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알옹알 주변에선 속삭여대고 그게 지겨워 한소리 외치면 또 수근수근. 그 속에 피어나는것이 뒷 담화요, 그렇게 시작되는것이 감정의 골이라. 그렇게 깊어진 골이 너무도 깊어져 도저히 메울수 없는 우물이 만들어져. 그렇게 한 사람과 인연의 끈을 점점 놓는거지. 지친다 진짜. 이곳의 뒷담화도 거짓웃음도 가식의 탈을쓴 거짓된 아부도. 진심이 아니라면.. 엿이나 먹으라지? 3
엿이나 먹으라지?
옹알옹알 주변에선 속삭여대고
그게 지겨워 한소리 외치면 또 수근수근.
그 속에 피어나는것이 뒷 담화요,
그렇게 시작되는것이 감정의 골이라.
그렇게 깊어진 골이 너무도 깊어져
도저히 메울수 없는 우물이 만들어져.
그렇게 한 사람과 인연의 끈을 점점 놓는거지.
지친다 진짜. 이곳의 뒷담화도 거짓웃음도
가식의 탈을쓴 거짓된 아부도.
진심이 아니라면..
엿이나 먹으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