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xx대공원 수영장 개새끼들 봐라-리플좀-

니떵꺼200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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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너무 억울해서 여기다가 사연을 올려요 리플좀 ...달아주세요 ..

 

제가 수영장 라이프 가드로 들어 갈려고 이력서를 넣고 왓는데

붙었었어요 6월말부터 일하기로 했고 그래서 전 했죠

저가 일해주 고 받는 돈의 금애은 좀 작았음니다

거기서 제시한 돈은 2달에 100만운에 주 5일근무에 9시 출근에 6시 퇴근이였음니다 야근하면 야근수당 주고요 . 근데 거기서 일주일을 일하니까 그러더군요 격주로 쉬고 6시 출근에 9시 퇴근이라고하네요 그래도 전 일주일 정도 일을 해왔기 때문에 아까워서 계속 햇음니다 근데

절더 화나게 한것은 단체 수영 강습 을 해도 +@수당은 없다는검니다 그래도 좀 참앗음니다

근데 하루는 비가 너무 만이 와서 일이 켄슬이 난거에요 그래서 거기 일하는 사람들 다 들어 가서 쉬었죠  그런데 군대간 친구한데 1년만에 전화가 온거에요 전너무 방가워서 전화를 받았죠

그런데 안전요원팀장이 와서 저한데 이러더군요 지금 전화받을 상황이냐고 그래서전

받을 상황이였다고 이렇개 말햇음니다 그런데 또 물어 보더군요

똑바로 말하라고 받을 상황이였냐고 전 도 받을 상황이였다고라고 말햇죠

그러니까 그러더군요 그런식으로 일하면 팀 분위기를 깬다고 일 그만 둘려면 일찍 그만 두라고

그래서 전 일 그만 두겟다고 제가 일주일동안 일한돈 달라고 하니까 여긴

월급 제라서 안나온다고 하네요 ,,,,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전 그냥 나와서 노동청에  신고 할까 했지만 그냥 참고 지금은 다른일을 하고있음니다 ..

제 억울한 상황 어캐 해야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