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현실이고이루어진다。。

곽송원2008.07.22
조회126

 

성공하지 않을 수 없는 반기문 제8대 UN 사무총장★꿈은、현실이고이루어진다。。

 

 

 

2006년 10월.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다시 한번 알리게 된 날.

 

솔직히

이 전까지는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사람인지 자세히 알지도 못했고

알려고 노력한 적 한 번 없었지만 부끄럽다고 느낀 적 한번 없었다.

하지만

2006년 10월을 기점으로

부끄러움을 느끼며 나의 눈을 좀 더 넓은 세계로 시야를 넓히기를 다짐하게 되었다는.............^^

 

어찌됏건

그 기점 후로 한국은 반기문이란 이름 석 자만 들어도 가슴 뿌듯하고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갖게 되었다.

대체,

반기문이라는 인물은 집안이 잘나서일까 아님 신이 불공평해 어떤 특별한 능력을 부여해주신 덕일까?

 

이런 고민 할 시간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과거로 흘러가보는게 어떨까?

 

 

↑까까머리시절 반기문 UN 사무총장님

 

 

1944년 6월 13일. 충청북도 음성.

이 날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이 세상의 빛을  본 날이라고 할 수 있겠다.

반 총장은  귀하게 얻은 자식이라 한다.

 

직장생활을 하는 아버지 탓에 음성에서 청주로 그리고 다시 충주로 넘어오는 일을 반복했던 찰나에

반 총장은 이미 초등학교를 입학한 상태.

결국은 친척 누나가 선생님으로 있던 충북에서 젤로 알아주는 교현초등학교로 전학 고고씽.

 요새도 그렇지만 예전에도 있었던 전학생 텃새!!!!!!!!

하지만

아무도 반장을 이기는 사람은 없었다.

반 총장님이 힘이 쎄서 제압한 것도 아니오, 집안이

 

 특출나서 이긴 것도 아니다

여기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이 성공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등장한다.

정답은 바로

인품이랄까? 욕심없고 나서는 걸 좋아하는 것보다 조용히 자신이 할 일을 성실히 하는 자세라고 할까?

과연 완벽이라도 할 수 있겠다

그러나 버뜨!!!!!!!!

반총장님도 약점이 하나 있었다고 하는데 ...........

뭘까?

바로 예체능계열이었다고................

 

초등학교 때 부터 순수하게 열정적으로 공부를 했다는 반총장님.

 

욕심도 없고 염탐도 없어서 남에게 양보도 잘 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큰 반기문 총장님.

하지만 공부에서 만큼은 욕심이 많다고 한다.

그렇다고 뭐 나쁜  욕심은 아니고 순수하고 열정적으로 공부를 대했던 반총장님이기 때문에 남으로 부터 시셈을 받거나

남으로부터 나쁜 소리는 듣지 않았다고....... 그 결과............둑흔둑흔

초등학교 때 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일등을 한번도 노친 적이 없고 생활기록부에는 수가 수두룩한 화려한 기록표를 세웠다고....

하지만

아무리 화려한 생활기록부에도 올 수는 기록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예체능 계열!!!

역시 하늘은 공평해^^★꿈은、현실이고이루어진다。。

 

 

 

다시 반기문 유엔 총장님 얘기로 고고씽씽♬

 

 

반총장님이 영어에 흥미를 갖기 시직한 때를 알아볼까?

아니지 우선 중요한 사실을 빼먹었구나!!

 

초등학교 시절 반 총장님 그 당시 6학년 졸업반. 어린 소년은 소련의 부당한 헝가리 침공을 규탄하는 내용에 관하여 헝가리 국민봉기에 관한 탄원서를 다그 함마르셸드 유엔 사무총장에게 탄원서를 보냈었다. 어린 소년의 순수한 마음을 담아 보냈던 것은 50년 뒤 헝가리 정부로 부터 헝가리 자유의 메달을 받는 그런 일이 있었다.

