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여성연출가전 출품작중 최고의 평가와 사랑을 받고 거창 국제 연극제에서 회곡상을 수상한 명작
- 별 다섯 개의 고공행진! 관객들이 인정하고 사랑하는 연극!
- 150명의 오디션을 통해 발굴된 김지현과 이주환의 환상적인 콤비!
Evolution
제2회 여성 연출가전에서 50분짜리 단편 비타민이라는 이름으로 초연된 이후 같은 해 내가 가장 예뻤을 때라는 이름으로 90분짜리로 진화 거창 연극제를 통해 희곡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 번 완성형 대본으로 진화 2007 년 초연 멤버로 구성되어 작품구성과 디테일을 완성 2008년 장기 공연을 통해 완벽한 배우 연극과 감동을 주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Selling Out
2007년 순전히 입소문만으로 마지막 주 공연을 매진시킨 놀라운 작품! 유명한 배우도 근사한 극장도 막대한 자본도 투여되지 않은 순전히 작품의 힘만으로 관객을 끌어들인 이 작품에 다시 한 번 관람할 준비가 되었는가?
Amazing Acting
조민정 28에 60대 연기를 완벽에 가깝게 소화해 내다. 공연장을 나온 관객이 배우의 실제 나이를 듣고 ‘이건사기다’ 라고 할 정도의 놀라운 역할 몰입도와 캐릭터 소화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녀의 놀라운 연기와 15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희윤역과 상우역에 캐스팅된 김지현과 이주환의 환상적인 콤비, 초연 때부터 이 공연을 지켜오고 있는 상우역의 김경태씨의 안정된 연기는 왜 이 연극이 재미있는 연극이라고 소문이 났는지를 알게 해준다.
<공연소개>
<내가가장 예뻤을때!>은 연극(삶의 진실)입니다.
우리네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족이야기 입니다. 태어나서 부모님의 보살핌으로 배우고 결혼까지 하는 그저 평범한 우리의 사랑이야기 입니다. 이것은 연극이라는 몸을 빌려 우리의 삶을 요약하고 반추하는 부모님에 대한 진실의 사랑 이야기 입니다. 삶의 진실을 100% 관객에게, 배우들이 선사할 것임을 확신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관객에게 전달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전적으로 배우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찡한 부모님의 사랑을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단언컨대 기존의 연기와는 다를 것입니다.
<연출의도>
내가 가장 예뻤을 때....
가족,,,, 엄마.....
가족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어렸을 때는 나와 친구가 보였다. 그들만이 전부였고 내 미래가 버팀목이었다. 성인이 된 지금은 부모와 형제가 보인다. 나와 같이 생활하고 내 성장기를 지켜봐 준 사람들이 이제는 가정을 꾸리고 세월의 흐름에,,,, 늙어가고 있다. 특히나 ‘엄마’ 항상 불러도 좋은 느낌이다. 괜스레 눈물이 나는 이름. 이 세상에 엄마 없는 사람은 없다. 하늘에서 뚝 떨어지지 않은 이상. 내가 저 깊은 수렁 속에서 바닥을 치고 있어도 손잡아 줄 단 한사람, 엄마뿐이다. 언젠간 이 세상에 존재 하진 않겠지만 찬란한 봄날처럼 이 순간 살아있음에, 찰라의 기쁨을 느끼듯 지금 가장 소중한 모습으로 존재하는 우리들의 ‘엄마’ 이야기를 하고 싶다.
<시놉시스>
남편과 사별 후 자식들을 혼자 힘으로 어렵게 길러내고 이제 막내 딸 하나를 데리고 사는 할머니가 있다. 손자, 손녀가 있어 말이 할머니이지 하는 행동이나 패션은 막내딸 희윤을 능가하는 유쾌한 동네 마당발이다.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어디를 가나 인기 만점인 그녀의 근심거리는 오직 하나! 아직 시집가지 않은 막내딸이다. 남자를 믿지 못해 결혼을 꺼리는 희윤은 엄마의 성화에 시집이 아닌 독립을 꿈꾸지만 여의치가 않다. 그러던 중 오랜 친구 사이로 지내 온 상우는 엄마의 부탁으로 희윤에게 프로포즈를 하게 되는데... 그와 엄마의 계약 조건에는 다른 이유가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희윤은 상우와 결혼을 하게 될까?
<연출소개>
오승수 연출가
연출자 오승수씨는 현재 극단 오늘의 연출부를 맡고 있다. <늙은 부부 이야기><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등의 작품에서 조연출의 역할을 담당하면서 연출자의 역량을 꾸준히 키워온 연출자이다.
