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 better blues

권재현200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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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악에 심취하여..

 

미친듯이 jazz가 좋다며..

 

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게 벌써 7년이나 지나버렸다..

 

이음악을 듣고 있을때면 많은걸 생각하게 만든다...

 

추억을 회상한다는 건... 참 기분좋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