이를 보면 이 때부터 외교관의 자세 더 나아가 유엔 사무총장이 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 것이 아닐까?

 

→동생들과 함께 찍은거에여^^

 

 

그럼 중학교 때는 어땠을까? 보나마나 안봐도 비디오 대충 눈짐작은 할 수 있겠지?

그 성품과 그 성실함 그리고 공부에 대한 열정이 어디 가겠나?

더 심하면 심했지 ㅋㅋㅋㅋㅋㅋㅋ

더구나 영어를 처음 배우는 중학교 과정이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시기다. 하나도 모르는 반 총장은 그야말로 노력에 노력을 불사지르기 시작한 것!

그 당시 영어는 아직 어색한 언어였고, 중학교 영어 숙제로는 알파벳을 시작으로 죽어라 10번 혹은 20번을 쓰는 것.

요새 애들 하라고 하면 절대 못할 많은 분량. 더구나 수업을 시작하면서 본문 10~20번 쓰는 것으로 숙제는 산더미로 쌓여가고

놀고 싶은 그 나이에 반총장은 한 마디로 공부와 놀기를 선택한셈.

그렇게 영어의 매력에 푹 빠진 반 총장님. 결국 독학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하고 ★꿈은、현실이고이루어진다。。알게 되면서

중3때는 영어잡지 타임지를 볼 수 있었으니깐....

독학으로 하기는 정말 힘든 일인데 그 당시에 반 총장님이 영어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그렇다고 반 총장님이 거만한 건 아니었다.

친구들이 물어봐도 선생님보다 더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고

가세가 기울어진 가계를 위해 생계에 뛰어드신 어머니를 대신해

동생들과 사이좋게 집안일도 나누어하고 동생들을 대신 돌보는 등 군소리 없이 척척 해 내는 철인적인 모습도 보여줬다고.........

그러면서 공부도 꾸준히 하는.........요즘도 이런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는 계기가 되는 얘기........내가 부끄럽다ㅠ

 

 

 

다시!!!

 

반 총장이 외교관이라는 꿈을 갖고 힘차게 발돋움한 시점은 고등학교 시절이라고......

여전히 공부를 잘하고 영어에 대한 열정이 남달라 남들보다는 한 수 위라고 할까나?

그래서 남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도움을 주기 위해 영어 교과서를 직접 녹음하기도 했다고ㅋㅋㅋㅋㅋ

 

반 총장의 영어에 대한 열정에 한 껏 불을 짚혀 놨던 사건이 몇 가지 들 수 있다.

그 당시에  충주에는 비료공장이 하나 있었다고 한다. 전쟁 직후라 미국인 들이 많았고 반 총장은 기회를 놓지치 않고

비료공장 주변을 다니면서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열정을 보였다.

그로 인해 미국인 직원의 부인들은 반 총장의 열정과 성실함에 영어 공부를 도와주기로 했고

 반 총장은 그로 인해 영어 공부에 불을 붙일 수 있었다.

 

두 번째 사건은 고3때다.

그 당시 충주에는 유능한(?) 영어 선생님이 없었다.

하지만 유일하게 충주고에는 서울대 출신의 김성태 선생님은 계셨다.

반 총장님이 김성태 선생님을 만난 것 또한 하나의 사건이다.

영어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반 총장님을 알아본 김성태 선생님.

 

당시 반 총장은 김 선생님의 권유로  청소년적십자단에 가입한 상태.

그러던 찰나에 미국 적십자사에서 해마다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을 미국으로 초대해 한 달 동안 연수를 시켜주는

 

비스타라는 미국 연수 프로그램의 소식이 들어왔다.

얼마 뽑지 않아 경쟁이 많이 심하다.

물로 반 총장은 충북대표로 뽑혀 시험을 보러 갔다.하지만 부적당한 이유로 답은 오지 않았다.

뭔가 이상한 것 같아 충주고 교장이 직접 서울을 가서 확인한 결과 1등. 2등과는 무려 10점 이상 차이.

