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moto 사건은 이러합니다 . 08년 07워 17일 저는 성남에 있는 XXXXXX 빌딩 15층 저희 부서가 있는곳에서 출 퇴근을 하는 20대 남성입니다. 어김없이 오늘하루도 룰루~ 랄라 아침에 일어나 출근버스를 타고 회사에 도착해 출근카드를 " 띠릭~ " 입력하고 업무를 보았습니다 . 08:25 회사도착 사무실 정리하구 청소하고 업무시작 업무를 보다 배가 살금살금 아파오기시작해서 어김없이 핸드폰을 들고 화장실에 도착해서 TEXT 파일을 보며 볼일을 보구 잠시 핸드폰을 화장지 걸이에 올려놓고 !!!! 깜밖하고 놓고 나왔습니다 ㅠ,.ㅠ 10:30 화장실 도착 !!! 핸드폰 분실 !!! 두고온것도 모른체 저는 업무에만 열중 캐열중 했죠 업무를 신나게 보던중 네이트온으로 큰누님이 저에게 곧 태어날 가을이를 위해 귀여운 아기 침대를 보여주며 은근슬쩍 압박해오는 거였습니다 . 뭐 저도 아기를 좋아라 하고 누나에게 뭔가를 해줄까 고민했던 찰라에 누나가 선뜻 먼저 당당하고 압박스럽게 요구를 해와서 쉽게 수긍 -_-; 하고 결제를 하려고 핸드폰을 찾는데....!!!! 없어서 정말 정신없이 이리 저리 찾고 방황하다 앉아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더니 !!!!! 화...........!! 장.........!! 실............!! 저는 바로 화장실로 뛰어가 제가 볼일을 봤던곳에 갔더니 누군가 계셔서 " 혹시 휴지걸이 위에 핸드폰 없어요? " 했더니 안에 계시던분이 " .......없..........어떤거요?...없는데요? " 이러셔서 혹시나하고 기다렸다가 그분이 나오시길래 낼름 들어가 확인했는데 OTL..................... 역시나 없었습니다.. ㅠ,.ㅠ 01:20 핸드폰 잃어버린거 늦게나마 알게됨 그래서 다시 사무실에 들어와 전화를 했는데 " 전원이 꺼져있어 소리샘으로 연결됩니다.. " 정말 쿵!! 하고 무너지는 순간 일이 손에 안잡히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워드로 사진이랑 문서작업을해서 찾아달라고 만들었어요 " 핸드폰을 분실하였습니다 . 보관하고 계신분을 연락 부탁드릴께요 그 안에는 중요한 자료와 영상 그리고 사진이 있어요 꼭 연락부탁드려요 . 사례는 꼭 해드리겠습니다 . 연락처 000-000-0000 이름 : 홍길동 사무실 : 0000호 000부 " 저리 작성해서 제 핸드폰 사진과 같이 프린터로 뽑아서 화장실이랑 엘레베이터에 붙였습니다. 저는 내심 불안하고 초조했지만 같은 층 같은 테두리안이라 다른 회사라도 서로 안면이 어느정도 틔여있는 상태라 그리 큰 걱정은 하지않았지만 이사님도 11:45 화장실에서 볼일볼때 보셨는데 주인이 다시 오겠지하고 그자리에 두셨답니다 그래서 더욱이 초큼 불안했지만 은근히 돌려받을거라는 희망이 컸죠 하지만 퇴근시간까지 연락이 안왔을때는 정말 짜증나더군요 내가 왜 깜밖하고 안가져왔을까 하고 그 이후 1층 로비 관리소장님 청소하는 아주머니 택배아저씨 들에게 보면 연락부탁드린다고 다 말하고 했지만 오늘 07월 23일 까지 아무 소식이없더군요 핸드폰은 꺼져있거나 음성으로 돌려놓던가 그렇게 되있구요 매일 전화해보지만 항상 같구요 어제는 SK지점에가서 위치찾기를 해보았는데 저희 빌딩이 뜨더라구요 그럼 보관하신분 아니!! 