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장속 누렁이 모녀를 살려주세요.....

최성윤2008.07.21
조회549

 

인터뷰내용

전기도살은 도살된 개의 피가 빨리 굳어져 고기맛이 떨어진다하여 올가미를 이용한 도살을 한다고 함. 근당 5,500원에 판매한다고 함.

사육실태

시설이 매우 불결하고 폐품수집과 고물상을 겸업하고 있었음.
맬러뮤트, 세인트버나드, 시츄, 비글, 포메리안등 소형견도 보임. 고물과 폐품수집을 하며 유기견을 줏어오거나 헐값에 사옴. 작은 애완견들은 서너근의 고기를 찾는 사람들을 위해서 필요하다고함. 100여마리 사육, 뻥개장 사육.

도살방법

올가미 도살, 고물상 뒤편에 도살장을 갖추어 놓고 도살 후 용접기로 털을 그을림.

인터뷰내용

2마리에 50만원을 받고 도살, 요리하여 판매, 인근 군부대에서 나오는 짬밥을 먹임. 사료급식시 절대 타산이 안맞고 육질이 떨어진다고 함. 누렁이 사육과 개고기요리 판매를 겸함.

사육실태

누렁이 사육과 개고기요리 판매를 겸함300~100여마리 사육.
뻥개장 사육, 주로 누렁이 사육

도살방법

삼각대에 올가미로 매달아 놓아 죽이며 죽은 후 털을 태우기 용이하지 않아 산 채로 매달아 놓고 태우기도 한다고 함.

 

카라라는 사이트에서 글을 가져왔습니다.

사진 아래의 내용은 도살농장의 인터뷰 글들입니다.

두 누렁이 모녀의 슬픈 표정을 잊을수가 없어서

올려보았습니다. 문화적 차이다. 또는 개인적인 선택의 차이라는

분들도 많으시지만 이 사이트를 가보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개고기 식용은 먹을것이 없었던 시절에 내려오던

슬픈 식문화는 아니었는지...생각을 해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반려동물로 사랑을 주고 있는 개들을

더는 식용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모녀의 사진을 보면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출처: 카라 http://www.withanima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