 

정의는 승리하고, 열심히 하는 자에겐 대가가 따른다고

진리는 승리한다구 반 총장은 비스타프로그램에 합류!! ㅊㅋ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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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프로그램을 참여 하면서 반 총장님은 꿈을 확정시켰다.

특히 케네디 대통령을 만난 순간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고 한다.

케네디 대통령을 대면하는 순간 , 그리고

장래희망이 뭐냐는 질문에 외교관이요. 라고 대답한 순간 오묘한 느낌을 받았다는 반 총장님.

그 순간

'아, 외교관이 내 일이다. 내가 앞으로 가야 할 길이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뭔가 모를 자부심이랄까? 오묘한 기분과 함게 확신이 들었다고 해야할까?

그렇게 장래에 대한 확정을 심어준 비스타 프로그램을 마치고 한국에 온 반 총장은 한동안 공황상태에 였다고...

믿겨지나 굳건하고 할일은 척척하고 영어와 공부에 대해 욕심없이 순수하고 열정적으로 임하던 소년 반기문이...공황상태라..

하지만 역시나 반기문은 달랐다는거!! 소년 반기문, 공황상태도 잠시.....

입시 준비로 인해 공부에 다시 열정을 쏟아 내기 시작했다. 오로지 외교관이 되고 싶다는 그런 집념?이란 표현이 맞을지 모르지만

뭐 어찌댔건ㅋㅋ그렇게 입시준비를 했다는.....^^ 결과는 어떻게 나왔을까?

 

 

뭐 예상했던 바겠지?

충주에서는 그 당시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하는 것이 하늘의 별 따기라는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이 고삼 수험생일 당시 충주는 경사가 일어났다

머 다들 반기문씨가 서울대를 갔겠거니 생각들 했겠지?ㅋ

빙고 ★꿈은、현실이고이루어진다。。맞는 말은 맞는 말. 서울대 외교학과 합격!!!!!

 

 

 

서울에서 홀로 생활하느라 집안에 보탬이 되기 위해 반 총장은 공부는 물론 돈을 벌기 위해 가정교사 일까지 했다.

그 당시에는 가정교사가 유행이었고, 가정교사란 그 집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학교 가는 시간 외에 그 담당 학생을

가르치는 거라나? 지금의 과외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라고 할 수 있겠지?

아는 것 많고 평소 동생들을 가르치던 반 총장만의 특별한 비법으로 학생들의 성적은 날로 발전하였고

그로 인해 반 총장은 학부모들 그니깐 그당시 가정교사를 구하는 집이라면 정치인이나 뭐 유명 재벌가들이었겠지? 그 사이에서

반 총장은 엄청난 인기를 받았다. 뭐 학생의 성적이 올른 탓도 있지만 아이들도 반 총장을 잘 따르고 무엇보다 어려서부터 쌓아온

그 성실함의 내공이 어딜 갈까? 그 내공이 또 힘을 발휘한 셈!!!!!

그렇게 생활을 하면서 겨우겨우 서울생활을 잘 이끌어 나간 걸 보면......지금 내가 너무나 부끄럽네ㅠㅠ

 

어찌됐건, 

 

그러던 차에 반 총장에게도 군대 갈 시기가 오고....

그 당시 사회 분위기는 어수선하고 더군다나 외무고시가 없어져 반 총장은 물론 그 과 친구들 또한 방황할 수 밖에 없었던 시절...

어찌보면 반 총장이 현실적으로 현명한 선택을 한 것일 수도 있겠지?!!

그렇게 반기문 총장은 또 한번 효도를 하러 군 복무를 시작하기 위해 입대를 결정했다ㅠㅠ

 

 

사회에 있을 때는 꼼꼼하고 섬세한 덕분에 필기도 잘하고 성실하고 심성이 고와(?) 인기가 퍽 많은 편이고

영재 기질이 딱 티가 났지만 군대 가면 어디서 온지 어떤 사람인지 불구하구 다 똑같은 군인이 되기 마련이다.

