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나의 이야기다흠,,,, 나는 왜 제대로 된 연애를 변변이 못할까 라는 되잖은 걱정을 잠시 해봤다여러가지 자잘하거나 굵직하거나, 어쨌거나 문제는 일단 나에게 있다는걸 알고는 있지만그게 그리 쉽게 인정되지도 납득할 수 도 없다는 아집이 더 큰것이다 걸림돌이 되는 몇가지를 나열해보면 하나. 별로 외롭지 않다는 ... 심심하기는 해도 뼈져리게 외롭지 않다는 것 (혼자서도 너무나 잘 논다,,,)둘. 진지하지 않다는... 상대의 묘한 심리를 읽는순간 거리를 두고 실실 웃으며 농담으로 넘겨버린다는,,, 심져 동성의 느낌마져 들게해준다는......(사실 난 좀 쑥스러워서 그런경우도 많다,,,ㅠㅠ;),셋. 상대가 여자,남자,공적인,개인적인, 어떤 경우라도 거의 비슷하게 대한다는..특별히 덜 친하지도 않게 (난 참으로 공평한 인간이구나,,,=_=;;)넷. 누구하고나 친하지만 아무하고도 안친하다는...;;; (에라이~ 인간아,,,)다섯. 처음 본 사람도 편하게 해주지만,열번봐도 별로 더 친해지지 않는다는것, (재주다 재주!!! 어흑...)여섯. 지나치게 솔직하다는것... (이거 많이 에러다..-_-)..아니 솔직하게 직설적으로 표현하는게 문제군일곱. 일단 좀 만남을 가져보면 내 생활에 개입하는걸 극도로 거부한다는것 (남자들의 그 머랄까 소유욕내지는 관리? 간섭따위를 가뿐하게 무시하는것,,,,,;;;)... 결론은 접근성은 용이하나 근접성이 어렵다,,,? 아,,,적고 보니 우울하다도데체 나는 왜 이렇게 생겨먹었을까..나를 잘 아는 어떤 사람이 그런말을 했지,,,넌 도데체 뭐가 되려다 사람이 됐냐구,,나도 궁금하다,,,,;;여자들의 최고 무기인 애교와 내숭은 좀체 찾아보기 어렵고...보호본능을 일으키는 그 여리여리함은 애초에 없는듯하고 ( 나보다 덩치큰 여자보고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남자들을 보니 그게 체격과는 하등 관계없나보더라,,,)게다가 당당함이 지나쳐 뻔뻔하기조차하니. (물론 카리스마 있다고 좋게 말해주는 경우도 있긴하다,,,)가끔 할 줄 모르는게 있어야 누가 도와주고도 싶지..이건 뭐 웬만한 남자보다 겁이 더 없다내가 운전하는 걸 보면 열이면 열사람 모두 입을 모아 10톤 트럭을 몰아도 되겠다고 할정도니원파킹!~ 이런 소리 부르짖으면 주차공간 10센치 여유만 있음 무조건 한번에 주차성공이다,,,-_-;;덜렁대고, 산만하고, 무관심하고, 거침없고, 까칠하고, 변덕스럽고, 싫증 잘 내고, 쓸데없는 호기심 넘쳐나고, 겁대갈님 상실하고.. ...게다가 단기 기억 상실증에 허덕이구......거의 야생마 수준이네...;;으악!!!!!!!!!!!,,,,,,,,,,,,,,,,,,, 머 그래도 나름 몇가지 좋은점은 눈씻고 찾아보면 있기도 하다일단, 성격좋고 (의외로 화를 잘 안낸다...-.- ) 멍청하진 않고, 센스있고, 긍정적이고, 여유있고,까칠하지만 까다롭진 않고, 잘 웃고, 깔끔했고 (과거 완료형,,;;; ) 의리있구,,,또 없나,,,;;;;더 우울하다,,,-_-;; 찾아봐도 별게 없군,,, 그런데!무슨 연애가 좋은점 많아야 하는거냐구...안그래?