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탄] 어린이 대공원에 롯시니 타고 아기정빈이 입장~

이설희2008.07.23
조회83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원 .... 어린이 대공원 ㅋ 나 초등 1학년때  동생과 엄마 아빠와 함께 찍은 사진이 있는데.... 내가 딸래미를 데리고 여기 울줄은 생각도 못했다 . 훗 후~ 앞에 있는 동생네 아들 조카.....  먼가를 아는지 벌써 신이 나서  앞에서 이쁜짓을 한다. ^^ 

 

 

 

 

 

 

 

 

 

 

 

 

 

 

 

 

 

대공원 유모차가 나란히~  조카는 대여중~  그중에 빛나는 우리의 롯시니 ~^^/ 

 

 

 

 

 

 

 

 

 

 

 

 

 

 

 

 

 

 

조카랑 우리 정빈이랑 동갑 --"  조카는 어린이 같이 보인다. ㅎㅎ 엄마 아빠 닮아 타고난 큰 키에 체격이라해도   우리 정빈이도 만만치 않은데....... 10개월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보인다. 요것들이 자라는 생각을 하니.... 눈물이 날 많큼 뿌듯하고, 대견하고 감사하다.   

 

 

 

 

 

 

 

 

 

 

 

 

 

 

 

 

 

 

어린이 대공원에  중심에 딱 자리 잡은....  분수대.....  그 리 고 롯시니와 우리아기~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곳~ 평일이고 비가 오락가락해서~ 그나마 한가하서 다행이다. 주말에 오면 완전 사람 찾느라~~~  정신없는.... 말 그대로 어린이들 북새통^^;;;;;;;               

 

 

 

 나무 뿌리가 멋져보여서....

 롯시니랑 한컷!! 

 

 

 

 

 

 

 

 

 

 

 

 

 

식물원 입구   롯시니 타고 들어가보장 ~고고~~~@ 

 

 

 

 

 

 

 

 

 

 

 

 

 

 

 

 

 

 

 

입구에서 한번 이쁜것들 찍어주자, *^^* 정빈이가 카메라 않쳐다 본 다고 손으로 가리키는 조카 .... 말은 못해도 할것 다 한다. ㅎㅎㅎ

 

 

 

 

 

 

 

 

 

 

 

 

 

식물원 안에 큰 잉어들이 ~ 살랑살랑~ 어린이가 되여서 의자에도 턱턱~ 걸터 앉을 날이 오겠찌?? 

 

 

 

 

 

 

 

 

 

 

 

 

 

 

 

 

 

 놀이기구도 아직 못타지만, 태어난지 219일 만7개월 만에....

 롯시니 덕택에 어린이 대공원도 와본다. 

 

 

 

 

 

 

 

 

 

 

 

 

 

 

 

 

 

 

 

 

  

 

 

올때는 부랴부랴~   쳐다도 않본 위치 안내도 ....  머~ 어릴때 자주 와봐서 내 손바닥이다...ㅋ  정빈이 이 무더운날 잠들었다.   아주 잘때가 젤루 이뻐 ㅋ~ 

 

 

 

 

 

 

 

 

 

 

 

 

 

 

나가는 입구에....  잠시......  물이 않보일정도 수북히 덮여있는 연꽃이 보인다.  나도 좋은 디카를 사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부쩍 든다.   내가 이처럼 좋아 하지 않는 꽃을 감상하게 될줄이야~   아~~~  사람은 변하더라~~~  특히 여자는 엄마로...   변하고...  강해지는 걸 느낀다.  내가 ......  롯시니를 끌고 온것 처럼 다시 대중교통을 이용해 갈것이다. 

 

 

 

 

 

 

 

 

 

 

 

 

 

 

 

 

 

 

 

어린이 대공원에 오신분들은 알겠지만, 근처에 빕스 가 있다. 뛰고, 횡단보도에서 또 뛰고..... 배는 고프고, 빗 방울은 떨어지고, 내가 않 뛰고 배기 겠냐고요. ㅋ 엄마들도 ♬~ 신나고, 아가들고 ♪ ~신났다.[8탄] 어린이 대공원에 롯시니 타고 아기정빈이 입장~    즐거운 식사시간 .... 쉿!!! 말걸지 마셈 ㅋ   

 

 

 

 

 

 

 

 

나가기 싫어도 나가야 한다. 훅~ 한  더 위~  롯시니 야무지게 접고 내가 젤 ~질색하는 버스! 도전해본다. 아기는 아기띠에 업고 내가방,롯시니 까지 챙겨야 하는데, 신랑이 좋아하는 폭립하나 포장해서 가는거 보믄 ..... 나도 착한 마누라다. 

 

 

 

 

 

 

 

 

 

 

 

 

 

 

 

 

 

 

 

 

 

 

내 물건 바닥에 내려놓는거 느~~~~~~므 싫어해서, 롯시니 손잡이에 걸쳐놓고, 바퀴을 끼어 놓니 머 ~ 아저씨가 브레이크 빡빡~ 밞아도~ 끄덕없다.ㅋ 롯시니 접고, 펴기 편해서  몇뻔 걍 무대포로 다니면 노하우가 생길것 같다.  롯시니야~~ 너도 오늘 참 수고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