가져가신분이 분명 우리 빌딩인데 그걸 왜 안돌려주시는지..이제는 초큼 밉습니다 분실신고가 되어있어서 도용 내지 사용하면 처벌이있어 그러지도 몬하는데 왜 안돌려주는지 주위에서는 그래서 핸드폰은 좋은거 쓰면안돼 비싼거 사면 불안하다 이런말씀 초큼 하시지만 제가 이리 몇일동안 찾아헤메는건 좋은거 내가 아끼는거 비싼거인것도 있지만 그안에는 요번에 태어난 우리조카 !! 태어날때 영상이랑 초음파사진 이제 25일이면 100일 인데 우리 조카의 진짜 아기때부터의 사진과 영상이 다있는데... 그걸 잃어버렸으니 제가 너무 짜증이나구 가져가신분도 은근히 밉구 답답하구 그러네요 ㅠ,.ㅠ 길거리에서 잃어버린것도아니구 같은 15층 테두리 한 라인에서 잃어버린거라 더 그렇고 물건하나에 은근히 더 신경쓰게 되네요 오늘은 모든걸 그냥 포기하고 제가 문서작업해서 찾아달라고 붙인 용지를 다 뜯고 버렸습니다 !! 보관하고 계신분 ...아니 가져가신분 이러는거 아니에요 어떻게 분실되자마자 음성으로 돌려 놓으시고 꺼 놓으실 수가 있으시죠?! 당신에게는 하나 좋은 폰이겠지만 저에게는 정말 중요한거랍니다 차라리 폰을 찾아주시고 사례로 같은걸 사달라고하세요 사주죠!! 젠장 못찾을거란거 알지만 내일도 회사 돌아다닐때 눈 크게 뜨고 요리조리 살피면서 다닐거에요 제 폰은 제가 쓸때 은근슬쩍 상처랑 이니셜 새긴곳이있어서 제걸 가지고 다니시다 저에게 보이면 그땐 정말 혼날줄 아세요 ! 당신은 너무합니다!!!! 미워요 !!!!!1
같은 테두리 안에 너무하십니다!!
사건은 이러합니다 .
08년 07워 17일 저는 성남에 있는 XXXXXX 빌딩 15층 저희 부서가 있는곳에서
출 퇴근을 하는 20대 남성입니다. 어김없이 오늘하루도 룰루~ 랄라
아침에 일어나 출근버스를 타고 회사에 도착해 출근카드를 " 띠릭~ " 입력하고
업무를 보았습니다 .
08:25 회사도착 사무실 정리하구 청소하고 업무시작
업무를 보다 배가 살금살금 아파오기시작해서 어김없이 핸드폰을 들고
화장실에 도착해서 TEXT 파일을 보며 볼일을 보구 잠시 핸드폰을 화장지 걸이에
올려놓고 !!!! 깜밖하고 놓고 나왔습니다 ㅠ,.ㅠ
10:30 화장실 도착 !!! 핸드폰 분실 !!!
두고온것도 모른체 저는 업무에만 열중 캐열중 했죠
업무를 신나게 보던중 네이트온으로 큰누님이 저에게 곧 태어날 가을이를 위해
귀여운 아기 침대를 보여주며 은근슬쩍 압박해오는 거였습니다 .
뭐 저도 아기를 좋아라 하고 누나에게 뭔가를 해줄까 고민했던 찰라에
누나가 선뜻 먼저 당당하고 압박스럽게 요구를 해와서 쉽게 수긍 -_-; 하고
결제를 하려고 핸드폰을 찾는데....!!!! 없어서 정말 정신없이 이리 저리
찾고 방황하다 앉아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더니 !!!!!
화...........!! 장.........!! 실............!!
저는 바로 화장실로 뛰어가 제가 볼일을 봤던곳에 갔더니 누군가 계셔서
" 혹시 휴지걸이 위에 핸드폰 없어요? " 했더니
안에 계시던분이 " .......없..........어떤거요?...없는데요? "
이러셔서 혹시나하고 기다렸다가 그분이 나오시길래 낼름 들어가 확인했는데
OTL.....................
