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피의역사

구본학2008.07.23
조회132

일단 난 종교가 없다.신이라는 존재도 믿지않는다.

하지만 세계적인 종교인 기독교 불교 이슬람에대해 얕게나마 공부를 해봤다.

그중 가장 평화를 부르짖고 포용의 상징인 기독교.

이것은 현대에 만들어진 이미지이다.

과거에나 지금이나 불교가 제일 평화적이다.개인적으로는 불교는

종교가 아니라 철학이라 생각하고싶다.주로 스님들이 하는일이

철학이기때문이 아닌가 싶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여러분이 아는 기독교의 화려한 역사는

로마시대 박해받다가 콘스탄티누스가 꿈에 십자가꿈을꾸고 전쟁에 이겨서

기독교를 공인하고, 중세시절 무한한 발전(종교적의미)을 하다가 식민시절에

선교를 해서 현재의 기독교라 생각하겠지. 물론 이게 교과서의 내용이다.

지나치게 서양위주이지..

실제를 들려주자면 로마시대의 박해는 맞다.콘스탄티누스가 공인한것도 맞고

하지만 이유는 틀렸다.당시 로마는 엄청난 영토에 다양한 민족에 종교가 있었다.

그것을 그리스 로마신화로 다스리기에는 이민족의 불만이 컸고로마인들은 무언가가 필요했다.

눈에 띈것이 당시 평화와 박애라는 모토를 내건 기독교였지요.

그러한 정치적인 이유로 개종을 했고 참고로 콘스탄티누스는 임종할때가 되서야 개종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알고계시는 여러가지 기독교적 행사중 일부는 사실 로마시절

태양신을 위한 행사인데 기독교로 바뀌면서 교묘히 바뀌게 되지요.

그리고 유럽의 역사를 바꾼 십자군전쟁.

여러분이 아시기를 나쁜 이슬람(불쌍한 이슬람..지금이나 예전이나 여전히 악의 축취급)이 예루살렘으로의 성지순례를 못하게 하자 착한 교황님께서 저것들을 무찔러라 하고 일으켜서 1차인가 랑 3차인가만 성공하고 다 실패하지요.신이 지원한다매..ㅋㅋ

하지만 실상은 다릅니다. 교황의 목적은 예루살렘은 부수적인것이고 주목적은 비잔틴제국입니다.비잔틴제국은 본디 동로마제국이고 동로마제국이 1204년인가에 성상을 파괴하라며 서로마교황에게 명하자 서로마 교황이 분리를 선언해서 동로마는 비잔틴이되고 서로마는 망하죠.그이후 동로마교황이 이래라 저래라 하자 서로마교황은 여러 구실을 찾다가 당시 문제가 많던

사실은 해적인데 그것이 이슬람교도라고 우겨서 예루살렘을 칩니다.이것이 그유명한 십자군 전쟁이지요. 덕분에 동로마제국도 적당히 휘저었고요.

그리고 선교활동이 활발한 근대에는..백인우월주의를 지지한것이 각국의 목사들이었고

그들은 진화론까지 적용하여 유색인종들을 착취합니다.목사들은 이렇게 말하지요

'신이시여 어찌 저희에게 이런 무거운 짐을 지우셨나이까.이 미개한 민족들을 개종시키갰나이다.'

사실 그들은 산업혁명전까지 동양권에 비해서 한참 덜떨어진 국가인데 말이죠..

여러분이 잘 아시는 플라톤조차도 이집트를 본받자고 했을 정도이고 아테네의 민주주의 보다

이집트의 왕정이 낫다고 했으니...

현대에 들어서는 미국이 필리핀 공격당시 미국 대통령은 하느님이 그에게 필리핀을 공격하라 명했다고 합니다. 또한 미국은 신의 이름으로 이라크를 쳤고요.

이러한 역사가 기독교입니다.그러한 바티칸이 이슬람을 용서한다는 말투로 가까워진다고 하니..

정작 용서 받아야할자는 기독교입니다.

그들의 피의 역사는 지워지지는 않지만 기억되지는 않겠지요..

역사는 그들중심으로 쓰여지니..

동양중심으로 쓰여진다면 그들의 비열한 방식과 잔인함이 아마 19세 불가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