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화..
장은애
2008.07.21
조회
93
내 사랑이 너무 짧아
차마
말씀 드릴 수 없습니다.
한 계절을 살지도 못하면서
상처주고
상처받고
빈 그림만 그리다가
지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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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
내 사랑이 너무 짧아
차마
말씀 드릴 수 없습니다.
한 계절을 살지도 못하면서
상처주고
상처받고
빈 그림만 그리다가
지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