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악에 심취하여.. 미친듯이 jazz가 좋다며.. 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게 벌써 7년이나 지나버렸다.. 이음악을 듣고 있을때면 많은걸 생각하게 만든다... 추억을 회상한다는 건... 참 기분좋은 일..
mo" better blues
이음악에 심취하여..
미친듯이 jazz가 좋다며..
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게 벌써 7년이나 지나버렸다..
이음악을 듣고 있을때면 많은걸 생각하게 만든다...
추억을 회상한다는 건... 참 기분좋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