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 뿐만아니라 전국적인 한나라당소속 시의원들이 돈 공천, 각종 로비, 20조 예산 지마음대로 심의

박영묵200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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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51783

심각한 명예훼손에 의한 조선일보 백만 헌법소원 모집

 

한나라당 드디어 차떼기당 이미지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되었다.

서울특별시의원들 20여명 이상 한나라당 이  20조나 되는 예산을 지마음대로

심의하고 각종 조례로 업자들에게 로비를 받아 먹었다는

긴급 속보가 들어 왔다.

 

역시 차떼기 후예 답다.

 

한나라당 텃밭이라고 알려진 경북 청도군은

돈선거 때문에 4년간 매해 군수 선거를 치렸고

지난해는 얼마나 돈을 돌렸는지

1000여명이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한다.

 

서울 시 뿐만아니라 전국적인 한나라당소속 시의원들이 돈 공천

시의원 행정 각종 로비가 의심 된다고 한다.

 

지금 대형 사고가 났다.

한나라당은 본색이 들어나서 지금 초상집 분위기다.

 

지방의원 돈봉투 파문이 전국적으로 확대 되고 있고

김귀환 서울 시의회 의장이 의장 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 소속 시의원들에게

돈을 부린 협의와 부산에서 의장 선거에서도 돈봉투 사건이 일어났고

경기도와 인천시도 이와 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한다.

 

그런데 한나라당은 초비상 걸려서 김귀환 서울시의회 의장을

자동 탈퇴 권유를 하고 있다고 한다.

 

긴급 속보 입니다.

 

한나라당 지버릇 남 못줘고

 

다시 차떼기 정당이 되었습니다.

 

우리 이것 방패 하는 조선일보 폐간 해야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