그렇게 반 총장은 힘든 군 생활을 예상했지만 이런 반전ㅋㅋㅋㅋㅋ

영어를 잘 한 탓인지 장군의 영어 교사를 시작하면서 다시 또 영어에 대한 열정 다시 발생ㅋ

 

 

 

제대하고서는 외무고시가 다시 생겨났다는 기쁜 소식과 함께 반 총장은 외무고시 준비 고고씽★꿈은、현실이고이루어진다。。

여전히 공부하는 방법과 끈기, 그리고 공부에 대한 열정은 여전히 죽지 않고 살아있었다.

그 덕에 졸업과 동시에 외무고시 합격이라는 승산을 얻었다는ㅋㅋㅋㅋㅋㅋ그게 참 어려운 일인데ㅋㅋㅋ

 

 

 

그렇게 준비되어 있는 반기문 총장님은 외무부 입부 후 2등으로 들어왔지만 결국 1등으로 연수원을 나와

자신이 일하는 장소를 채택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았다. 대부분 미국을 원했지만

심성 고운 반 총장은 부모님에게 부담주기 싫어 인도를 택했고 인도에서 그의 스승(?) 노신영 전 국무총리를 만나 또 한번

많은 것을 배우는 계기를 가지게 되었다.

 

 

 

꼼꼼하고 섬세하고 열정이 가득한 반총장님은

그야말로 외교관의 기질을 정확히라고 하기보단 99.999% 갖춘 준비된 사람이었다.

외교관 특성상 정확하게 받아 적는 기술이 필요했고, 반 총장은 그 기술을 소지한 사람이다.

한 가지 덧붙여 말하자면

반기문은 사람을 기분 나쁘지 않고 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능력을 갖고 있다. 그래서 외교부재직 당시 그를 적으로 둔 사람은

한 명도 없을 정도니깐^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솔직히

반 총장이 외교부에서 일을 잘 한 덕에 누구나가 반 총장과 일을 하고 싶어했다

그래서 초고속 승진이라는 말은 어디서나 따라 다니는 수식어였고,

그것을 마다할 수 없을 정도로 신임 장관이건 누구건 반 총장과 함께 일을 하고 싶어 했다.

동기건 후배건 선배건 질투하고 염탐하는 사람이 없지는 않았지만,

그 사람 또한 자기편으로 더 나아가 자신의 팬으로 만드는 능력을 반 총장은 지니고 있었다.

이렇게 승승장구 하던 반 총장에게도 시련은 있었으니.......★꿈은、현실이고이루어진다。。

 

2001년 3월 1일. 한러 공동성명과 관련하여 당시 외교부 차관이었던 반 총장은 억울한 누명을 쓰며 차관직에서 해임하게 되는 사건이 있었다. 이 일로 반 총장은 삶에 있어 회의를 느끼려다가도 다시 힘을 얻게 되었고 그

 

이후.........

2002년 12월 노전대통령이 당선된 후 반 총장은 외교부 장관으로 임명되었다.

 

그렇게 임명되고 많은 업적을 남긴 반 총장은 결국 2006년 10월 UN 사무총장에 당선이 된 것이다.

 

 

어떻게 신임을 얻고 어떻게 했길래 총애를 받고 UN 사무총장이 되었을까★꿈은、현실이고이루어진다。。

 

 

 

우선 첫재, 투철한 성실함이 아닐까 생각한다.

반 총장이 외교부에 재직 당시 반 총장은 흐트럼이라곤 하나도 보여주지 않았다고 한다.

아무리 늦게 까지 술을 먹고 업무를 하드라도 그 다음 날이면 말끔한 차림으로 나와 다시 일에 집중햇다고 한다.

뭐, 이 성실함이란 하루 아침에 생기는 게 아니란건 알고 있겠지?

