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기 1 우유를 깨지지 않는 넓은 그릇에 넣어 냉동실에서 얼린다. 이 때 플라스틱이나 유리그릇에 해도 되지만 깨질 위험이 있으므로 스테인리스 그릇에 얼리기를 권한다. 2 ①이 충분히 얼었으면 실온에 3분정도 놓아두었다가 포크로 긁으면 셔벗 형태의 빙수 얼음이 완성된다. 3 우유로 된 빙수 얼음을 숟가락으로 그릇에 적당히 담아낸다. 수박 파인애플 등 과일 토핑과 팥빙수용 팥을 차례로 올리고 연유를 지그재그로 뿌려준다. 4 빙수용 떡을 팥위에 콕콕 박아주고 한쪽 면에 미숫가루를 뿌려주면 완성.
해보니 우유를 얼리면 아이들과 함께해도 될 만큼 의외로 너무 쉽게 잘 긁어졌다. 오히려 믹서기에 간 것보다 더욱 보슬보슬하고 모양도 예뻤던 것. 우유 큰 것 1팩(1리터) 분량만 얼리면 3~4인분의 빙수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이기까지 하다.
만들기 1 단호박은 반을 갈라 씨를 제거하고 찜통에 넣고 찐다. 빙수 얼음으로 만들 때는 아무런 간을 하지 않아야 맛이 깔끔하다. 2 찐 단호박은 껍질을 벗겨 손이나 숟가락으로 잘 으깬 다음, 깨지지 않은 그릇에 평평하게 펼쳐 냉동실에서 얼린다. 마찬가지 방식으로 우유도 깨지지 않는 넓은 그릇에 넣어 냉동실에서 얼린다. 3 ②가 얼었으면 실온에 잠시 놓아두었다가 포크로 긁어 셔벗 형태로 만든 후 빙수 그릇에 긁은 우유 얼음과 호박 얼음을 반반씩 담는다. 4 팥빙수용 팥을 올리고 메이플 시럽과 연유를 뿌린 뒤 잘게 부수어진 땅콩 토핑을 솔솔 뿌리 듯 얹어주어 장식한다.
해보니 호박은 샐러드밖에 먹지 않는 에디터도 보슬보슬하게 갈린 호박이 마치 찐 고구마처럼 담백하고 맛있게 느껴졌다. 특히 땅콩을 추가하면 고소한 맛이 배가 되어 더욱 맛있는 빙수를 즐길 수 있다.
만들기 1 토마토는 냉동실에서 1~2시간 정도 얼린 후 꺼내 껍질을 벗긴다. 2 ①을 조각얼음과 함께 블랜더에 넣고 곱게 간 후 깨지지 않는 그릇에 골고루 펴서 다시 냉동실에 넣고 얼린다. 3 ②가 충분히 얼었으면 실온에 잠시 놓아두었다가 포크로 긁어 셔벗 형태로 만든다 4 빙수 그릇에 조각얼음을 깔고 그 위에 3을 올린다. 그러면 토마토 얼음이 잘 녹지 않고 오래도록 시원하게 먹을 수 있다. 5 맨 꼭대기에 빙수용 팥을 조금만 얹고 떡과 젤리를 번갈아 가며 팥 위에 뿌려준다. 데커레이션을 하고 싶다면 싱싱한 허브 잎 한 장 정도를 준비해 맨 위에 꽂아주면 된다.
해보니 여러번 냉장고에 넣어야 하지만 냉동시켜놓기 때문에 미리 만들어두어도 1주일정도는 거뜬히 싱싱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조금 물러지거나 당도가 낮은 토마토를 이용해서 만들어도 효율적.
재료 설레임(바닐라, 오렌지, 커피 맛 등)같은 슬러시 아이스크림 2개, 우유 3큰술, 팥빙수용 팥 3큰술, 젤리 2큰술, 바나나 혹은 다양한 과일
만들기 1 슬러시 아이스크림은 녹기 쉬우므로 냉동실에 넣고 꽁꽁 얼려준다. 2 ①이 얼었으면 포장의 밑 부분을 잘라 빙수 그릇에 바로 담는다. 3 위에 팥과 젤리를 얹어주고 슬라이스한 바나나를 부채꼴로 나란히 꽂아준다. 4 우유를 곁들어내어 먹기 직전 조금만 뿌려서 함께 먹는다.
해보니 다른 빙수처럼 얼리거나 부수는 과정 없이 마트에서 사오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후다닥 만들어서 내놓기에 딱이었다. 슬러시 아이스크림은 바닐라, 커피 맛 등 다양하게 구입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하여, 빙수위에 올리는 과일 토핑만 근사하게 준비한다면 좋을 듯하다.
★빙수기 없이, 팥빙수 레시피
재료 우유 2컵 반, 팥빙수용 팥 3큰술, 팥빙수용 떡 2큰술, 연유 2큰술, 미숫가루 2큰술 기호에 따른 과일
만들기
1 우유를 깨지지 않는 넓은 그릇에 넣어 냉동실에서 얼린다. 이 때 플라스틱이나 유리그릇에 해도 되지만 깨질 위험이 있으므로 스테인리스 그릇에 얼리기를 권한다.