누군가 나를 심하게 좋아하다보면 내가 몰랐던 좋은점도 찾아줄 수 있거든...또 누가알어...내가 헤까닥 미쳐서 온순해질지....(가능성 희박하나 불가능 하진 않을듯,,,,)문제는 이런 뻔뻔함이 가장 큰듯... 빙빙빙 돌려 말하지 말고사실 나는 나에게 다가오는 사람들에게 좀더 기회를 줘 봐야 한다는거다그냥 한 두번 대충 보고 쉽게 별로야,,내지는 저 사람 만날 시간있음 탄천을 한 바퀴 더 돌지,,,따위의오만방자한 게으름으로 무장한 무심함을 떨궈야 뭐가 되도 될듯...(너가 덜 아쉬운거얏!~)아니면 아직 임자를 못만났다고 늘상 부르짖는 친구들 말이 옳은가? (그눔의 임자는 따로 있던가,,,)그리고 넘쳐나는 호기심을 자제하고 단기기억상실증에서 우선 벗어나야한다 (나의 또다른 끔찍함은 상대를 빠른시간내에 내 멋대로 판단 한다는....)절대 해낼거 같지 않지만 "배려"라는 단어좀 기억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이룬,,,;; )먼저 뭔가를 해주기보단 가만 지켜보다 "하는거 봐서" 이런 정말 개매너의 마인드를 지향하니되긴 개뿔 뭐가 되겠는가....그래도 주제를 좀 아니 다행이라고 흐믓해한다,,,하하~ 그런데 홀가분한 지금이 꽤 좋다자꾸 주변에서 넌 왜 그모양이냐고 구박만 안한다면,,,,눈이 너무 높은거 아니냐는 그런 오해만 안해준다면....어느 누구도 너 비위 맞추어 줄사람 없다는 공갈만 안친다면.... 나 괜찮은거 맞지? 1
빙빙빙~~~
이번엔 나의 이야기다
흠,,,,
나는 왜 제대로 된 연애를 변변이 못할까 라는 되잖은 걱정을 잠시 해봤다
여러가지 자잘하거나 굵직하거나, 어쨌거나 문제는 일단 나에게 있다는걸 알고는 있지만
그게 그리 쉽게 인정되지도 납득할 수 도 없다는 아집이 더 큰것이다
걸림돌이 되는 몇가지를 나열해보면
하나. 별로 외롭지 않다는 ...
심심하기는 해도 뼈져리게 외롭지 않다는 것 (혼자서도 너무나 잘 논다,,,)
둘. 진지하지 않다는...
상대의 묘한 심리를 읽는순간 거리를 두고 실실 웃으며 농담으로 넘겨버린다는,,,
심져 동성의 느낌마져 들게해준다는......(사실 난 좀 쑥스러워서 그런경우도 많다,,,ㅠㅠ;),
셋. 상대가 여자,남자,공적인,개인적인,
어떤 경우라도 거의 비슷하게 대한다는..특별히 덜 친하지도 않게
(난 참으로 공평한 인간이구나,,,=_=;;)
넷. 누구하고나 친하지만 아무하고도 안친하다는...;;;
(에라이~ 인간아,,,)
다섯. 처음 본 사람도 편하게 해주지만,열번봐도 별로 더 친해지지 않는다는것,
(재주다 재주!!! 어흑...)
여섯. 지나치게 솔직하다는것...
(이거 많이 에러다..-_-)..아니 솔직하게 직설적으로 표현하는게 문제군
일곱. 일단 좀 만남을 가져보면 내 생활에 개입하는걸 극도로 거부한다는것
(남자들의 그 머랄까 소유욕내지는 관리? 간섭따위를 가뿐하게 무시하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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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접근성은 용이하나 근접성이 어렵다,,,?
아,,,적고 보니 우울하다
도데체 나는 왜 이렇게 생겨먹었을까..