역시나 없었습니다.. ㅠ,.ㅠ
01:20 핸드폰 잃어버린거 늦게나마 알게됨
그래서 다시 사무실에 들어와 전화를 했는데 " 전원이 꺼져있어 소리샘으로 연결됩니다.. "
정말 쿵!! 하고 무너지는 순간 일이 손에 안잡히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워드로 사진이랑 문서작업을해서 찾아달라고 만들었어요
" 핸드폰을 분실하였습니다 . 보관하고 계신분을 연락 부탁드릴께요
그 안에는 중요한 자료와 영상 그리고 사진이 있어요 꼭 연락부탁드려요 .
사례는 꼭 해드리겠습니다 . 연락처 000-000-0000 이름 : 홍길동 사무실 : 0000호 000부 "
저리 작성해서 제 핸드폰 사진과 같이 프린터로 뽑아서 화장실이랑 엘레베이터에
붙였습니다. 저는 내심 불안하고 초조했지만 같은 층 같은 테두리안이라 다른 회사라도
서로 안면이 어느정도 틔여있는 상태라 그리 큰 걱정은 하지않았지만
이사님도 11:45 화장실에서 볼일볼때 보셨는데 주인이 다시 오겠지하고 그자리에 두셨답니다
그래서 더욱이 초큼 불안했지만 은근히 돌려받을거라는 희망이 컸죠 하지만
퇴근시간까지 연락이 안왔을때는 정말 짜증나더군요 내가 왜 깜밖하고 안가져왔을까 하고
그 이후 1층 로비 관리소장님 청소하는 아주머니 택배아저씨 들에게 보면 연락부탁드린다고
다 말하고 했지만 오늘 07월 23일 까지 아무 소식이없더군요
핸드폰은 꺼져있거나 음성으로 돌려놓던가 그렇게 되있구요
매일 전화해보지만 항상 같구요 어제는 SK지점에가서 위치찾기를 해보았는데
저희 빌딩이 뜨더라구요 그럼 보관하신분 아니!! 가져가신분이 분명 우리 빌딩인데
그걸 왜 안돌려주시는지..이제는 초큼 밉습니다 분실신고가 되어있어서
도용 내지 사용하면 처벌이있어 그러지도 몬하는데 왜 안돌려주는지
주위에서는 그래서 핸드폰은 좋은거 쓰면안돼 비싼거 사면 불안하다 이런말씀 초큼
하시지만 제가 이리 몇일동안 찾아헤메는건 좋은거 내가 아끼는거 비싼거인것도 있지만
그안에는 요번에 태어난 우리조카 !! 태어날때 영상이랑 초음파사진 이제 25일이면 100일
인데 우리 조카의 진짜 아기때부터의 사진과 영상이 다있는데... 그걸 잃어버렸으니
제가 너무 짜증이나구 가져가신분도 은근히 밉구 답답하구 그러네요 ㅠ,.ㅠ
길거리에서 잃어버린것도아니구 같은 15층 테두리 한 라인에서 잃어버린거라 더 그렇고
물건하나에 은근히 더 신경쓰게 되네요
오늘은 모든걸 그냥 포기하고 제가 문서작업해서 찾아달라고 붙인 용지를 다 뜯고 버렸습니다
!! 보관하고 계신분 ...아니 가져가신분 이러는거 아니에요 어떻게 분실되자마자 음성으로
돌려 놓으시고 꺼 놓으실 수가 있으시죠?! 당신에게는 하나 좋은 폰이겠지만 저에게는
정말 중요한거랍니다 차라리 폰을 찾아주시고 사례로 같은걸 사달라고하세요 사주죠!!
젠장 못찾을거란거 알지만 내일도 회사 돌아다닐때 눈 크게 뜨고 요리조리 살피면서
다닐거에요 제 폰은 제가 쓸때 은근슬쩍 상처랑 이니셜 새긴곳이있어서 제걸 가지고
다니시다 저에게 보이면 그땐 정말 혼날줄 아세요 ! 당신은 너무합니다!!!! 미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