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내가 미쵸~

안동김가2006.08.09
조회38

같이 일하는 직원하나가 그만둿당..

그래서 새로 직원을 뽑앗는데..

이게 얼마나 어리버리 한지..

같은계통 경력 2년반 이라는데

생초짜만도 못하다...

그나마도..

임신중인 나  ....앉아서 일해야하는데..

힘든거 참고 혼자 열씨미 서서 일해줫다..

어리버리 앉혀두고..

그러더니 이게 온지 며칠만에 아푸단다..

모 아푼게 잘못이냐만은..

여긴선 잘못이다..

들어온지 일주일도 안돼서 맨날 아푸대면 누가 좋아하겟는가..

난 유산기가 잇어 하혈을 하면서도 사무실 사정이 안돼

병원에서 권하는 입원도 못햇건만..

ㅠㅠ

그런데 젤 중요한건 내가 낼모레 부터 휴가라는거다

근데 그 나마 어벙이라도 없으니

휴가를 못간다..

ㅠㅠ

휴가때 푹쉬리라 맘먹엇구만..

입덧으루 울러거리고 지치는 이생활이 다시 연속이다..

ㅠㅠ

에라 이달 까지만 하고 때려치리라 햇는데..

그것도 새사람 뽑을때까지는 불가능이다..

ㅠㅠ

이런 어벙이..

미워잉!~

내휴가 ~~

울쥔장..

사람 뽑는 광고낸다니

내지 말란다...

아마도 날 죽이려는 속셈인것 같다..

ㅠㅠ그래도 열흘가까이 같이 일햇건만

인사도 없이 휭하니 사라지는

어벙

ㅠㅠ

사람안 쓴다는 쥔장

미워 미워~

아잉~

힘들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