나를 잘 아는 어떤 사람이 그런말을 했지,,,넌 도데체 뭐가 되려다 사람이 됐냐구,,
나도 궁금하다,,,,;;
여자들의 최고 무기인 애교와 내숭은 좀체 찾아보기 어렵고...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그 여리여리함은 애초에 없는듯하고
( 나보다 덩치큰 여자보고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남자들을 보니 그게 체격과는 하등 관계없나보더라,,,)
게다가 당당함이 지나쳐 뻔뻔하기조차하니. (물론 카리스마 있다고 좋게 말해주는 경우도 있긴하다,,,)
가끔 할 줄 모르는게 있어야 누가 도와주고도 싶지..이건 뭐 웬만한 남자보다 겁이 더 없다
내가 운전하는 걸 보면 열이면 열사람 모두 입을 모아 10톤 트럭을 몰아도 되겠다고 할정도니
원파킹!~ 이런 소리 부르짖으면 주차공간 10센치 여유만 있음 무조건 한번에 주차성공이다,,,-_-;;
덜렁대고, 산만하고, 무관심하고, 거침없고, 까칠하고, 변덕스럽고, 싫증 잘 내고, 쓸데없는 호기심 넘쳐나고, 겁대갈님 상실하고.. ...게다가 단기 기억 상실증에 허덕이구......거의 야생마 수준이네...;;
으악!!!!!!!!!!!,,,,,,,,,,,,,,,,,,,
머 그래도 나름 몇가지 좋은점은 눈씻고 찾아보면 있기도 하다
일단, 성격좋고 (의외로 화를 잘 안낸다...-.- ) 멍청하진 않고, 센스있고, 긍정적이고, 여유있고,
까칠하지만 까다롭진 않고, 잘 웃고, 깔끔했고 (과거 완료형,,;;; ) 의리있구,,,또 없나,,,;;;;
더 우울하다,,,-_-;; 찾아봐도 별게 없군,,,
그런데!
무슨 연애가 좋은점 많아야 하는거냐구...안그래?
누군가 나를 심하게 좋아하다보면 내가 몰랐던 좋은점도 찾아줄 수 있거든...
또 누가알어...내가 헤까닥 미쳐서 온순해질지....(가능성 희박하나 불가능 하진 않을듯,,,,)
문제는 이런 뻔뻔함이 가장 큰듯...
빙빙빙 돌려 말하지 말고
사실 나는 나에게 다가오는 사람들에게 좀더 기회를 줘 봐야 한다는거다
그냥 한 두번 대충 보고 쉽게 별로야,,내지는 저 사람 만날 시간있음 탄천을 한 바퀴 더 돌지,,,따위의
오만방자한 게으름으로 무장한 무심함을 떨궈야 뭐가 되도 될듯...(너가 덜 아쉬운거얏!~)
아니면 아직 임자를 못만났다고 늘상 부르짖는 친구들 말이 옳은가? (그눔의 임자는 따로 있던가,,,)
그리고 넘쳐나는 호기심을 자제하고 단기기억상실증에서 우선 벗어나야한다
(나의 또다른 끔찍함은 상대를 빠른시간내에 내 멋대로 판단 한다는....)
절대 해낼거 같지 않지만 "배려"라는 단어좀 기억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이룬,,,;; )
먼저 뭔가를 해주기보단 가만 지켜보다 "하는거 봐서" 이런 정말 개매너의 마인드를 지향하니
되긴 개뿔 뭐가 되겠는가....
그래도 주제를 좀 아니 다행이라고 흐믓해한다,,,하하~
그런데 홀가분한 지금이 꽤 좋다
자꾸 주변에서 넌 왜 그모양이냐고 구박만 안한다면,,,,
눈이 너무 높은거 아니냐는 그런 오해만 안해준다면....
어느 누구도 너 비위 맞추어 줄사람 없다는 공갈만 안친다면....
나 괜찮은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