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어촌의 작은 동네 물건마을.. 처음에 '물건상회' 라는 상호를 보고 물건을 파는 곳이다 싶었는데. 곳곳에 물건이라 쓰여져있는 것을 보고 설마 설마 하다가 물건 중학교를 보고 이 동네의 이름이 '물건' 임을 알게되었다. 아름다운 어촌 도시 100 에도 물건마을이 선정되었다는 사실은 숙소에 스크랩해둔 신문기사를 보고 뒤늦게 알았다. 1
아름다운 어촌 도시100 - 남해군 물건마을
조용한 어촌의 작은 동네 물건마을..
처음에 '물건상회' 라는 상호를 보고 물건을 파는 곳이다 싶었는데.
곳곳에 물건이라 쓰여져있는 것을 보고 설마 설마 하다가
물건 중학교를 보고 이 동네의 이름이 '물건' 임을 알게되었다.
아름다운 어촌 도시 100 에도 물건마을이 선정되었다는 사실은
숙소에 스크랩해둔 신문기사를 보고 뒤늦게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