이후 날카로운 라이트, 레프트 훅을 팀실비아의 턱에 꽂아 넣으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후 테이크 다운에 이어 거구 팀실비아가 균형을 잃은 사이 재빠르게 백마운트 자세를 선점하며 리어네이키드 초크를 성공시켰다. 프라이드FC 해체 이후 이적문제로 한동안 링 위에 오르지 못해 경기감각이 뒤떨어질 질 것이라는 우려를 말끔히 날려버린 순간이다.
표도르는 역시 빠른 스피드와 노련한 경기운영, 치밀한 전략으로 다시 한번 격투기 최강자임을 입증시켰다. 꾸준히 링에 오르며 경기감각 만큼은 표도르를 앞설 것이라는 팀 실비아의 우위도, 신장 203cm 120kg이상에 달하는 실비아의 체격적인 장점도 아무런 소용 없었다. 삼보를 베이스로 한 표도르의 그라운드 기술에 속수무책으로 당 할 수밖에 없었다.
한편 체급별 세계 10강 8명이 출전하는 초호화대진에서 팬들의 관심을 모은 종합격투기 13연승의 벤로스웰(33승 5패)은 전 UFC헤비급 챔피언 안드레이 알롭스키(12승 5패)에게 3라운드 KO패 당했다. 벤로스웰은 1,2라운드 내내 알롭스키의 펀치에 고전하며, 결국 3라운드 라이트훅과 레프트스트레이트 이은 어퍼컷에 넉 다운 됐다.
제 4경기에 나선 UFC 챔피언 조시 바넷(25승 5패)도 과거 무릎을 꿇었던 페드로 히조(16승 7패)를 상대로 깔끔한 펀치러쉬로 KO승을 거두며 리벤지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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