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두 명의 친구가 길을 가고 있는데 갑자기 숲에서 곰이 나타났다. 그들은 곰을 발견하자 어쩔줄 몰라하다가 그 중 한 명의 친구가 길가에 있는 나무로 달려가 재빨리 나무를 타고 올라가서는 가지 뒤에 몸을 숨겼다. 하지만 다른 한 친구는 그의 친구처럼 빠르지 못했다. 그는 도망도 가지 못하고 땅바닥에 누워 죽은 척 할 수밖에 없었다. 드디어 곰이 다가와서 그의 주위를 맴돌며 냄새를 맡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는 숨을 죽이고 꼼짝도 하지 않았다. 곰을 절대 죽은 사람은 건드리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곰은 그를 정말 시체로 생각하고는 그냥 가버리는 것이 아닌가? 곰이 사라지자 나무 위에 숨었던 친구가 내려와서는 곰이 그의 귀에 대고 무슨 말을 했는가를 물었다. 그러자 친구는 이렇게 대답했다. "위험이 닥쳤을 때 나를 버리는 친구와는 절대 함께 여행하지 말라고 하더군" 이와같이 우정은 역경을 만났을 때 그 진실성이 나타난다. 우리가 너무 익숙하게 알고 있는 이솝우화이다.
마태복음 9장에 보면 중풍병 걸린 사람이 친구에 의해 예수님께로 나아오는 이야기가 있다. 그때 예수님은 중풍병 걸린 사람의 믿음을 보신게 아니라 친구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를 고쳐주셨다. 예수께 데려가면 중풍병이 나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진 친구들이 어려움을 뚫고 한마음이 되어 중풍병자를 예수께 데려온 것이다. 만일 서로가 마음이 맞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이야기일 것이다. 그런 친구를 둔 중풍병자도 좋은 친구를 사귈줄 아는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 여러분의 주위에 진정한 친구가 있는가? 여러분은 좋은 친구를 사귈줄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자신도 좋은 친구가 되어주어야 한다. 좋은 친구는 어려울 때 여러분을 도울 뿐만 아니라 좋은 길로 인도할 것이다. 여러분 주위에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여러분을 인도하고, 믿음의 성장을 도울 친구들을 사귀라. 그러면 여러분은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보화를 얻은 것이다.
Good friend
어느날 두 명의 친구가 길을 가고 있는데 갑자기 숲에서 곰이 나타났다. 그들은 곰을 발견하자 어쩔줄 몰라하다가 그 중 한 명의 친구가 길가에 있는 나무로 달려가 재빨리 나무를 타고 올라가서는 가지 뒤에 몸을 숨겼다. 하지만 다른 한 친구는 그의 친구처럼 빠르지 못했다. 그는 도망도 가지 못하고 땅바닥에 누워 죽은 척 할 수밖에 없었다. 드디어 곰이 다가와서 그의 주위를 맴돌며 냄새를 맡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는 숨을 죽이고 꼼짝도 하지 않았다. 곰을 절대 죽은 사람은 건드리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곰은 그를 정말 시체로 생각하고는 그냥 가버리는 것이 아닌가? 곰이 사라지자 나무 위에 숨었던 친구가 내려와서는 곰이 그의 귀에 대고 무슨 말을 했는가를 물었다. 그러자 친구는 이렇게 대답했다. "위험이 닥쳤을 때 나를 버리는 친구와는 절대 함께 여행하지 말라고 하더군" 이와같이 우정은 역경을 만났을 때 그 진실성이 나타난다. 우리가 너무 익숙하게 알고 있는 이솝우화이다.
마태복음 9장에 보면 중풍병 걸린 사람이 친구에 의해 예수님께로 나아오는 이야기가 있다. 그때 예수님은 중풍병 걸린 사람의 믿음을 보신게 아니라 친구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를 고쳐주셨다. 예수께 데려가면 중풍병이 나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진 친구들이 어려움을 뚫고 한마음이 되어 중풍병자를 예수께 데려온 것이다. 만일 서로가 마음이 맞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이야기일 것이다. 그런 친구를 둔 중풍병자도 좋은 친구를 사귈줄 아는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 여러분의 주위에 진정한 친구가 있는가? 여러분은 좋은 친구를 사귈줄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자신도 좋은 친구가 되어주어야 한다. 좋은 친구는 어려울 때 여러분을 도울 뿐만 아니라 좋은 길로 인도할 것이다. 여러분 주위에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여러분을 인도하고, 믿음의 성장을 도울 친구들을 사귀라. 그러면 여러분은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보화를 얻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