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또 다른 반려자로서 애완동물을 가까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웹 사이트에서는 ‘반려동물’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다. ≪한국일보. 2000. 8. 10.≫ 추 대표는 “이름을 좋게 짓는다고 해서 반려동물의 운명이 크게 바뀌는 것은 아니다. 역학에서 말하는 명은 이미 정해진 것이고, 운은 자신의 의지로 얼마든지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름은 옷과 같아서 자신에게 잘 맞아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서울. 2004. 9. 3. 21면≫
다음은 네이버 백과사전에 등재된 기록을 보도록 하자.
사회가 고도로 발달되면서 물질이 풍요로워지는 반면, 인간은 점차 자기중심적이고, 마음은 고갈되어간다. 이에 비해 동물의 세계는 항상 천성그대로이며 순수하다. 사람은 이런 동물과 접함으로써 상실되어가는 인간본연의 성정(性情)을 되찾으려 한다. 이것이 즉 동물을 애완하는 일이며, 그 대상이 되는 동물을 애완동물이라고 한다. 1983년 10월 27~28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인간과 애완동물의 관계(the human-pet relationship)를 주제로 하는 국제 심포지엄이 동물 행동학자로 노벨상 수상자인 K.로렌츠의 80세 탄생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오스트리아 과학아카데미가 주최한 자리에서 개 ·고양이 ·새 등의 애완동물을 종래의 가치성을 재인식하여 반려동물로 부르도록 제안하였고 승마용 말도 여기에 포함하도록 하였다. 동물이 인간에게 주는 여러 혜택을 존중하여 애완동물은 사람의 장난감이 아니라는 뜻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로 개칭하였다.
위 본문이 바로 반려동물에 대한 네이버 백과사전에 등재된 기록이다.
문제될만한 소지를 가진 부분을 살펴보면
개, 고양이, 새 등의 애완동물을 ㅡㅡ> 이부분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분명 특별한 종 하나를 지칭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위 본문을 기준으로 반려동물을 해석하였을 때
어느 한 종에 관하여 반려동물이라 일컫지 않음을 단번에 알 수 있다.
여러가지 사견을 달지 않더라도 이러한 사전적 정의 또는 기록에 의해서도
개 라고 하는 종에 대하여 반려동물이라 일컫는 것이 논리적 비약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각설하고 반려동물이라고 함은 어떤 특별한 종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에게 있어서 친숙하게 곁에 존재하는 애완동물자체를 지칭함을 알 수 있다.
그 즉, 이는 개인과 그 해당 동물 개체에 한하여 말해야 함을 알 수 있으며
전체의 종으로써 확대함은 심각한 오류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된다.
그리고 혹자는 말한다. 여러 사람의 애견인들이 있는데 그들이 개 라는 종에게 갖는 애정과
관심은 생각이나 하고 말하는 거냐고.
그러한 감상과 개 라는 종을 반려동물이라 하여
일반 보편적 진리로써 인정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여기서 확실히 이야기하고 싶다.
즉, 개인에게있어 개라는 종이 특별하여 사랑하고 아끼는 것은 좋지만
그렇다고 하여 그것이 일반 보편적 진리로써 다른이이에게 말하는 것은 어폐가 있다는 것이다.
개 식용 불가론에 관하여, 반려동물인 개를 말한다.
개 식용 논란에서 가장 말이 많았다고 볼 수 있는 명제는 바로
개는 인간의 반려동물이다 라고 것이다.
분명 개는 널리 애완의 목적으로써 사람들이 기르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의 옆을 지키며 그들에게 즐거움과 정서적으로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하기에 여러사람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에 있다.
전부는 아니겟지만 자신을 애견인이라고 말하는 일부 사람들과
자신은 동물보호를 한다는 사람들 중 일부가 이렇게 말하고 있다
개는 인간의 반려동물이다 <ㅡㅡ> '개'라는 종 전부가 인간의 반려동물이다.
그렇다 개라는 종 전부를 인간의 반려동물로 규정하고 이를 진실처럼 이야기한다는 것이다.
이에 궁금증이 생긴 나는 반려동물의 사전적 정의를 검색하고 찾아보기 이른다
네이버 검색중 반려동물에 관하여 국어사전적 정의를 보도록 하자.
‘애완동물(愛玩動物)’을 달리 이르는 말.
인생의 또 다른 반려자로서 애완동물을 가까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웹 사이트에서는 ‘반려동물’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다. ≪한국일보. 2000. 8. 10.≫ 추 대표는 “이름을 좋게 짓는다고 해서 반려동물의 운명이 크게 바뀌는 것은 아니다. 역학에서 말하는 명은 이미 정해진 것이고, 운은 자신의 의지로 얼마든지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름은 옷과 같아서 자신에게 잘 맞아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서울. 2004. 9. 3. 21면≫다음은 네이버 백과사전에 등재된 기록을 보도록 하자.
사회가 고도로 발달되면서 물질이 풍요로워지는 반면, 인간은 점차 자기중심적이고, 마음은 고갈되어간다. 이에 비해 동물의 세계는 항상 천성그대로이며 순수하다. 사람은 이런 동물과 접함으로써 상실되어가는 인간본연의 성정(性情)을 되찾으려 한다. 이것이 즉 동물을 애완하는 일이며, 그 대상이 되는 동물을 애완동물이라고 한다. 1983년 10월 27~28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인간과 애완동물의 관계(the human-pet relationship)를 주제로 하는 국제 심포지엄이 동물 행동학자로 노벨상 수상자인 K.로렌츠의 80세 탄생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오스트리아 과학아카데미가 주최한 자리에서 개 ·고양이 ·새 등의 애완동물을 종래의 가치성을 재인식하여 반려동물로 부르도록 제안하였고 승마용 말도 여기에 포함하도록 하였다. 동물이 인간에게 주는 여러 혜택을 존중하여 애완동물은 사람의 장난감이 아니라는 뜻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로 개칭하였다.
위 본문이 바로 반려동물에 대한 네이버 백과사전에 등재된 기록이다.
문제될만한 소지를 가진 부분을 살펴보면
개, 고양이, 새 등의 애완동물을 ㅡㅡ> 이부분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분명 특별한 종 하나를 지칭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위 본문을 기준으로 반려동물을 해석하였을 때
어느 한 종에 관하여 반려동물이라 일컫지 않음을 단번에 알 수 있다.
여러가지 사견을 달지 않더라도 이러한 사전적 정의 또는 기록에 의해서도
개 라고 하는 종에 대하여 반려동물이라 일컫는 것이 논리적 비약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각설하고 반려동물이라고 함은 어떤 특별한 종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에게 있어서 친숙하게 곁에 존재하는 애완동물자체를 지칭함을 알 수 있다.
그 즉, 이는 개인과 그 해당 동물 개체에 한하여 말해야 함을 알 수 있으며
전체의 종으로써 확대함은 심각한 오류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된다.
그리고 혹자는 말한다. 여러 사람의 애견인들이 있는데 그들이 개 라는 종에게 갖는 애정과
관심은 생각이나 하고 말하는 거냐고.
그러한 감상과 개 라는 종을 반려동물이라 하여
일반 보편적 진리로써 인정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여기서 확실히 이야기하고 싶다.
즉, 개인에게있어 개라는 종이 특별하여 사랑하고 아끼는 것은 좋지만
그렇다고 하여 그것이 일반 보편적 진리로써 다른이이에게 말하는 것은 어폐가 있다는 것이다.
개를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중 모두가 그렇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일부
혼동하여 말하는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