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피해 가장 한가할 것 같은 월요일 늦은 저녁에 아이들을 데리고 계양CGV로 갔다^^온 가족이 유괘하게 볼 수 있는 영화일 것 같아서^^ 아련히 상상만 했던 이야기들이 에메랄드빛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시원스럽게 펼쳐졌다^^어른인 나는 어릴적 동심에 대한 그리움으로,우리 아이들은 장면 하나하나에 몰입하며 의욕^^;;적인 모험심을 상상하며^^ 뭐든지 "아는 것만큼 보인다"는 말은 진리인 것 같다.꼬마 배우 "아비게일 브레스린"이 세상에...,미스 리틀 선샤인에 나왔던 올리브였다니..., ^ㅇ^돋보기 안경에 배 볼록 나오고 통통했던 올리브가 이렇게 이쁘게 성장하다니^^ㅋ "님스 아일랜드" 에서 "님"^^ "미스 리틀 선샤인"에서 "올리브" 미스 리틀 선샤인의 경우 온 가족이 가족애에 대해 느낄 수 있는 깊이있는 영화라면,님스 아일랜드의 경우는 온 가족이 꿈과 상상에 대한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영화같다^^물론, 둘 다 워낙 코믹한 영화라 지루하지 않게 유쾌하게 볼 수 있다^^
[추천] 님스 아일랜드 (Nim"s Island), 2008
주말을 피해 가장 한가할 것 같은 월요일 늦은 저녁에 아이들을 데리고 계양CGV로 갔다^^
온 가족이 유괘하게 볼 수 있는 영화일 것 같아서^^
아련히 상상만 했던 이야기들이 에메랄드빛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시원스럽게 펼쳐졌다^^
어른인 나는 어릴적 동심에 대한 그리움으로,
우리 아이들은 장면 하나하나에 몰입하며 의욕^^;;적인 모험심을 상상하며^^
뭐든지 "아는 것만큼 보인다"는 말은 진리인 것 같다.
꼬마 배우 "아비게일 브레스린"이 세상에...,
미스 리틀 선샤인에 나왔던 올리브였다니..., ^ㅇ^
돋보기 안경에 배 볼록 나오고 통통했던 올리브가 이렇게 이쁘게 성장하다니^^ㅋ
"님스 아일랜드" 에서 "님"^^
"미스 리틀 선샤인"에서 "올리브"
미스 리틀 선샤인의 경우 온 가족이 가족애에 대해 느낄 수 있는 깊이있는 영화라면,
님스 아일랜드의 경우는 온 가족이 꿈과 상상에 대한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영화같다^^
물론, 둘 다 워낙 코믹한 영화라 지루하지 않게 유쾌하게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