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그렇게 떠났다.... 그렇게 나만 좋아하고 나만 그사람을 위하는 동안 그렇게 자기들의 욕심들만 채우고 내 마음따윈 안중에도 없는듯... 그렇게 모두들 떠나갔다... 이젠 정말 사랑이라는 게 무섭다..... 항상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는데... 그들에겐 그런 내모습이 우스웠나보다... 난 이렇게 아픈데... 그래서 하루하루가 힘든데... 실은 정말 힘든건 내 옆에 아무도 없다는게 내가 가장 힘들어 했던건데..... 이미 끝나버린건 다시 되돌릴수없다... 이렇게 끝낼꺼면 첨부터 옆에서 지켜준다는 말 하지말지... 그냥 그때 뒤돌아서서 가버리지... 바보같이....
end...
모두 그렇게 떠났다....
그렇게 나만 좋아하고 나만 그사람을 위하는 동안
그렇게 자기들의 욕심들만 채우고 내 마음따윈 안중에도
없는듯... 그렇게 모두들 떠나갔다...
이젠 정말 사랑이라는 게 무섭다.....
항상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는데...
그들에겐 그런 내모습이 우스웠나보다...
난 이렇게 아픈데... 그래서 하루하루가 힘든데...
실은 정말 힘든건 내 옆에 아무도 없다는게 내가 가장
힘들어 했던건데.....
이미 끝나버린건 다시 되돌릴수없다...
이렇게 끝낼꺼면 첨부터 옆에서 지켜준다는 말 하지말지...
그냥 그때 뒤돌아서서 가버리지... 바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