일상의 연극을 섬세한 연출 감각과 담백하면서도 아름답게 표현해내는 극단오늘의 작품들은 오승수씨의 참여로 많은 부분 힘을 얻어 왔었다.
이번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아마도 그 작업들을 통해서 익혀온 연출 감각이 최대한 돋보이는 작품이 될 것이다. 또한 여성 연출자만이 가지고 있는 여성의 감성을 충분히 표현해 내며 이제 까지 연출부로 작업해왔던 다른 작품들보다 더 뛰어난 작품이 완성될 것이라 확신한다.
또한 오승수씨의 그간의 실험적인 연극작업들 여성연출가전을 통해 보여준 날카롭고 함축적인 연극적 언어와 2006년 여름밤을 뜨겁게 달궜던 공포연극 를 통해 보여주었던 무한한 연극적 상상력 또한 이 작품 내가 가장 예뻤을 때를 통해 더욱 다듬어질 것이라 확신한다.
<배우소개>
엄마역 - 조 민 정
연극 <2005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 여성연출가전 <비타민> <내가 가장 예뻤을때>
내가 가장 예뻤을때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앵콜)공연기간 : 2008.6.17 - 2008.8.17
관람시간 : 90분
관람등급 : 만 12세 이상 관람가
기획사 : 마루컴퍼니
티켓 가격 : 일반 \ 20,000 학생 \ 15,000
- 제2회 여성연출가전 출품작중 최고의 평가와 사랑을 받고 거창 국제 연극제에서 회곡상을 수상한 명작
- 별 다섯 개의 고공행진! 관객들이 인정하고 사랑하는 연극!
- 150명의 오디션을 통해 발굴된 김지현과 이주환의 환상적인 콤비!
Evolution
제2회 여성 연출가전에서 50분짜리 단편 비타민이라는 이름으로 초연된 이후 같은 해 내가 가장 예뻤을 때라는 이름으로 90분짜리로 진화 거창 연극제를 통해 희곡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 번 완성형 대본으로 진화 2007 년 초연 멤버로 구성되어 작품구성과 디테일을 완성 2008년 장기 공연을 통해 완벽한 배우 연극과 감동을 주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Selling Out
2007년 순전히 입소문만으로 마지막 주 공연을 매진시킨 놀라운 작품! 유명한 배우도 근사한 극장도 막대한 자본도 투여되지 않은 순전히 작품의 힘만으로 관객을 끌어들인 이 작품에 다시 한 번 관람할 준비가 되었는가?
Amazing Acting
조민정 28에 60대 연기를 완벽에 가깝게 소화해 내다. 공연장을 나온 관객이 배우의 실제 나이를 듣고 ‘이건사기다’ 라고 할 정도의 놀라운 역할 몰입도와 캐릭터 소화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녀의 놀라운 연기와 15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희윤역과 상우역에 캐스팅된 김지현과 이주환의 환상적인 콤비, 초연 때부터 이 공연을 지켜오고 있는 상우역의 김경태씨의 안정된 연기는 왜 이 연극이 재미있는 연극이라고 소문이 났는지를 알게 해준다.
<공연소개>
<내가가장 예뻤을때!>은 연극(삶의 진실)입니다.
우리네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족이야기 입니다. 태어나서 부모님의 보살핌으로 배우고 결혼까지 하는 그저 평범한 우리의 사랑이야기 입니다. 이것은 연극이라는 몸을 빌려 우리의 삶을 요약하고 반추하는 부모님에 대한 진실의 사랑 이야기 입니다. 삶의 진실을 100% 관객에게, 배우들이 선사할 것임을 확신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관객에게 전달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전적으로 배우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찡한 부모님의 사랑을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단언컨대 기존의 연기와는 다를 것입니다.
<연출의도>
내가 가장 예뻤을 때....
가족,,,, 엄마.....
가족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어렸을 때는 나와 친구가 보였다. 그들만이 전부였고 내 미래가 버팀목이었다. 성인이 된 지금은 부모와 형제가 보인다. 나와 같이 생활하고 내 성장기를 지켜봐 준 사람들이 이제는 가정을 꾸리고 세월의 흐름에,,,, 늙어가고 있다.
특히나 ‘엄마’ 항상 불러도 좋은 느낌이다. 괜스레 눈물이 나는 이름. 이 세상에 엄마 없는 사람은 없다. 하늘에서 뚝 떨어지지 않은 이상. 내가 저 깊은 수렁 속에서 바닥을 치고 있어도 손잡아 줄 단 한사람, 엄마뿐이다.