반 총장의 성실함은 어렸을 때부터 쌓아 온 내공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겠다.

 

둘 째, 누구나 할 수 없는 배려심이라 생각한다.

반 총장은 어렸을 때 부터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몸에 베어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런지 어딜 가나 배려심과

최고의 매너를 뽐내곤 한다. 외교관이 갖출 자격 중에 하나이기도 한 이 배려심. 우리나라에서 흔히 찾아 볼 수 없는 배려심이다.

어느 장관이 현관문을 열어주며 반갑게 인사를 해주며 남이 해도 될 일을 자신이 직접 다 처리를 할 수 있을까?

이런 배려심이 외교활동에 있어서 한 몫하지 않았을 까 한다.

 

셋 째, 도전심과 열정이다.

누구나가 갖고 있을 수 있을 법하다. 하지만 반 총장님이 갖고 있는 도전심과 열정은 남다르다. 우선 도전심을 갖고 그에 대해 빠지면서 열정을 가지기 시작한다. 어렸을 때부터 도전을 잘 하며 공부에 대해 순수한 열정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커서도 공부에 대한 열정과 도전심은 발동되기 시작했다. 몇 가지 실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반 총장님이 외교관 신분으로 오스트리아 재직당시의 일어났던 실제 사례다. 오스트리아는 왈츠의 고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오스트리아에서는 댄스파티를 겸한 행사가 몇 번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반 총장님이 누구신가. 댄스라면 거리가 아주 먼 사람이지 않은가. 하지만 도전심은 이미 불탔다. 시내에 있는 교습소에 아내 유순택 여사와 함께 등록을 하고 왈츠를 배우기 시작했다. 자신의 일에 있어서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스는 이런 쎈쓰와 준비된 자세. 이런 점도 외교활동에 한 몫하지 않았을까?또 다른 예는 유엔 본부에서 일을 하던 시절에 있었던 일로 두 가지 사건이 있다. 이미 독학으로 영어는 완벽하게 마친 반 총장님. 하지만 외교관이라면 그 외의 언어를 배워야 한다. 그래서 선택한 말이 프랑스어. 프랑스어를 과외를 받으시면서 오히러 과외하는 분이 민망할 정도로 빠져드셔서 공부하셨다는 열정이 보였다고 한다. 또 한가지는 미국의 하버드 케네디스쿨로 유학을 갈 기회가 생겼었다. 이 기회를 놓칠리 없는 우리의 반 총장님!! 케네디스쿨 유학시 행정대학원에서 공부를 하는데 처음엔 모든 것이 어렵고 그랬던 찰나. 의지의 한국인 더구나 공부에 유독 욕심많고 순수 열정을 또 불태우셨다. 매일밤을 몇 시간 안 자고 공부를 한 결과 올에이뿔이라는 좋은 성과를 얻고 졸업을 하셨다는 항간의 얘기도 있다. 이런것들을 보면 이미 반 총장님은 또 한 번 준비를 하고 있던 것이 아니었을까 한다.

 

 

마지막으로, 체면치레 없는겸손함이 아닐까 한다.

반 총장님은 어려서부터도 잘난 척 한번 하지 않는 그런 사람이었다. 공부를 잘한다고 못하는 친구를 무시하거나 깔보거나 그런거라곤 전혀 없고 오히려 친절하고 왜 그러냐며 쑥스럽게 웃고 넘어가는 그런 스타일의 분이시다. 그렇게 생활하는 것을 몸에 벤 분이 성장을 하여 외교관의 자질을 99.99%를 갖추어 초고속 승진을 하고 장관의 자리도 올랐던 분이다. 하지만 달라진 건 없었다.

