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포털]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보호하기

코리안메디200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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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Ultra Violet)이란 가시광선의 보라색보다 더욱 짧은 파장영역의 광선으로,
UV-A(200~280nm), UV-B(280~320nm), UV-C(320~400nm) 이렇게 세가지가 있다.

이 중 피부에 영향을 주는 자외선은 UV-A와 UV-B.

UV-A는 일광 화상을 일으키지 않지만 피부가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검게 되었다가
일정 시간 후에 조금씩 없어지는 현상인 순산 색소 침착을 일으키고,
UV-B는 UV-A보다 햇빛 중에 소량 포함되어 있지만 피부가 햇빛에 노출될 때
차차 검어지게 만드는 자연색소침착(기미, 주근깨의) 주범이다.

이와 같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 화장품이 필수품이 되어야 한다!


자외선 차단 화장품의 올바른 사용방법!
[의료포털]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보호하기   자외선 차단 화장품은 땀이 나기 전, 피부가 건조한 상태에서 바르는 것이 좋다.
[의료포털]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보호하기   자외선에 노출되기 30분 전쯤 바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의료포털]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보호하기   장시간 야외 활동 시에는 바른 후 2~4시간 정도 지나면 피부를 건조시킨 후
    다시 발라주는 것이 좋다.
[의료포털]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보호하기   한꺼번에 두껍게 바르는 것보다 일조량에 따라 시간별로 적절히 덧발라주는 것이
    피부에 부담이 적고 훨씬 효과적이다.
[의료포털]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보호하기   피부색, 계절, 날씨, 시간,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상황에 따라
    적절한 자외선 차단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 화장품의 SPF란?
SPF란 ‘Sun Protection Factor’ 즉, UVB를 차단하는 제품의 자외선 차단 지수를 말한다.
또, PA+, PA++, PA+++과 같이 표시되는 PA지수는 Protection grade of UVA의 약칭으로,
UVA를 차단하는 정도를 나타내며, '+'표시가 많을 수록 차단지수가 높다.


피부에 따른 권장UVB 차단지수(SPF)
(조건: 여름 한낮 45분~1시간 정도 햇볕에 노출)
1. 항상 쉽게 붉어지고, 피부가 검어지지는 않는다. (SPF 20~30)
2. 쉽게 붉어지고, 피부가 약간 검어지는 경우도 있다. (SPF 12~20)
3. 보통으로 붉어지고, 피부가 옅은 갈색으로 검어진다 (SPF 8~12)
4. 그다지 붉어지지 않으며, 피부가 짙은 갈색으로 잘 검어진다. (SPF 4~8)
5. 거의 붉어지지 않으며, 피부가 항상 검게 그을린다. (SPF 2~4)


자외선 차단 화장품을 여름에만 사용한다고??  NO!!!
피부 노화의 50% 이상은 자외선이 원인이라고 한다. 태양빛이 있다면 자외선도 항~상 있기

마련이므로 자외선 차단 제품은 일년 365일 사계절 내내 필수품이 되어야 하며,
사계절 내내 자외선 차단제품을 바르는 것은 기미나 잡티 없는 깨끗하고 젊은 피부를 유지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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