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육볶음 부럽지 않은 두부볶음에 이어 오늘은 돈까스 울고 갈 두부 커틀릿을 데려왔어요! 두부 좋아하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두부에 익숙지 않은 분들이나 아이들도 잘 먹을 것 같아요. 으낀 두부에 카레소스와 김치,깻잎, 스위트콘을 섞어 빚어 카레향 솔솔, 빵가루가 바삭바삭 속은 쫀득쫀득, 고소하면서도 풍부한 맛에 기분 up! 포만감 그~득! 해진답니다. 신나게 한번 썰어 볼까요? 커틀릿 반죽두부 1모 (10X10 사이즈 두부 기준) 김치 2장 깻잎 2장 스위트 콘 1밥 숟가락 카레 (고형 카레 1/2개 갈아서 or 카레가루 1밥 숟가락) 소금, 후추 약간 녹말가루 1/2국자 밀가루 1국자 (밀가루 비율은 반죽 상태에 따라 조절하세요.) 튀김옷 밀가루 1국자 달걀 2-3개 (또는 밀가루:물 1:1.5 비율 3국자) 빵가루 튀김용 기름 (포도씨유, 카놀라유, 식용유 등) 1. 두부는 으깨서 소금을 손끝으로 집어 두세 번 솔솔 뿌려 체에 밭쳐서 수분을 빼 주세요. 2. 다진 김치와 채 썬 깻잎, 스위트 콘을 으깬 두부에 섞고 카레와 후추 넣어 주세요. 간이 모자라면 소금 조금 섞어 주세요. 3. 반죽에 녹말가루와 밀가루를 섞어 동글납작하게 빚어 주세요. 모양이 흐물거리지 않고 단단한 모양새를 갖추도록 밀가루 반죽 양 조절하면서 빚어 주세요. 4. 잘 빚은 두부반죽은 역시 밀가루에 한번 굴려 털어내고-달걀물(or 밀가루물)- 빵가루 묻혀 끓는 기름에 애벌로 튀겨냅니다. 기름기를 제거한 뒤 다시 한 번 더 바삭하게 튀겨 주세요. 점성을 강하게 하기 위해 반죽에 달걀 반 개 섞으셔도 됩니다. 돈까스 소스나 케첩을 뿌리고 양배추와 토마토 곁들여 보아요. 얇게 썬 오이와 머스터드도 넣고 빵 사이에 끼워 두부버거로도 먹어도 맛있을 것 같네요. ^^ 요 녀석들은 식탁을 근사하게 만들어 줘서 참 기특한데요, 갑자기 만들어 먹으려면 손도 많이 가고 기름 냄새도 배서 저는 하루 날 잡아서 그득하게 빚어 튀겨서 한 장씩 낱개로 크린백이나 종이호일에 포장해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실에 얼려 두고 먹고 싶을 때마다 한 장씩 꺼내 프라이팬에 가볍게 구워 먹곤 해요. 레시피 사진 마지막에 꽉꽉 쟁여 놓은 녀석들 보이시죠? 10분이면 해동되는데다 기름을 약간만 두르고 구워도 금세 익어 좋답니다. 시간 있는 날, 마음먹고 만들어 두고두고 드세요! 출처 - 이수연님http://paper.cyworld.nate.com/belle001/49
★두부 카레 커틀릿★
제육볶음 부럽지 않은 두부볶음에 이어
오늘은 돈까스 울고 갈 두부 커틀릿을 데려왔어요!
두부 좋아하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두부에 익숙지 않은 분들이나 아이들도 잘 먹을 것 같아요.
으낀 두부에 카레소스와 김치,깻잎, 스위트콘을 섞어 빚어 카레향 솔솔,
빵가루가 바삭바삭 속은 쫀득쫀득, 고소하면서도 풍부한 맛에
기분 up! 포만감 그~득! 해진답니다. 신나게 한번 썰어 볼까요?
커틀릿 반죽
두부 1모 (10X10 사이즈 두부 기준)
김치 2장
깻잎 2장
스위트 콘 1밥 숟가락
카레 (고형 카레 1/2개 갈아서 or 카레가루 1밥 숟가락)
소금, 후추 약간
녹말가루 1/2국자
밀가루 1국자 (밀가루 비율은 반죽 상태에 따라 조절하세요.)
튀김옷
밀가루 1국자
달걀 2-3개 (또는 밀가루:물 1:1.5 비율 3국자)
빵가루
튀김용 기름 (포도씨유, 카놀라유, 식용유 등)
1. 두부는 으깨서 소금을 손끝으로 집어 두세 번 솔솔 뿌려
체에 밭쳐서 수분을 빼 주세요.
2. 다진 김치와
채 썬 깻잎,
스위트 콘을 으깬 두부에 섞고
카레와 후추 넣어 주세요.
간이 모자라면 소금 조금 섞어 주세요.
3. 반죽에 녹말가루와 밀가루를 섞어 동글납작하게 빚어 주세요.
모양이 흐물거리지 않고 단단한 모양새를 갖추도록
밀가루 반죽 양 조절하면서 빚어 주세요.
4. 잘 빚은 두부반죽은 역시
밀가루에 한번 굴려 털어내고-달걀물(or 밀가루물)- 빵가루
묻혀 끓는 기름에 애벌로 튀겨냅니다.
기름기를 제거한 뒤 다시 한 번 더 바삭하게 튀겨 주세요.
점성을 강하게 하기 위해 반죽에 달걀 반 개 섞으셔도 됩니다.
돈까스 소스나 케첩을 뿌리고 양배추와 토마토 곁들여 보아요.
얇게 썬 오이와 머스터드도 넣고 빵 사이에 끼워
두부버거로도 먹어도 맛있을 것 같네요. ^^
요 녀석들은 식탁을 근사하게 만들어 줘서 참 기특한데요,
갑자기 만들어 먹으려면 손도 많이 가고 기름 냄새도 배서
저는 하루 날 잡아서 그득하게 빚어 튀겨서
한 장씩 낱개로 크린백이나 종이호일에 포장해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실에 얼려 두고
먹고 싶을 때마다 한 장씩 꺼내 프라이팬에 가볍게 구워 먹곤 해요.
레시피 사진 마지막에 꽉꽉 쟁여 놓은 녀석들 보이시죠?
10분이면 해동되는데다
기름을 약간만 두르고 구워도 금세 익어 좋답니다.
시간 있는 날, 마음먹고 만들어 두고두고 드세요!
출처 - 이수연님
http://paper.cyworld.nate.com/belle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