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 수출물량1호..완도김. 수산업을 영위하고 있는 어업인 다수가 절망에 찬 한숨과 눈물로 하루하루를 연명하고 있는 지금, 어업인들과 협동조합 노동자들이 한곳에 모였다. 아무리 힘들어도 바다를 버릴 수 없다고, 조상대대로 물려 받은 수산업을 포기할 수 없다고 이 악물며 거친 파도와 싸우며 때로는 말라버린 피부를 태워 버릴듯한 폭염 아래서 '죽음의 유혹'을 쁘리치고 살아가는 어민들... 그들이 수많은 관광 버스를 대절하고 서울로 서울로 몰려든 까닭은 무엇일까?...
그분들의 예기를 들어본즉,부실채권으로인해 이참에 완도수협을 퇴출시켜 타 지역 조합및 조합원들의 의식구조를 개혁하겠다고하네요. 이말을 들어보니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그저 농림수산식품부의 눈치나보고 정부의 시녀를 자처하는...저들..
이말도 합디다. 알량한 64억을 유가인상에 따른 보조금이라 생색내며 완도군수협을 계약이전을 통한 구조조정을 게획하고있다고...한마디로 어업인들 가슴에 비수를 꽂는군요.
[7/23]그들의 외침~! 그러나 소리없는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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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 수출물량1호..완도김.
수산업을 영위하고 있는 어업인 다수가 절망에 찬 한숨과 눈물로 하루하루를 연명하고 있는 지금,
어업인들과 협동조합 노동자들이 한곳에 모였다.
아무리 힘들어도 바다를 버릴 수 없다고, 조상대대로 물려 받은 수산업을 포기할 수 없다고 이 악물며
거친 파도와 싸우며 때로는 말라버린 피부를 태워 버릴듯한 폭염 아래서
'죽음의 유혹'을 쁘리치고 살아가는 어민들...
그들이 수많은 관광 버스를 대절하고 서울로 서울로 몰려든 까닭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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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의 예기를 들어본즉,부실채권으로인해 이참에 완도수협을 퇴출시켜 타 지역 조합및 조합원들의 의식구조를 개혁하겠다고하네요.
이말을 들어보니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그저 농림수산식품부의 눈치나보고 정부의 시녀를 자처하는...저들..
이말도 합디다.
알량한 64억을 유가인상에 따른 보조금이라 생색내며 완도군수협을 계약이전을 통한 구조조정을 게획하고있다고...한마디로 어업인들 가슴에 비수를 꽂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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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생각의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