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도 도트 찍으시는 분들 많나요?한때는 붐~~이었는데.. 요새는 픽셀아트는 하셔도 도트 찍으시는 분들은 별로 없는거 같아요. 도트찍는게 좀 노가다 이긴 해도 만들어 놓고보면 참 재밌는 작품이 나와서 기분 좋아요. 오늘은 간만에 도트를 찍어 봅니다!!! 1. 대상 정하기.오늘은 간단하게 사물을 하나 찍어보려구요. 뭘할까 고민하다가 간단하게 요새 많이 마셔서 책상위에 나뒹구는(-_-) 소켄O차 병으로 합니다. 근데 이거 알고보니 PET용기로 꽤 유명한 디자인인듯?? 뭐.. 간간히 no.1이런것도 써있는데이런거?? 도트 찍는덴 상관 없는 정보입미다. 나중에 찍은 도트랑 비교 하시라고 사진을 올려봄미다 2. 특징 살피기음.. 요새 혼합차들이 다 그렇듯 허리가 잘록한 디자인 이네요.위보다는 아래가 조끔!깁니다. 안정감 있네요. 도트 그리기 전에는 이렇게 항상 사물의 전체적인 부피감이나 비율등을 따져줍니다.사물이 아닌 사람일때는 더욱 자세히 따져야 겠지요? 3. 포토샵을 켯습니다. 그리고 밑그림을 그려주세요~~~1) 밑그림.밑그림 그릴때는 브러시로 직직~ 그어줍니다. 얼추 비율이 맞춰졌다 싶으시면 레이어나 설정창 등을 통해 연~~하게 만들어 주시고레이어에 자물쇠 한방!! 2) 도트를 찍어주세요.세심하게 하나하나 찍어줍니다. 답답하다고 지익-그으면 안되어요.겹치는 부분 없게 반쪽 그려줍니다. 그리고 나머지 반은 복사해서 뒤집습니다. 3) 그렇게 완성된 외곽선입니다.음.. 사진하고 비교하시면 .. 어떤가요? 좀 비슷한 라인인가요?사실 외곽라인 안따고 채색된걸로만 가려고 했다가 포기하고 검은 라인 땃습니다. ㅠㅠ네네, 전 재밌어서 도트따는 사람일 뿐인걸염.. 4) 채색.채색도 역시 브러시가 아닌 펜슬로 작업합니다.너무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보다는 거친 느낌이 좋더라구요. 아래 이미지는 중간 과정입니다. 5) 음영 및 마무리.위의 그림과 조금 다른 것을 느끼셧나요??음영도 넣고 이것저것 해봤습니다. 어떠세요? 쉽나요?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도트따기~~였습니다. ** PLUS.오랫만에 도트 따는 김에 캐릭터도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네네 어색합니다.저는 캐릭터도 전공이 아니라서요 ㅠㅠ 사실 위의 도트찍기를 마치고 눈에 들어와버린 "발아현미"라는 원료명...<건강한 발아현미> 를 컨셉으로 도트를 찍어봤는데영... 어색하네요 ㅎㅎ나중에 자가 캐릭터를 도트 세트로 찍을 계획이 있어서이것저것 캐릭터를 만들어서 도트 찍어보는 중에 만들어 봤습니다. 같은 순서로 갑니다. 밑그림 그리고 외곽선을 딴 후에 색을 입힙니다. **********FINAL***********ㅋㅋ 완성되었습니다~~2
똑딱똑딱 도트찍기 (음료수병, 캐릭터!)
요새도 도트 찍으시는 분들 많나요?
한때는 붐~~이었는데.. 요새는 픽셀아트는 하셔도 도트 찍으시는 분들은 별로 없는거 같아요.
도트찍는게 좀 노가다 이긴 해도 만들어 놓고보면 참 재밌는 작품이 나와서 기분 좋아요.
오늘은 간만에 도트를 찍어 봅니다!!!
1. 대상 정하기.
오늘은 간단하게 사물을 하나 찍어보려구요. 뭘할까 고민하다가 간단하게 요새 많이 마셔서 책상위에 나뒹구는(-_-) 소켄O차 병으로 합니다. 근데 이거 알고보니 PET용기로 꽤 유명한 디자인인듯?? 뭐.. 간간히 no.1이런것도 써있는데
이런거?? 도트 찍는덴 상관 없는 정보입미다.
나중에 찍은 도트랑 비교 하시라고 사진을 올려봄미다
2. 특징 살피기
음.. 요새 혼합차들이 다 그렇듯 허리가 잘록한 디자인 이네요.
위보다는 아래가 조끔!깁니다. 안정감 있네요.
도트 그리기 전에는 이렇게 항상 사물의 전체적인 부피감이나 비율등을 따져줍니다.
사물이 아닌 사람일때는 더욱 자세히 따져야 겠지요?
3. 포토샵을 켯습니다. 그리고 밑그림을 그려주세요~~~
1) 밑그림.
밑그림 그릴때는 브러시로 직직~ 그어줍니다.
얼추 비율이 맞춰졌다 싶으시면 레이어나 설정창 등을 통해 연~~하게 만들어 주시고
레이어에 자물쇠 한방!!
2) 도트를 찍어주세요.
세심하게 하나하나 찍어줍니다. 답답하다고 지익-그으면 안되어요.
겹치는 부분 없게 반쪽 그려줍니다. 그리고 나머지 반은 복사해서 뒤집습니다.
3) 그렇게 완성된 외곽선입니다.
음.. 사진하고 비교하시면 .. 어떤가요? 좀 비슷한 라인인가요?
사실 외곽라인 안따고 채색된걸로만 가려고 했다가 포기하고 검은 라인 땃습니다. ㅠㅠ
네네, 전 재밌어서 도트따는 사람일 뿐인걸염..
4) 채색.
채색도 역시 브러시가 아닌 펜슬로 작업합니다.
너무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보다는 거친 느낌이 좋더라구요.
아래 이미지는 중간 과정입니다.
5) 음영 및 마무리.
위의 그림과 조금 다른 것을 느끼셧나요??
음영도 넣고 이것저것 해봤습니다.
어떠세요? 쉽나요?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도트따기~~였습니다.
** PLUS.
오랫만에 도트 따는 김에 캐릭터도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네네 어색합니다.
저는 캐릭터도 전공이 아니라서요 ㅠㅠ
사실 위의 도트찍기를 마치고 눈에 들어와버린 "발아현미"라는 원료명...
<건강한 발아현미> 를 컨셉으로 도트를 찍어봤는데
영... 어색하네요 ㅎㅎ
나중에 자가 캐릭터를 도트 세트로 찍을 계획이 있어서
이것저것 캐릭터를 만들어서 도트 찍어보는 중에 만들어 봤습니다.
같은 순서로 갑니다.
밑그림 그리고
외곽선을 딴 후에
색을 입힙니다.
**********FINAL***********
ㅋㅋ 완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