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사랑... 사람 좋아하고 사랑하면서 정말 죄인이 된 듯 싶었습니다. 늘 다른 사람에게 미안하고 불안하며 그래도 좋았었던... 아이러니했던 시간들... 드라마에서나 나올듯한 사랑이었습니다. 왜 하필 부인도있고 자식도있는 사람에게 마음을 줬는지... 내가하면 사랑이고 남이하면 불륜이라고... 딱 맞는 말이더라구요... 드라마에서 이런 장면이 나오면 욕하던 내가 어찌 그럴 수 있냐면서 수만번 내 자신을 욕하고 마음을 다잡으려 노력했지만 결국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과 함께라면 늘 즐겁고 행복하고... 언제나 그리운 사람이었습니다. 보고 싶을 때 볼 수 없고, 목소리가 듣고 싶어도 참아야했던 시간들... 그 사람의 그림자로 평생을 살아가도 행복 할 것 같았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싶고...자랑하고싶었지만, 그럴 수 없는 사람... 정말 멋진 사람이었습니다. 야망도 크고, 언제나 나에게 감동을 주었던 사람... 멀리 떨어져있었지만, 일이 끝나고 잠시라도 얼굴 보겠다고 그 밤에 왕복 6시간을 운전해서 오던 사람... 이런 사람을 어찌 사랑 할 수 없겠어요... 봄 햇살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미소가 좋았던 사람... 그 사람은 내가 사랑했던 사람입니다. 사람 욕심이라는게 참 끝이 없더라구요... 그 사람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볼 때마다 나는 왜그리 마음이 아프고 외롭던지... 나는 세상에 단 한사람이 부러웠습니다. 그 사람의 와이프...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그 분은 가졌으니까요... 언제나 당당하게 내 남자라고 말 할 수 있고, 예쁜 자식도 있었으니까요... 그러던 중... 나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이 미친 사랑의 결말을 맺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이 내 것이 될 수 없다면, 다른 누군가로 채우지 못한 나의 소유욕을 채우려 했습니다. 하지만, 하루도 안되어 내 생각이 잘못되었다 느끼고 반성했습니다. 그 일로 나에대한 믿음이 깨지고 실망을하게 된 그 사람은 정말 냉정하게 뒤돌아섰습니다. 나에게 듣고 싶은 말이 뭐냐던 그 물음에 벙어리처럼 아무말도 할 수 없었던 나... 지금은 너무나 생생한 긴 꿈을 꾼 듯 합니다. 가지고 싶었지만, 내가 손을 뻗으면 이내 사라지는 그런 신기루 같았던 사람... 꿈에서 깨어난지 이제 4개월이 되어갑니다. 그런데 아직도 그 사람 꿈을 꾸는 나... 단 한번이라도 봤으면 좋겠다고 자꾸 바라는 나... 그 사람 목소리가 듣고 싶은 나... 이런 나는 참 나쁜 사람입니다. 잊고 또 잊고... 늘 씩씩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합니다. 이렇게 체면을 걸다보면 언젠가는 정말로 아무렇지 않겠죠... 보고싶어도 그리워도 참고 또 참을겁니다. 사랑한만큼 미워진다고하죠... 미워하면서도 늘 그 사람 행복하길 바랍니다. 늘 버릇처럼 했던 말... 내 생에 마지막에 기억 될 사람... 나 이렇게 살다보면 언제가는 당신 잊게될거야... 나는 그렇게 믿어... 다들 그러잖아 시간이 약이라고... 당신 잊고 나도 정말 행복할거야... 당신이 행복한만큼 나또한 행복할거야... 하지만...하지만..... 그 약속은 꼭 지킬거야... 내 눈이 감기는 순간... 당신과 행복했던 그 시간을 기억 할 거야... 그게 내가 당신에게 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기에..... 언제나 존경하고 응원 할 거야..... 나도 이제 내 꿈을위해서 열심히 살아 갈 거야..... 어쩌면 잘 된 일이라고 생각해..... 그 일로 각자의 자리로 돌아왔으니..... 그걸로됐어... 사랑하면 안되는 사람... 사랑했던 죄... 그 마음의 죄...... 어찌하면 다 용서 받을 수 있을지..... 당신 사랑한거 후회 안 할 거라고 했는데...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당신 사랑하지 않을거야..... 만약에 아주 만약에 다음 생이라는게 있다면... 내가 꿈꿨던 모든것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완벽한 내 남자가 되었으면 해..... 이런것두 욕심이겠지.....