아랫 사람에게 시켜도 될 일을 굳이 자기 자신이 손수 일을 처리하는 것도 그렇고, 현관 출입문을 열어 웃으면서 먼저 인사를 건내는 그런 다정하고 겸손한 사람이다. 누구나가 태어날 때부터 거만한 사람은 없다. 조금 더 가지게 되거나 조금 더 좋은 위치에 오르면 사람들은 거만하게 변하기 시작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다른 이들과는 달리 변함없이 자신의 임무를 충실히하고 오히려 밑의 사람을 존중해주는 그런 장관님이었다고 한다.

또 한가지 얘기를 해서 얼마나 자신을 내 세우기를 꺼려하고 겸손하신 분인지 얘기를 하자면 두 딸의 결혼식을 꼽을 수 있다. 장관의 딸이라면 화려하게 결혼식을 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좋지 않는 소문에 휩싸이기 싫은 점도 있었겠지만 반 총장님은 두 딸 모두 조용하게 비밀리에 거의 첩보수준의 결혼식을 치렀다고 한다. 더더욱 막내딸의 결혼식은 해외에서 했었는데, 그냥 휴가차 가는 것이라고 했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딸의 결혼식이었고 거기까지 가서도 그 당국 외교관을 만나는 등 공적인 일까지 처리를 하고 오신 분이다.

자신을 내세우기 보다는 나라를 위해 나보다는 우리를 위해 일한다는 느낌을 확 받을 수 있지 않는가?

 

 

개인적인 얘기를 하자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준비된 사람으로 어떻게 하든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반 총장님 본인은 성공을 위해서 준비를 한 것인지는 모른다.

하지만

반 총장님을 보면서 많은 이들이 희망을 얻고

또 한 편으로는 많은 것을 깨닫고 많은 것을 본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반기문 장관이 유엔 사무총장으로 당선되던 그 때부터

대한민국 많은 청소년은 물론이고 대한민국 인이라면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다시 한 번 가지게 되었을 것이고

한국인이란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도 했을 것이고

또 한 편으로는 남모래 키워왔더 나의 꿈들에 대한 희망이 다시 한번 피어 올랐을 것이라 생각한다.

 

누구에게나 꿈은 있을 것이다.

없다고 하면 꿈을 갖는 것 또한 추천하고 싶다.

 

 

 

 

꿈을 갖고 꾸준히 그 꿈에 대해 욕심보다는 순수한 열정으로 임한다면

이루어 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반 총장님은 존경스럽고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더 개인적으로는 본 받을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정이 있던 예전과는 달리

요새는 정은 찾아보기 고사하고

나만을 생각하는 이기심과 개인주의가 편파하는 이 시점에서

남을 조금이라도 배려한다면 어떨까?

아무리 내가 높은 위치 혹은 성공을 했을지라도

나서기보다는 조금만 겸손해 져보는 건 어떨까?

적어도 나보다 못한 사람을 무시하지 않는 것을 어떨까?

내가 꿈 꾸는 무엇이 있다면

욕심부려 억지로 하는 것 보다는 순수한 열정으로 임하는 건 어떨까?

 

위의 모두 반 총장님으로 부터 얻은 교훈과 나의 깨달음이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 관한 책이 시중에 많이 출판되어있다.

 그 책 중에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는 책이 읽다. 책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읽어서 나쁜 책은 없다만 이책은 오히려 많은 깨달음을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모두가 반 총장님과 같을 순 없다. 하지만

반 총장님의 꿈에 대한 열정은 배울 만 하다.

오늘부터 나는 나의 꿈을 위해 꿈에 대해 열정을 쏟아 부을려고 한다.

 

더 나아가

개인적인 바람으로

반 총장님 워낙 잘 하시는 분이시지만

외교도 그렇고 모든 문제해결 잘 해주셔서 대한민국의 영웅이 되는 날이 오길 바랄 뿐이다.

또한

앞으로 제 2의 반기문이 탄생할 수 있도록

나부터 노력해야겠다.

나의 나아가 대한민국의 영웅 반기문 UN 사무총장님 화이팅! 대한민국 화이팅!

 

반기문총장님이 위대한건 그정상에있어서가 아니라 험난한 과정에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