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저희 언니 얘기좀 들어주세요11월 임신 사실을 알게되어 6개월간 구리 인창동에 있는 마** 산부인과에서 진료를 받았습니다7월8일 진통으로 인하여 새벽 5시경 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자궁이 2cm 뿐이 열리지 않아 촉진제를 맞고 7시간정도 진통을 호소했고... 언니는 머리가 아프다고 첫아기의 진통이기에... 많이 울어서 아픈가 하는생각이었지만 병원측에 말했습니다.무통주사는 자궁이 열이지않으면 맞을수 없다는 의사의 말에 기다리다 놓아도 될정도로 자궁이열렸다하여 무통주사를 맞았습니다.그후 1시간안에 구토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진통을 호소하며... 1번의 구토를 해서 간호원이 보고 그냥갔습니다 2번째 구토...또 간호원이와서 1차 분만을 시도했습니다 3번째 구토...고00병원장이 2차 분만 시도를하고... 진통에...두통까지 호소하고 3번의 구토를 한 산모를 두고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4번째 구토... 급하게 고00병원장을 찾았지만...언닌 의식을 잃고 말았습니다 와서 알수없는 의료 단어들...뇌출혈인것 갔다면 종합병원으로 가야한다는 말...엄마와 형부는 언니를 병원측 앰블러스에 태우는 모습을 본 후 ...종합병원으로 이동했습니다 먼저 도착해 있어야하는 언니는 10분정도가 흐른후...병원측 앰블러스가 아닌 119 차량을 통해서 응급실에 도착 했습니다...지금도 의문입니다. 그 한시가 급한 응급상황에 왜??? 어떻게....?그 10분이라는 중요한시간을... 종합병원에서 의식불명 상태...제왕절개...첫아가를 세상에 낳았습니다...아가의 울음소리도 듣지도 못했는데..... 다시 뇌수술을 했습니다. 수술의 진행을 지켜본 산부인과 측은 돌아갔습니다 5일후 마**산부인과 측에서 언니의 상태를 알기위해 찾아왔는데...의사도 아닌 사무장이라는 분이 찾아와서 "괜찮으신가요" 라는 말로 상태를 확인하고 돌아갔습니다.산부인과 측은 다시 찾아오지않더군요...중환자실에서 2주만에 첫아기가와 가족과 남편을 세상에 놔두고 떠났습니다.하지만...마**산부인과에서는 형부에게 1년에 한두번 있을수 있는일이니 재수없다고 생각하시고 위로금3000만원으로 합의하자는 말을한다는말이 남기고 돌아갔습니다.3000천억을 준다해도 싫습니다.... 어떻게....어떻게....어떻게... 저희언니가 떠나갔는데.... 핏덩이같은 아기를 두고 떨어지지 않은 발걸음으로 갔는데..... 정말 말문이 막힙니다. 저희가 바라는건 언니가 병원에있는동안... 빈소에 있는동안....산부인과측에서 진심어린 마음으로 저희언니를 찾아와 사죄해주는것이었습니다.저희 언니 아기두고 가는걸음 도 무거울텐데...가는길 억울함은 삭히고 보내주고 싶은데... 병원측분들은 왜 ???저희 언니에게... 아가에게...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하는게 그렇게 힘든일일까요???????? 이제 28살 1년도 않된 결혼생활...첫아가의 울음소리도 듣지 못한....저희 언니를 위해 제가 할수 있는게 이것 뿐입니다....정말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도와주세요... 이제 더이상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다시는..... http://www.cyworld.com/771872244
의료사고라는 단어 앞에 억울하게 첫아가만 두고 떠난 저희 언니 도와주세요...
억울한 저희 언니 얘기좀 들어주세요
11월 임신 사실을 알게되어 6개월간 구리 인창동에 있는 마** 산부인과에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7월8일 진통으로 인하여 새벽 5시경 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자궁이 2cm 뿐이 열리지 않아 촉진제를 맞고 7시간정도 진통을 호소했고...
언니는 머리가 아프다고 첫아기의 진통이기에... 많이 울어서 아픈가 하는생각이었지만 병원측에 말했습니다.
무통주사는 자궁이 열이지않으면 맞을수 없다는 의사의 말에 기다리다 놓아도 될정도로 자궁이열렸다하여 무통주사를 맞았습니다.
그후 1시간안에 구토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진통을 호소하며...
1번의 구토를 해서 간호원이 보고 그냥갔습니다
2번째 구토...또 간호원이와서 1차 분만을 시도했습니다
3번째 구토...고00병원장이 2차 분만 시도를하고...
진통에...두통까지 호소하고 3번의 구토를 한 산모를 두고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4번째 구토... 급하게 고00병원장을 찾았지만...언닌 의식을 잃고 말았습니다
와서 알수없는 의료 단어들...뇌출혈인것 갔다면 종합병원으로 가야한다는 말...
엄마와 형부는 언니를 병원측 앰블러스에 태우는 모습을 본 후 ...
종합병원으로 이동했습니다 먼저 도착해 있어야하는 언니는 10분정도가 흐른후...
병원측 앰블러스가 아닌 119 차량을 통해서 응급실에 도착 했습니다...
지금도 의문입니다. 그 한시가 급한 응급상황에 왜??? 어떻게....?
그 10분이라는 중요한시간을...
종합병원에서 의식불명 상태...제왕절개...첫아가를 세상에 낳았습니다...
아가의 울음소리도 듣지도 못했는데.....
다시 뇌수술을 했습니다.
수술의 진행을 지켜본 산부인과 측은 돌아갔습니다
5일후 마**산부인과 측에서 언니의 상태를 알기위해 찾아왔는데...의사도 아닌 사무장이라는 분이 찾아와서 "괜찮으신가요" 라는 말로 상태를 확인하고 돌아갔습니다.
산부인과 측은 다시 찾아오지않더군요...
중환자실에서 2주만에 첫아기가와 가족과 남편을 세상에 놔두고 떠났습니다.
하지만...마**산부인과에서는 형부에게 1년에 한두번 있을수 있는일이니 재수없다고 생각하시고 위로금3000만원으로 합의하자는 말을한다는말이 남기고 돌아갔습니다.
3000천억을 준다해도 싫습니다....
어떻게....어떻게....어떻게...
저희언니가 떠나갔는데.... 핏덩이같은 아기를 두고 떨어지지 않은 발걸음으로 갔는데.....
정말 말문이 막힙니다.
저희가 바라는건 언니가 병원에있는동안... 빈소에 있는동안....
산부인과측에서 진심어린 마음으로 저희언니를 찾아와 사죄해주는것이었습니다.
저희 언니 아기두고 가는걸음 도 무거울텐데...
가는길 억울함은 삭히고 보내주고 싶은데...
병원측분들은 왜 ???
저희 언니에게... 아가에게...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하는게 그렇게 힘든일일까요????????
이제 28살 1년도 않된 결혼생활...첫아가의 울음소리도 듣지 못한....
저희 언니를 위해 제가 할수 있는게 이것 뿐입니다....
정말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도와주세요...
이제 더이상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는.....
http://www.cyworld.com/7718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