2 ①이 충분히 얼었으면 실온에 3분정도 놓아두었다가 포크로 긁으면 셔벗 형태의 빙수 얼음이 완성된다.
3 우유로 된 빙수 얼음을 숟가락으로 그릇에 적당히 담아낸다. 수박 파인애플 등 과일 토핑과 팥빙수용 팥을 차례로 올리고 연유를 지그재그로 뿌려준다.
4 빙수용 떡을 팥위에 콕콕 박아주고 한쪽 면에 미숫가루를 뿌려주면 완성.
해보니 우유를 얼리면 아이들과 함께해도 될 만큼 의외로 너무 쉽게 잘 긁어졌다. 오히려 믹서기에 간 것보다 더욱 보슬보슬하고 모양도 예뻤던 것. 우유 큰 것 1팩(1리터) 분량만 얼리면 3~4인분의 빙수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이기까지 하다.
재료 단호박 반개, 우유 1컵, 팥빙수용 팥 3큰술, 연유 1큰술, 메이플 시럽 1큰술, 땅콩 1 큰술
만들기
1 단호박은 반을 갈라 씨를 제거하고 찜통에 넣고 찐다. 빙수 얼음으로 만들 때는 아무런 간을 하지 않아야 맛이 깔끔하다.
2 찐 단호박은 껍질을 벗겨 손이나 숟가락으로 잘 으깬 다음, 깨지지 않은 그릇에 평평하게 펼쳐 냉동실에서 얼린다. 마찬가지 방식으로 우유도 깨지지 않는 넓은 그릇에 넣어 냉동실에서 얼린다.
3 ②가 얼었으면 실온에 잠시 놓아두었다가 포크로 긁어 셔벗 형태로 만든 후 빙수 그릇에 긁은 우유 얼음과 호박 얼음을 반반씩 담는다.
4 팥빙수용 팥을 올리고 메이플 시럽과 연유를 뿌린 뒤 잘게 부수어진 땅콩 토핑을 솔솔 뿌리 듯 얹어주어 장식한다.
해보니 호박은 샐러드밖에 먹지 않는 에디터도 보슬보슬하게 갈린 호박이 마치 찐 고구마처럼 담백하고 맛있게 느껴졌다. 특히 땅콩을 추가하면 고소한 맛이 배가 되어 더욱 맛있는 빙수를 즐길 수 있다.
재료 토마토 2개, 조각얼음 반 컵, 팥빙수용 팥 3큰술, 팥빙수용 떡 1큰술, 젤리 1큰술
만들기
1 토마토는 냉동실에서 1~2시간 정도 얼린 후 꺼내 껍질을 벗긴다.
2 ①을 조각얼음과 함께 블랜더에 넣고 곱게 간 후 깨지지 않는 그릇에 골고루 펴서 다시 냉동실에 넣고 얼린다.
3 ②가 충분히 얼었으면 실온에 잠시 놓아두었다가 포크로 긁어 셔벗 형태로 만든다
4 빙수 그릇에 조각얼음을 깔고 그 위에 3을 올린다. 그러면 토마토 얼음이 잘 녹지 않고 오래도록 시원하게 먹을 수 있다.
5 맨 꼭대기에 빙수용 팥을 조금만 얹고 떡과 젤리를 번갈아 가며 팥 위에 뿌려준다. 데커레이션을 하고 싶다면 싱싱한 허브 잎 한 장 정도를 준비해 맨 위에 꽂아주면 된다.
해보니 여러번 냉장고에 넣어야 하지만 냉동시켜놓기 때문에 미리 만들어두어도 1주일정도는 거뜬히 싱싱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조금 물러지거나 당도가 낮은 토마토를 이용해서 만들어도 효율적.
재료 설레임(바닐라, 오렌지, 커피 맛 등)같은 슬러시 아이스크림 2개, 우유 3큰술, 팥빙수용 팥 3큰술, 젤리 2큰술, 바나나 혹은 다양한 과일
만들기
1 슬러시 아이스크림은 녹기 쉬우므로 냉동실에 넣고 꽁꽁 얼려준다.
2 ①이 얼었으면 포장의 밑 부분을 잘라 빙수 그릇에 바로 담는다.
3 위에 팥과 젤리를 얹어주고 슬라이스한 바나나를 부채꼴로 나란히 꽂아준다.
4 우유를 곁들어내어 먹기 직전 조금만 뿌려서 함께 먹는다.
해보니 다른 빙수처럼 얼리거나 부수는 과정 없이 마트에서 사오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후다닥 만들어서 내놓기에 딱이었다. 슬러시 아이스크림은 바닐라, 커피 맛 등 다양하게 구입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하여, 빙수위에 올리는 과일 토핑만 근사하게 준비한다면 좋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