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퍼지

최병준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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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이 출연한 초코퍼지 광고~''

 

이 광고가 나왔을때 일본의 한 제과업체의 광고와

 

똑같다며 표절이라는 말까지 나왔고 그로 인해 제작사는

 

당혹스러움을 감출수 없었고 사람들로부터 구차한 변명이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

 

하지만 그 이유중 하나로 거론된 율동화된 동작에 초코퍼지라는 상품을 계속적으로 말하는 이광고는

 

광고의 가장 기본적인 면을 부각시키고 보여줄 뿐이다.

 

일본의 그 광고 역시 그러하기에 비슷하고 유사한 장면이 만들어진것이다.

 

물론 광고 제작자가 완전히 일본의 광고를 모르지 않고서야 그런 광고는 나오지 않았겠지만

 

표절이 아닌 두광고는 가장 기본이 되는 반복과 인상을 주는 가장 단순한 방법을 택했고

 

그것이 반복되는 상품명과 율동이라고 보면된다.

 

광고에서 반복을 하는 것은 일종의 쇠뇌요법이라고 생각할수 있는데 이는 특정음에 부합되어

 

더 큰 효과를 얻는다. 서너번의 접함으로서 광고의 음과 상품명을 각인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더불어 광고에 나오는 김아중과 뒤의 두명의 여성의 율동중에 나오는 아이스크림,

 

그리고 모델의 아이스크림을 입에 무는 장면은 sex appeal기법으로 강한 인상을 심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