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자키는 죽었는데 어떤 스토리로 나올까? 라는 궁금함과, 데스노트 전편들을 잼있게 봤기에 한 번 봐줬다. 은근 신선한 충격의 시간적 구성이었지만, 쏘우 시리즈로 단단히 면역된 충격 체계는 이 정도 쯤은 가벼웠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L과 데스노트를 소재로 해 새로운 시리즈를 이어가려는 제작사 측의 잔꾀가 엿보인다. 이는 마지막 부분 L의 죽음을 보여주지 않고, 니어라는 새로운 캐릭터 또한 생성함으로써 '데스노트 L : 새로운 시작'의 흥행도에 따라 후속편이 계속 나올 수도 있다는 뜻일 것. 전편과 마찬가지로 나름 괜찮게 보았지만 이번엔 캐릭터 간의 두뇌 대결이 다소 부족해보여 아쉬웠다. 하지만 헐리웃 블럭버스터의 주인공으로 변신한 L의 액션(?)과, 아이와 여자에게 약한 L의 귀여운 모습 모습들, 우리 연희양을 살포시 닮아준 여주인공 등..ㅋㅋ 꽤나 재미있게 봤다. 개인적으로 차기작은 찬성이며, L과 류크는 꼭 나왔으면 좋겠다. 이번엔 류크의 비중이 너무 캐안습 1
데스노트 L : 새로운 시작
류자키는 죽었는데 어떤 스토리로 나올까?
라는 궁금함과,
데스노트 전편들을 잼있게 봤기에 한 번 봐줬다.
은근 신선한 충격의 시간적 구성이었지만,
쏘우 시리즈로 단단히 면역된 충격 체계는 이 정도 쯤은 가벼웠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L과 데스노트를 소재로 해 새로운 시리즈를
이어가려는 제작사 측의 잔꾀가 엿보인다.
이는 마지막 부분 L의 죽음을 보여주지 않고,
니어라는 새로운 캐릭터 또한 생성함으로써
'데스노트 L : 새로운 시작'의 흥행도에 따라
후속편이 계속 나올 수도 있다는 뜻일 것.
전편과 마찬가지로 나름 괜찮게 보았지만
이번엔 캐릭터 간의 두뇌 대결이 다소 부족해보여 아쉬웠다.
하지만 헐리웃 블럭버스터의 주인공으로 변신한 L의 액션(?)과,
아이와 여자에게 약한 L의 귀여운 모습 모습들,
우리 연희양을 살포시 닮아준 여주인공 등..ㅋㅋ
꽤나 재미있게 봤다.
개인적으로 차기작은 찬성이며,
L과 류크는 꼭 나왔으면 좋겠다.
이번엔 류크의 비중이 너무 캐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