용서받지 못 할 사랑
미친사랑...
사람 좋아하고 사랑하면서 정말 죄인이 된 듯 싶었습니다.
늘 다른 사람에게 미안하고 불안하며 그래도 좋았었던... 아이러니했던 시간들...
드라마에서나 나올듯한 사랑이었습니다.
왜 하필 부인도있고 자식도있는 사람에게 마음을 줬는지...
내가하면 사랑이고 남이하면 불륜이라고...
딱 맞는 말이더라구요...
드라마에서 이런 장면이 나오면 욕하던 내가 어찌 그럴 수 있냐면서 수만번 내 자신을 욕하고
마음을 다잡으려 노력했지만 결국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과 함께라면 늘 즐겁고 행복하고... 언제나 그리운 사람이었습니다.
보고 싶을 때 볼 수 없고, 목소리가 듣고 싶어도 참아야했던 시간들...
그 사람의 그림자로 평생을 살아가도 행복 할 것 같았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싶고...자랑하고싶었지만, 그럴 수 없는 사람...
정말 멋진 사람이었습니다.
야망도 크고, 언제나 나에게 감동을 주었던 사람...
멀리 떨어져있었지만, 일이 끝나고 잠시라도 얼굴 보겠다고 그 밤에 왕복 6시간을 운전해서
오던 사람... 이런 사람을 어찌 사랑 할 수 없겠어요...
봄 햇살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미소가 좋았던 사람...
그 사람은 내가 사랑했던 사람입니다.
사람 욕심이라는게 참 끝이 없더라구요...
그 사람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볼 때마다 나는 왜그리 마음이 아프고 외롭던지...
나는 세상에 단 한사람이 부러웠습니다.
그 사람의 와이프...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그 분은 가졌으니까요...
언제나 당당하게 내 남자라고 말 할 수 있고, 예쁜 자식도 있었으니까요...
그러던 중...
나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이 미친 사랑의 결말을 맺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이 내 것이 될 수 없다면, 다른 누군가로 채우지 못한 나의 소유욕을 채우려 했습니다.
하지만, 하루도 안되어 내 생각이 잘못되었다 느끼고 반성했습니다.
그 일로 나에대한 믿음이 깨지고 실망을하게 된 그 사람은 정말 냉정하게 뒤돌아섰습니다.
나에게 듣고 싶은 말이 뭐냐던 그 물음에 벙어리처럼 아무말도 할 수 없었던 나...
지금은 너무나 생생한 긴 꿈을 꾼 듯 합니다.
가지고 싶었지만, 내가 손을 뻗으면 이내 사라지는 그런 신기루 같았던 사람...
꿈에서 깨어난지 이제 4개월이 되어갑니다.
그런데 아직도 그 사람 꿈을 꾸는 나...
단 한번이라도 봤으면 좋겠다고 자꾸 바라는 나...
그 사람 목소리가 듣고 싶은 나...
이런 나는 참 나쁜 사람입니다.
잊고 또 잊고... 늘 씩씩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합니다.
이렇게 체면을 걸다보면 언젠가는 정말로 아무렇지 않겠죠...
보고싶어도 그리워도 참고 또 참을겁니다.
사랑한만큼 미워진다고하죠...
미워하면서도 늘 그 사람 행복하길 바랍니다.
늘 버릇처럼 했던 말...
내 생에 마지막에 기억 될 사람...
나 이렇게 살다보면 언제가는 당신 잊게될거야...
나는 그렇게 믿어... 다들 그러잖아 시간이 약이라고...
당신 잊고 나도 정말 행복할거야... 당신이 행복한만큼 나또한 행복할거야...
하지만...하지만.....
그 약속은 꼭 지킬거야...
내 눈이 감기는 순간...
당신과 행복했던 그 시간을 기억 할 거야...
그게 내가 당신에게 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기에.....
언제나 존경하고 응원 할 거야.....
나도 이제 내 꿈을위해서 열심히 살아 갈 거야.....
어쩌면 잘 된 일이라고 생각해.....
그 일로 각자의 자리로 돌아왔으니.....
그걸로됐어...
사랑하면 안되는 사람...
사랑했던 죄...
그 마음의 죄......
어찌하면 다 용서 받을 수 있을지.....
당신 사랑한거 후회 안 할 거라고 했는데...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당신 사랑하지 않을거야.....
만약에 아주 만약에 다음 생이라는게 있다면...
내가 꿈꿨던 모든것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완벽한 내 남자가 되었으면 해.....
이런것두 욕심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