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릭스 하면 네오와 함께 빼놓을 수 없는 등장인물들이 있습니다. 영화내내 네오와 극적인 긴장감을 조성하던 그들.. 바로 요원들입니다. 그중에서도 단연 후반부 영화의 주도권까지 가져가는 스미스 요원은 영화 매트릭스의 핵심인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요원들은 매트릭스의 보안프로그램들로 매트릭스의 인공지능에 해가될만한 어떠한 장애요소들도 제거하도록 프로그래밍 되어있습니다. 그들은 현대의 백신&보안프로그램들에서 더욱 진보하여 공격당했을때 막는 방어적인 개념이 아닌 사전에 위험요소를 찾아서 먼저 제거할수 있을정도로 진화한 모습입니다. 그들은 매트릭스내에서는 절대적인 파워를 자랑하며 매트릭스의 틀을 깨려는 사람들을 제거하기 위해 곳곳에서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어차피 그들은 매트릭스의 관리자가 필요해 의해 만들어낸 프로그램의 일부일뿐 절대 그들 스스로가 따로 자신들을 통제하여 행동하거나 사고할수는 없었습니다. 관리자의 프로그래밍된 범위안에서 움직이는 것이지요.
- 그들은 관리자로 부터 부여받은 막강한 파워를 이용해 모피어스와 네오일행을 방해한다. 결국 네오는 그들손에 죽게 되는데 -
- 부활하면서 매트릭스의 코드를 이해하게된 네오에게 더이상 그들은 상대가 될수 없었다 -
하지만, 네오에 의해 코드가 변형이 되어버린 스미스는 더이상 이전의 요원 스미스가 아니었습니다.
이젠 매트릭스 관리자의 통제를 벗어나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할 수 있는 하나의 독립된 프로그램으로
변형되어버린것입니다.
하지만 변형되기전에 입력이 되었던 네오를 제거하려했던 목표는 남아 끈질기게 네오를 쫓아다니게 됩니다.
- 우연하게 네오에 의해 코드가 변형되어 버린 스미스는 더이상 매트릭스의 통제를 받지 않게된다 -
매트릭스의 관리자는 스스로 자신의 시스템을 불완전하게 만들면서(위에 설명된 인간이 불완전하기 때문에 그에 맞추기 위해서),
생겨나게될 불안정한 요소들에 대해서 불안전하지만 예측가능한 범위내의 요소들이기때문에 위협이 되지 않을것이라 단정을 합니다. 하지만 영화 막바지에 다달았을때의 스미스는 이미 관리자가 예측하는 범위를 넘어 거꾸로 매트릭스를 장악할만큼 성장해 버렸습니다.
- 불완전한 요소까지 예측된 범위안에서 일어나는 일이기에 문제될것이 없다고
항상 당언하던 관리자에게 있어 그의 예측범위를 넘어 오히려 매트릭스를
위협하는 요소가 될만큼 커져버린 스미스의 존재는 위협적으로 다가온다...
결국 네오의 손을 빌릴 수 밖에 없게 되는데... -
- 매트릭스 명장면중의 하나인 빗속에서 펼쳐지는 네오와 스미스의 최종대결.
이명세 감독의 "인정사정볼것없다"의 장면을 벤치마킹 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워쇼스키 형제는 자신들은
아시아 영화를 매우 좋아하며 많은 부분들을 거기서 따왔다라는 다소 애매 모한 말로 마무리한다
(특히나 워쇼스키 형제는 공각기동대를 포함 일본 애니의 광적인 팬이다.
그런고로 현재 찍고 있는 비가 출현하는 일본애니 마하고고의 실사화 영화도 그런의미에서 이해하면 될듯) -
매트릭스 알고보면 재미있다 - 요원 스미스
◈ 요원.. 스미스 ◈
매트릭스 하면 네오와 함께 빼놓을 수 없는 등장인물들이 있습니다. 영화내내 네오와 극적인 긴장감을 조성하던 그들.. 바로 요원들입니다. 그중에서도 단연 후반부 영화의 주도권까지 가져가는 스미스 요원은 영화 매트릭스의 핵심인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요원들은 매트릭스의 보안프로그램들로 매트릭스의 인공지능에 해가될만한 어떠한 장애요소들도 제거하도록 프로그래밍 되어있습니다. 그들은 현대의 백신&보안프로그램들에서 더욱 진보하여 공격당했을때 막는 방어적인 개념이 아닌 사전에 위험요소를 찾아서 먼저 제거할수 있을정도로 진화한 모습입니다. 그들은 매트릭스내에서는 절대적인 파워를 자랑하며 매트릭스의 틀을 깨려는 사람들을 제거하기 위해 곳곳에서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어차피 그들은 매트릭스의 관리자가 필요해 의해 만들어낸 프로그램의 일부일뿐 절대 그들 스스로가 따로 자신들을 통제하여 행동하거나 사고할수는 없었습니다. 관리자의 프로그래밍된 범위안에서 움직이는 것이지요.
- 그들은 관리자로 부터 부여받은 막강한 파워를 이용해 모피어스와 네오일행을 방해한다. 결국 네오는 그들손에 죽게 되는데 -
- 부활하면서 매트릭스의 코드를 이해하게된 네오에게 더이상 그들은 상대가 될수 없었다 -
하지만, 네오에 의해 코드가 변형이 되어버린 스미스는 더이상 이전의 요원 스미스가 아니었습니다. 이젠 매트릭스 관리자의 통제를 벗어나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할 수 있는 하나의 독립된 프로그램으로 변형되어버린것입니다. 하지만 변형되기전에 입력이 되었던 네오를 제거하려했던 목표는 남아 끈질기게 네오를 쫓아다니게 됩니다.- 우연하게 네오에 의해 코드가 변형되어 버린 스미스는 더이상 매트릭스의 통제를 받지 않게된다 -
매트릭스의 관리자는 스스로 자신의 시스템을 불완전하게 만들면서(위에 설명된 인간이 불완전하기 때문에 그에 맞추기 위해서),
생겨나게될 불안정한 요소들에 대해서 불안전하지만 예측가능한 범위내의 요소들이기때문에 위협이 되지 않을것이라 단정을 합니다. 하지만 영화 막바지에 다달았을때의 스미스는 이미 관리자가 예측하는 범위를 넘어 거꾸로 매트릭스를 장악할만큼 성장해 버렸습니다.
- 불완전한 요소까지 예측된 범위안에서 일어나는 일이기에 문제될것이 없다고
항상 당언하던 관리자에게 있어 그의 예측범위를 넘어 오히려 매트릭스를
위협하는 요소가 될만큼 커져버린 스미스의 존재는 위협적으로 다가온다...
결국 네오의 손을 빌릴 수 밖에 없게 되는데... -
- 매트릭스 명장면중의 하나인 빗속에서 펼쳐지는 네오와 스미스의 최종대결.
이명세 감독의 "인정사정볼것없다"의 장면을 벤치마킹 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워쇼스키 형제는 자신들은
아시아 영화를 매우 좋아하며 많은 부분들을 거기서 따왔다라는 다소 애매 모한 말로 마무리한다
(특히나 워쇼스키 형제는 공각기동대를 포함 일본 애니의 광적인 팬이다.
그런고로 현재 찍고 있는 비가 출현하는 일본애니 마하고고의 실사화 영화도 그런의미에서 이해하면 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