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URJOIS Lovely BRILLE 03 Coquillage rose

오승미2008.07.25
조회173

BOURJOIS Lovely BRILLE 03 Coquillage rose

 

 

이것도 아빠가 사주신 부르조아 립스틱.

립스틱의 세계로 날 인도해준 나의 첫 립스틱♡

안습인게 겉에 브랜드 이름이 벗겨진다..니미..ㅋ

 

 

처음 받는 순간

이래 쪼만해서 워따쓰노 - ㅅ-흥 했는데

학교다닐때 거의 매일바르고 다녔는데도

엄청 많이 남았다. 

 

 

색깔도 샤방샤방한 펄들어간 연핑크.

발색 완전짱....~( T^ T~) 감동의물결이당..

이거 바르면 입술이 샤방샤방 해진다.

 

 

단점은 너무 매트하다.

유분이 없어 색이 오래가기는 하지만

오래 지나고나면 입술이 쫙쫙 마르고

입술을 움크렸을때 펄이 쟈글쟈글 느껴진다....-┏

사진에서도 보다시피 촉촉함을 찾아볼수 없음.

 

 

부르조아는 가격도 괜찮고 화장품도 좋은거같은데

파우더든, 블러셔든, 립스틱이든 통이 안이쁜거같다.

통을 대충 만들어서 화장품 가격을 내린건가?...('.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