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자신이 창조한 영원한 형벌의 장에 자신의 자식들을 집어 넣어놓고는 모두를 사랑한다고 말하죠.
#2. 그들이 부르는 '사탄'이라는 존재에게 꼬임을 당해 자신을 믿지않게 하는 것을 보고만 있는,지옥에 가게 되는것을 멀리서 보고 슬퍼만 하는 신이 저는 못미덥습니다.
인간이 가여우면 구원하는게 신이지요. 전지전능한 신 아닙니까? 왜 사탄의 존재도 막지 못하고 사탄의 꼬임에 넘어간 이들에 대해 슬퍼하기만 하고 그들이 말하는 천국으로 데려가지는 못할까요? 기회를 줬지만 네가 믿지 않았느냐구요? 그렇다면 더욱 무책임한 신이 되는 거군요
#3. 자신의 자식들을 쓸어버리는 지구의 종말을 이룰 신을 저는 믿기 싫습니다.
자신의 피조물의 잘못을 바로잡아주지 못하고 그것이 끝을 보고나서야 그것들을 모두 없애버리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신이 저는 싫습니다.
#4. 무덤이나 제삿상까지 질투를 하는 신이 정말 유치합니다.
자기자식들이 다른 것들을 믿는데도 그것을 어찌하지 못하고 질투만 하는 전지전능하지 못한 신이 죄송합니다만 좀 웃깁니다.
#5. 그의 피조물은 모든 것이나 그 중 오직 인간, 그것도 신자만이 믿는 신을 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일요일, 주일이죠. 그날이 되면 개신교의 인간(나쁜뜻이 아닙니다. 인간 그자체를 말하는 겁니다.)들은 교회에 가서 신을 믿는 행위를 하죠. 그의 또다늘 피조물인 다른 수많은 동물들은요? 고래는? 개미는? 타조는? 아참.. 식물도 있군요. 일요일마다 신을 믿는 행위를 할까요? 아니면 그것들은 전부 지옥에 가는 것인가요? 지옥은 아마도 온갖 동식물들이 모여 살고 잇겠군요.. 왜 하필 인간에게만 믿어야 하는 의무를 부과한 것일까요? 참 궁금합니다. 이제부터라도 동식물을 구원하기 위한 선교활동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일요일에는 교회에 오거라.. 올 때는 네가 번 것의 10분의 1을가져오거라..
#6. 인간을 사랑하는 신이 하는 일이 도대체 무엇인지 모르겠는데 신이 무슨일을 하나요?
전쟁, 질병, 죽음, 파괴, 기아, 오물, 가난, 고문, 범죄, 부정부패 등등 (귀여니도 ㅋㅋ) 온갖 몹쓸일 들이 많은 데 신은 뭘 하고 있는거죠? 전지전능 하니까 바쁘다는 핑계는 못대겠네요. 신이 정말 전지전능할 파워로 최선을 다해서도 이정도라면 정말 실망인데요? 인간들이 이런걸 저질렀다고 해도 그런 불완전인 피조물을 만든 책임과 인간을 만들 당시 이런 것 들은 예상하지 못했다는 무능력이 있겠네요.
#7. 인간의 두 눈에 납시지 못하고 인간으로 하여금 인간들을 믿게하여 그 둘 간에 내분을 일으키는 신의 능력과 자질이 정말 의십스럽습니다.
위에 했던 말과 겹치는 것 같은데 자신의 피조물이 자신을 믿게 하는 것을 하지 않거나 못합니다. 그리고는 안믿으면 지옥행입니다. 사랑하니까 불쌍하다고 눈물흘립니다. 이거 무슨.. 정말 지독한 모순의 순환 아닙니까?
나는 이래서 개신교의 신을 믿지 않는다.
지나가다 쓴 끌이 메인에 떠 있는 걸 보니 여기에 글 쓰는 것에 재미가 붙어버렸네요.ㅋ
저를 설득시켜주실 분을 찾습니다.
궁금합니다. 세계의 정말 머리 좋고 논리적이신 석학들이 개신교를 믿으시고 찬양하시는 것은 그들의 이성보다 더한 설득이 잇었겟지요. 전 아직도 그 설득이란 것을 당해보지 못했습니다. 그저 맹목적인 강요만 받아왔을 뿐...
참고로 전 성경을 파헤치고 구구절절 반박할 생각은 없습니다. 성경을 제대로 한 번 읽어보지 않은 '무지몽매'한 입장에서 거부보다는 궁금증이 더 커서 묻고 싶었습니다.