언젠간 이 세상에 존재 하진 않겠지만 찬란한 봄날처럼 이 순간 살아있음에, 찰라의 기쁨을 느끼듯 지금 가장 소중한 모습으로 존재하는 우리들의 ‘엄마’ 이야기를 하고 싶다.
<시놉시스>
남편과 사별 후 자식들을 혼자 힘으로 어렵게 길러내고 이제 막내 딸 하나를 데리고 사는 할머니가 있다. 손자, 손녀가 있어 말이 할머니이지 하는 행동이나 패션은 막내딸 희윤을 능가하는 유쾌한 동네 마당발이다.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어디를 가나 인기 만점인 그녀의 근심거리는 오직 하나! 아직 시집가지 않은 막내딸이다. 남자를 믿지 못해 결혼을 꺼리는 희윤은 엄마의 성화에 시집이 아닌 독립을 꿈꾸지만 여의치가 않다. 그러던 중 오랜 친구 사이로 지내 온 상우는 엄마의 부탁으로 희윤에게 프로포즈를 하게 되는데... 그와 엄마의 계약 조건에는 다른 이유가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희윤은 상우와 결혼을 하게 될까?
<연출소개>
오승수 연출가
연출자 오승수씨는 현재 극단 오늘의 연출부를 맡고 있다. <늙은 부부 이야기><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등의 작품에서 조연출의 역할을 담당하면서 연출자의 역량을 꾸준히 키워온 연출자이다.
일상의 연극을 섬세한 연출 감각과 담백하면서도 아름답게 표현해내는 극단오늘의 작품들은 오승수씨의 참여로 많은 부분 힘을 얻어 왔었다.
이번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아마도 그 작업들을 통해서 익혀온 연출 감각이 최대한 돋보이는 작품이 될 것이다. 또한 여성 연출자만이 가지고 있는 여성의 감성을 충분히 표현해 내며 이제 까지 연출부로 작업해왔던 다른 작품들보다 더 뛰어난 작품이 완성될 것이라 확신한다.
또한 오승수씨의 그간의 실험적인 연극작업들 여성연출가전을 통해 보여준 날카롭고 함축적인 연극적 언어와 2006년 여름밤을 뜨겁게 달궜던 공포연극 를 통해 보여주었던 무한한 연극적 상상력 또한 이 작품 내가 가장 예뻤을 때를 통해 더욱 다듬어질 것이라 확신한다.
<배우소개>
엄마역 - 조 민 정
연극 <2005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 여성연출가전 <비타민> <내가 가장 예뻤을때>
뮤지컬 <사라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
딸 희윤 역 - 김 지 현
2003 <한 여름밤의꿈> 극단 여행자
2003 <마술가게> 극단두레
2004 <라이어> 극단파파
2005 <보잉보잉> 극단두레/ <악녀신데렐라> 극단파파/ <순정만화> 극단떼아뜨르추
2006 <에쿠우스> 극단실험극장/ <서스펜스햄릿> 극단화살표/ <아버지> 극단유리
2007 <아트플러스원> 악어컴퍼니/ <70분간의연애> 투비컴퍼니/ <코끼리와나> 극단신기루만화경
상우 역 - 이 주 환
장편-km컬쳐 마이뉴파트너, 시네라인투 마이파더, 모티스 gp506, 씨네라인투 뷰티플선데이, 태원엔터테인먼트 가문의부활, 싸이더스 뚝방전설, 필름지 생날선생, 필름지 연애술사, 두사부필름 간큰가족, 동녘필름 나는나를파괴할권리가있다
연극/뮤지컬-남자그여자, 환상의섬, 칼맨, 위대한실종, 칠수와만수, 택시드리벌, 햄릿,제3회 양연극제참가작 the play
정말.. 정말.. 감동이었다..
예전부터 떴었는데 왜 진작 볼 생각을 안했는지..
제목만 보고는 별로 땡기지가 않았었나보다...
그치만 보고 난 후 지금은...
완전 강추한다!!!!
엄마랑 꼭 손잡고 보고 싶은연극이다..
엄마역 맡은 배우가 28살이라는데... 허걱했다...
연기 너무 잘한다..
이 엄마.. 누구 엄마를 보는듯 했다..
그리고 딸... 꼭 누군가를 보는듯한...ㅋㅋㅋ
어디 상우 같은 착한 남자 없나? ㅎㅎㅎ
성적 취향은 별로 맘에 안들지만.. 착하긴 무지하게 착하다..
글구.. 감동이었다..
꼭 한번들 보세요...
지금 이벤트도 많이 하고 있으니...
아주 저렴한 가격에 정말 감동적인 연극 한편!!
엄마가 생각난다..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