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하잖아 우리 나이에 결혼을 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연애를 한다는 건데 무슨 결혼을 하니 평생 사랑하니 그런 못 지킬 말을 하냐구 이렇게 반복되는거 슬프고 지겹잖아 자꾸 생각나고 근데,죽고 못 살 정도로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어쩔수 없지 그래도 서로의 예의 정도는 지켜주자고 만날때도 헤어질때도 예의가 있잖아 1
예의
뻔하잖아 우리 나이에 결혼을 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연애를 한다는 건데
무슨 결혼을 하니 평생 사랑하니 그런 못 지킬 말을 하냐구
이렇게 반복되는거 슬프고 지겹잖아 자꾸 생각나고
근데,죽고 못 살 정도로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어쩔수 없지
그래도 서로의 예의 정도는 지켜주자고
만날때도 헤어질때도 예의가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