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스 아일랜드 (Nim"s Island)

이일영200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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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스 아일랜드 (Nim"s Island)

 

님스 아일랜드 (Nim's Island , 2008)

 

 

 

- 감독 : 제니퍼 플랙켓, 마크 레빈

 

- 출연 : 아비게일 브레스린(님 루소), 조디 포스터(알렉산드라 로버), 제라드 버틀러(잭 루소/알렉스 로버) 외

 

- 런닝타임 : 91분

 

- 장르 : 판타지

 

- 개봉일 : 2008.07.17

 

 

 

[시놉시스]

 

상상하는 모든 것이 눈앞에 펼쳐지는 비밀의 섬. 이 섬에 사는 ‘님’은 집안 수리 정도는 혼자서도 뚝딱 해내는 맥가이버 소녀. 어느 날 과학자인 아버지가 연구차 섬을 비운 사이, 갑자기 닥친 폭풍우와 섬이 외부에 발각되는 위기에 처하자 ‘님’은 자신이 가장 존경하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탐험가 ‘알렉스 로버’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알렉스 로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 ‘알렉산드라 로버’가 만들어낸 소설 속 주인공. 광장공포증 때문에 한걸음도 집 밖으로 나서지 못하는 그녀는 ‘알렉스 로버’만을 기다리고 있는 ‘님’을 위해 일생 최대의 모험을 시작하는데..

 

 

 

[Review]

 

오랜만에 "영화 보는 도중에 나가고싶다" 라고 느꼈던 영화였다

마치 예고편을 보고, 내용을 읽어보고 본다면 낚이는 기분이라고 해야할까?

 

이 영화는 상상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장르에 맞게 판타지적인 느낌도 들지 않는 영화였다

그냥 영화에서 보여주는 영상자체로도 흥미롭거나 볼거리가 부족한 영화?

기억나는건 도마뱀의 뛰어난 열연(?)밖에 기억이 안난다

 

전반과 후반에 상관없이

갑자기 아빠에게 새 여자친구를 만들어주는 내용?

 

판타지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별 생각없이 의도치않게 보았지만

만약 이걸 보고싶다고 생각해서 봤다면 두고두고 후회했을지도~

 

그래도 "제라드 버틀러"의 1인2역은 봐줄만 했을정도?

"조디 포스터"의 약간 코믹스러운 연기도 괜찮았을정도?

 

근데 왜 제2의 "다코다 패닝"을 "아비게일 브레스린"이라고 하지? 정도?

 

내 개인적인 주관이지만

이 영화는 제목처럼 거창하지도 않으며 예고편에서 보여지는 화려함이나 상상력이 부족한 영화였다

 

 

 

[Movie Photo]

 

 

 

 

[Movie Poster]

 

 

 

 

[전체평점 ★★★☆☆☆]

 

 

Review By. L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