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The Island, 2005)

문을미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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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The Island, 2005)

전 인류가 흥분한 최고의 화제 '인간복제' 이제, 거대한 미래가 다시 창조된다!

100년에 한 번 숨막히는 거대한 SF 액션이 온다!

 

지구 상에 일어난 생태적인 재앙으로 인하여 일부만이 살아 남은 21세기 중반.
자신들을 지구 종말의 생존자라 믿고 있는 링컨 6-에코(이완 맥그리거)와

조던 2-델타(스칼렛 요한슨)는 수백 명의 주민들과 함께

부족한 것이 없는 유토피아에서 빈틈없는 통제를 받으며 살고 있다.
잠자리에서 일어나면서부터 몸 상태를 점검 받고,
먹는 음식과 인간관계까지 격리된 환경 속에서 사는 이들은
모두 지구에서 유일하게 오염되지 않은 희망의 땅
‘아일랜드’에 추첨이 되어 뽑혀 가기를 바라고 있다.

최근 들어 매일 같이 똑 같은 악몽에 시달리던 링컨은
제한되고 규격화된 이 곳 생활에 의문을 품게 된다.
그리고 곧, 자신이 믿고 있던 모든 것들이 거짓이었음을 알게 된다.
자기를 포함한 그곳의 모든 사람들이 사실은 스폰서(인간)에게
장기와 신체부위를 제공 할 복제인간이라는 것!
결국 ‘아일랜드’로 뽑혀 간다는 것은 신체부위를 제공하기 위해 무참히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것을 의미했던 것이다.

어느 날, 복제된 산모가 아이를 출산한 후 살해되고
장기를 추출 당하며 살고 싶다고 절규하는 동료의 모습을
목격한 링컨은 아일랜드로 떠날 준비를 하던 조던과 탈출을 시도한다.
그간 감춰졌던 비밀,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
외부의 모습을 보게 된 이들은 자신들의 스폰서를 찾아 나서고
오직 살고 싶다는 본능으로 탈주를 계속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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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브룩하이머 제작의 블록버스터들을 연출해온 마이클 베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제작비 1억 2천만불의 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