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도우미 불만 ... 주부들 노래장서 행패 노래방에서 남자도우미들을 불러 7시간동안 놀던 20대 주부2명이 남자 도우미가 약속시간보다 10분 일찍 나간데 격분, 노래방 집기 등을 부쉈다가 경찰행. 인천 동부경찰서는 28일 노래방의 집기를 부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안모씨(26.여)등 주부 2명을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안씨 등은 지난 25일 오전 5시30분께 인천시 남구 주안동 D노래방에서 남자 도우미들이 약속된 시간을 지키지 않고 일찍 나갔다며 노래방 집기를 부수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 경찰조사 결과 안씨 등은 전날밤 10시께 노래방에 입장, 남자 도우미 2명을 불러 7시간동안 함께 놀며 퇴폐행위 등을 강요, 견디다 못한 남자 도우미들이 약속시간보다 10여분 일찍 자리를 뜨자 노래방에 있던 탁자 등을 부순 것으로 판명. - 얼마전 경기일보에 실린 기사 2
하나님을 알지못하는 삶의 결과들...
남자도우미 불만 ... 주부들 노래장서 행패
노래방에서 남자도우미들을 불러 7시간동안 놀던 20대 주부2명이 남자 도우미가 약속시간보다 10분 일찍 나간데 격분, 노래방 집기 등을 부쉈다가 경찰행.
인천 동부경찰서는 28일 노래방의 집기를 부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안모씨(26.여)등 주부 2명을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안씨 등은 지난 25일 오전 5시30분께 인천시 남구 주안동 D노래방에서 남자 도우미들이 약속된 시간을 지키지 않고 일찍 나갔다며 노래방 집기를 부수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
경찰조사 결과 안씨 등은 전날밤 10시께 노래방에 입장, 남자 도우미 2명을 불러 7시간동안 함께 놀며 퇴폐행위 등을 강요, 견디다 못한 남자 도우미들이 약속시간보다 10여분 일찍 자리를 뜨자 노래방에 있던 탁자 등을 부순 것으로 판명.
- 얼마전 경기일보에 실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