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사 논두렁 연꽃축제 인천 강화군 선원면 선원사에서는 8월 1일~5일 ‘논두렁 연꽃축제'가 펼쳐진다. 백련밭이 널따랗게 펼쳐진 선원사의 특징은 서울 근교에 위치해 서울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 1997년부터 연을 재배하기 시작한 선원사 연꽃 서식지는 현재 13만여 ㎡에 달한다. 전통문화공연, 연꽃 노래자랑, 연꽃 사진전, 연음식 경진대회 등이 부대행사로 마련된다. 연밭을 둘러보고 난 뒤 선원사가 문을 연 음식점에서 즐기는 연근차, 연냉면, 연칼국수는 가히 별미.
부여 서동 연꽃축제 충남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궁남지 일대에서는 7월 20일~8월 5일 부여 서동 연꽃축제가 열린다 ‘부여 서동공원에서 느끼는 꿈같은 연꽃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행사기간과 부대행사를 크게 늘리고 궁남지 수변에서 입구 광장으로 주무대를 옮긴 것이 예년과 다른 점. 모두 56개 프로그램이 마련되는 축제에는 각종 전시회와 체험행사, 경연대회, 서동이벤트, 문화예술공연 등 부대행사가 가득하다.
무안백련축제 전남 무안군 일로읍 복용리 회산백련지에서는 8월 4일~12일 ‘백련향기 따라 떠나는 웰빙여행'을 주제로 무안백련축제가 열린다. 백련 외에도 가시연, 노란 개연, 애기수련, 물옥잠 등 다양한 식물을 감상할 수 있는 회산백련지는 장장 33만 ㎡ 규모로 한국 기네스북에 등재된 동양 최대의 백련 자생지다. 큰 규모의 연못을 가득히 메우고 있는 연꽃은 장관을 이룬다. 불꽃놀이, 국악·농악·합창단 공연, 댄싱경연대회, 작은 음악회 등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회산백련지는 본래 인근 농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저수지였으나 영산강 하구둑이 축조되면서 기능을 잃었으며, 이후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청운사 하소백련축제 전북 김제시 청하면 청운사는 하소백련 연못 일대에서 7월 7일부터 8월 15일까지 ‘하소백련축제'를 열고 있다. 국내 최대의 백련(白蓮) 집단 서식지인 청운사 연못(10만여 ㎡)에 핀 하얀 연꽃은 고즈넉한 사찰이 자리잡은 산세와 어울려 절경을 이루고 있다. 한여름 깊은 산속에서 눈처럼 하얀 연꽃이 눈앞에 펼쳐지는 광경은 색다른 볼거리. 이번 축제에는 괘불사진전, 불교작품전 등도 열리고 있다. 또 흙소리타악공화국, 군산예술단, 극단 광대세상의 상설공연과 김제문인협회의 시화전도 곁들여져 한층 흥을 돋운다.
봉원사 서울연꽃축제 서울 서대문구 봉원동 봉원사에서는 8월 13일~27일 서울연꽃축제가 진행된다. 서울 도심에서 즐기는 연꽃의 향연은 색다른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부대행사로 태고종 전통 불교의식 등도 마련된다.
태안 연꽃축제 해변이 그림같이 펼쳐진 충남 태안에도 축제가 마련됐다. 충남 태안군 남면 신장리 청산 수목원에서는 8월 30일까지 태안연꽃축제를 연다.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7월 15일부터 시작된 축제에는 백련, 홍련, 노랑머리연 등 2백여종의 수련과 홍가시, 노각나무 등 3백여종의 야생식물이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연꽃축제
인천 강화군 선원면 선원사에서는 8월 1일~5일 ‘논두렁 연꽃축제'가 펼쳐진다. 백련밭이 널따랗게 펼쳐진 선원사의 특징은 서울 근교에 위치해 서울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 1997년부터 연을 재배하기 시작한 선원사 연꽃 서식지는 현재 13만여 ㎡에 달한다. 전통문화공연, 연꽃 노래자랑, 연꽃 사진전, 연음식 경진대회 등이 부대행사로 마련된다. 연밭을 둘러보고 난 뒤 선원사가 문을 연 음식점에서 즐기는 연근차, 연냉면, 연칼국수는 가히 별미.
부여 서동 연꽃축제
충남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궁남지 일대에서는 7월 20일~8월 5일 부여 서동 연꽃축제가 열린다 ‘부여 서동공원에서 느끼는 꿈같은 연꽃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행사기간과 부대행사를 크게 늘리고 궁남지 수변에서 입구 광장으로 주무대를 옮긴 것이 예년과 다른 점. 모두 56개 프로그램이 마련되는 축제에는 각종 전시회와 체험행사, 경연대회, 서동이벤트, 문화예술공연 등 부대행사가 가득하다.
무안백련축제
전남 무안군 일로읍 복용리 회산백련지에서는 8월 4일~12일 ‘백련향기 따라 떠나는 웰빙여행'을 주제로 무안백련축제가 열린다. 백련 외에도 가시연, 노란 개연, 애기수련, 물옥잠 등 다양한 식물을 감상할 수 있는 회산백련지는 장장 33만 ㎡ 규모로 한국 기네스북에 등재된 동양 최대의 백련 자생지다. 큰 규모의 연못을 가득히 메우고 있는 연꽃은 장관을 이룬다. 불꽃놀이, 국악·농악·합창단 공연, 댄싱경연대회, 작은 음악회 등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회산백련지는 본래 인근 농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저수지였으나 영산강 하구둑이 축조되면서 기능을 잃었으며, 이후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청운사 하소백련축제
전북 김제시 청하면 청운사는 하소백련 연못 일대에서 7월 7일부터 8월 15일까지 ‘하소백련축제'를 열고 있다. 국내 최대의 백련(白蓮) 집단 서식지인 청운사 연못(10만여 ㎡)에 핀 하얀 연꽃은 고즈넉한 사찰이 자리잡은 산세와 어울려 절경을 이루고 있다. 한여름 깊은 산속에서 눈처럼 하얀 연꽃이 눈앞에 펼쳐지는 광경은 색다른 볼거리. 이번 축제에는 괘불사진전, 불교작품전 등도 열리고 있다. 또 흙소리타악공화국, 군산예술단, 극단 광대세상의 상설공연과 김제문인협회의 시화전도 곁들여져 한층 흥을 돋운다.
봉원사 서울연꽃축제
서울 서대문구 봉원동 봉원사에서는 8월 13일~27일 서울연꽃축제가 진행된다. 서울 도심에서 즐기는 연꽃의 향연은 색다른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부대행사로 태고종 전통 불교의식 등도 마련된다.
태안 연꽃축제
해변이 그림같이 펼쳐진 충남 태안에도 축제가 마련됐다. 충남 태안군 남면 신장리 청산 수목원에서는 8월 30일까지 태안연꽃축제를 연다.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7월 15일부터 시작된 축제에는 백련, 홍련, 노랑머리연 등 2백여종의 수련과 홍가시, 노각나무 등 3백여종의 야생식물이 관광객들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