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ission. (1986) 감독 - 롤랑 조페 주연 - 로버트 드니로, 제레미 아이언스 ----------------------------- ☆ 배경 및 줄거리 ☆ 18세기 유럽국가들이 수많은 식민지를 갖게 되는 시대. 제 3세계로 땅따먹기 하던 시대. ----- 1750년,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남미오지에 있는 그들의 영토경계문제로 합의를 보았으나 유럽 한구석의 탁자 위에서 그은 선이 얼마나 끔찍한 사태를 불러 일으킬 지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 그곳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제수이트신부들은 과라니족을 감화시켜 근대적인 마을로 발전시키고 교회를 세우는데 성공한다. 신부들 중에 악랄한 노예상이었던 멘도자(로버트 드니로 분)는 가브리엘 신부(제레미 아이언스 분)의 권유로 신부가 되어 헌신적으로 개화에 힘쓰고 있었다. 새로운 영토 분계선에 따라 과라니족의 마을은 무신론의 포루투갈 식민지로 편입되고, 불응하는 관라니족과 일부 신부들을 설득하려는 추기경이 파견되지만 결과는 포루투갈 군대와 맞서 싸운 과라니족의 전멸로 끝난다. ☆ 미션이 명작으로 평가받는 이유.☆ 미션이 명작으로 평가받은 이유는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 감독의 연출력 플룻의 구성 등이 아니라 1. 종교라는 어려운 문제를 관객들로 하여금 쉽게 전달 2. 무엇보다. 엔리오 모리꼬네의 아름다운 음악선율, 이 두가지가 아닐까 쉽다. 내용 자체는 쉬운 내용이다. 선교사와 국가의 싸움. 그리고 선교사들의 패배. 하지만, 정신적인 면에서 선교사들의 승리 라고 할 수 있는 줄거리. 하지만 무엇보다도. 영화를 본 후 . 내 기억을 담당하는 뇌를 자극 시키는건. 엔리오모리꼬네의 아름다운 선율이 아닐까 싶다. ☆ 몇 번을 봐도 좋은 영화 ☆ 어렸을 때 보고. 조금 나이를 먹어보고 이제 20대 중반이 되어서. 아직 멀었지만. 조금은 어른이 되서 보고 나서의 느낌이 다른 건. 나만의 생각일까? 서대문에 있는 D극장에서 재상영을 해서 즐겁게 볼 수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미션 대사로 끝을 내겠다 신부들은 죽고 저는 살아 남았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죽은 자는 나고 산자는 그들입니다. 왜냐하면 언제나 그렇듯 죽은자의 정신은 산자의 기억속에 남기 때문입니다.
Mission
The Mission. (1986)
감독 - 롤랑 조페
주연 - 로버트 드니로, 제레미 아이언스
-----------------------------
☆ 배경 및 줄거리 ☆
18세기 유럽국가들이 수많은 식민지를
갖게 되는 시대.
제 3세계로 땅따먹기 하던 시대.
-----
1750년,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남미오지에 있는 그들의
영토경계문제로 합의를 보았으나 유럽 한구석의 탁자 위에서
그은 선이 얼마나 끔찍한 사태를 불러 일으킬 지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
그곳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제수이트신부들은 과라니족을 감화시켜
근대적인 마을로 발전시키고 교회를 세우는데 성공한다.
신부들 중에 악랄한 노예상이었던 멘도자(로버트 드니로 분)는
가브리엘 신부(제레미 아이언스 분)의 권유로 신부가 되어
헌신적으로 개화에 힘쓰고 있었다.
새로운 영토 분계선에 따라 과라니족의 마을은
무신론의 포루투갈 식민지로 편입되고,
불응하는 관라니족과 일부 신부들을 설득하려는 추기경이 파견되지만
결과는 포루투갈 군대와 맞서 싸운 과라니족의 전멸로 끝난다.
☆ 미션이 명작으로 평가받는 이유.☆
미션이 명작으로 평가받은 이유는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
감독의 연출력
플룻의 구성
등이 아니라
1. 종교라는 어려운 문제를 관객들로 하여금 쉽게 전달
2. 무엇보다. 엔리오 모리꼬네의 아름다운 음악선율,
이 두가지가 아닐까 쉽다.
내용 자체는 쉬운 내용이다.
선교사와 국가의 싸움.
그리고 선교사들의 패배.
하지만, 정신적인 면에서
선교사들의 승리
라고 할 수 있는 줄거리.
하지만 무엇보다도.
영화를 본 후 .
내 기억을 담당하는 뇌를 자극 시키는건.
엔리오모리꼬네의 아름다운 선율이 아닐까 싶다.
☆ 몇 번을 봐도 좋은 영화 ☆
어렸을 때 보고.
조금 나이를 먹어보고
이제 20대 중반이 되어서.
아직 멀었지만.
조금은 어른이 되서 보고 나서의
느낌이 다른 건.
나만의 생각일까?
서대문에 있는 D극장에서 재상영을 해서
즐겁게 볼 수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미션 대사로 끝을 내겠다
신부들은 죽고 저는 살아 남았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죽은 자는 나고 산자는 그들입니다.
왜냐하면 언제나 그렇듯
죽은자의 정신은 산자의 기억속에 남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