========================================================================
나는 이래서 개신교의 신을 믿지 않는다.
#1. 자신의 아들딸들을 믿음이 없다하여 지옥에 보내는 신을 저는 믿기 싫습니다.
이것에 관련해서 법정스님의 유명한 어록이 있지요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이것에 대한 개신교 분들의 입장은 어떠하신지..
그는 자신이 창조한 영원한 형벌의 장에 자신의 자식들을 집어 넣어놓고는 모두를 사랑한다고 말하죠.
#2. 그들이 부르는 '사탄'이라는 존재에게 꼬임을 당해 자신을 믿지않게 하는 것을 보고만 있는,지옥에 가게 되는것을 멀리서 보고 슬퍼만 하는 신이 저는 못미덥습니다.
인간이 가여우면 구원하는게 신이지요. 전지전능한 신 아닙니까? 왜 사탄의 존재도 막지 못하고 사탄의 꼬임에 넘어간 이들에 대해 슬퍼하기만 하고 그들이 말하는 천국으로 데려가지는 못할까요? 기회를 줬지만 네가 믿지 않았느냐구요? 그렇다면 더욱 무책임한 신이 되는 거군요
#3. 자신의 자식들을 쓸어버리는 지구의 종말을 이룰 신을 저는 믿기 싫습니다.
자신의 피조물의 잘못을 바로잡아주지 못하고 그것이 끝을 보고나서야 그것들을 모두 없애버리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신이 저는 싫습니다.
#4. 무덤이나 제삿상까지 질투를 하는 신이 정말 유치합니다.
자기자식들이 다른 것들을 믿는데도 그것을 어찌하지 못하고 질투만 하는 전지전능하지 못한 신이 죄송합니다만 좀 웃깁니다.
#5. 그의 피조물은 모든 것이나 그 중 오직 인간, 그것도 신자만이 믿는 신을 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일요일, 주일이죠. 그날이 되면 개신교의 인간(나쁜뜻이 아닙니다. 인간 그자체를 말하는 겁니다.)들은 교회에 가서 신을 믿는 행위를 하죠. 그의 또다늘 피조물인 다른 수많은 동물들은요? 고래는? 개미는? 타조는? 아참.. 식물도 있군요. 일요일마다 신을 믿는 행위를 할까요? 아니면 그것들은 전부 지옥에 가는 것인가요? 지옥은 아마도 온갖 동식물들이 모여 살고 잇겠군요.. 왜 하필 인간에게만 믿어야 하는 의무를 부과한 것일까요? 참 궁금합니다. 이제부터라도 동식물을 구원하기 위한 선교활동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일요일에는 교회에 오거라.. 올 때는 네가 번 것의 10분의 1을가져오거라..
#6. 인간을 사랑하는 신이 하는 일이 도대체 무엇인지 모르겠는데 신이 무슨일을 하나요?
전쟁, 질병, 죽음, 파괴, 기아, 오물, 가난, 고문, 범죄, 부정부패 등등 (귀여니도 ㅋㅋ) 온갖 몹쓸일 들이 많은 데 신은 뭘 하고 있는거죠? 전지전능 하니까 바쁘다는 핑계는 못대겠네요. 신이 정말 전지전능할 파워로 최선을 다해서도 이정도라면 정말 실망인데요? 인간들이 이런걸 저질렀다고 해도 그런 불완전인 피조물을 만든 책임과 인간을 만들 당시 이런 것 들은 예상하지 못했다는 무능력이 있겠네요.
#7. 인간의 두 눈에 납시지 못하고 인간으로 하여금 인간들을 믿게하여 그 둘 간에 내분을 일으키는 신의 능력과 자질이 정말 의십스럽습니다.
위에 했던 말과 겹치는 것 같은데 자신의 피조물이 자신을 믿게 하는 것을 하지 않거나 못합니다. 그리고는 안믿으면 지옥행입니다. 사랑하니까 불쌍하다고 눈물흘립니다. 이거 무슨.. 정말 지독한 모순의 순환 아닙니까?
========================================================================
개신교의 신을 믿는 사람들 때문에 개신교의 신을 믿지 않는다는 말은 더 쓸게 많은데 어디서부터 손대야할 지 모르고 정리하기도 시간이 걸리니 나중에 맘먹으면 올려 보도록 하구요..
제발 저를 설둑해 주세요..
"성경에 나와았이요, 믿지 않으니까 모르는거에요" 따위의 말들은 집어치우고 개신교 교리에서 벗어난 외부의 것들로 저를 설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