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도 다이어트도 체질에 따라 챙겨야 할 것이 따로 있는 법. 그러므로 동양 사상에 입각해 태음인, 태양인, 소음인, 소양인의 4가지 체질에 따라 가려야 할 것과 챙겨야 할 것을 꼼꼼히 따져보자.
태양인 ( 太陽人 )
: 폐가 크고, 간장이 허약한 형으로 목덜미가 충실하고, 이마가 넓다. 척추와 허리가 약해 오래 서 있질 못하고, 기대기나 드러눕길 좋아한다. 용모가 단정하고, 사람 사귀기를 잘 하고, 판단력과 진취성이 강한 반면, 독선적이고, 남을 공격하기를 좋아한다. 때로는 지나친 영웅심과 자존심을 가지며 일이 안 될 때는 크게 분노하여 병을 초래한다. 머리가 명석하여 남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해 낸다. 1만명에 두 세명 정도가 이 체질이라고 한다.
1. 머리와 목이 발달하고, 허리가 가는 사람.
2. 기운을 몸 밖으로 발산하는 태양인은 마른 사람이 대부분. 상체가 발달하고, 하체가 빈약한 체형.
3. 맛을 즐기는 미식가지만 음식을 먹을 때 칼로리를 재 볼 만큼 꼼꼼한 타입으로 대개 비만과는 거리가 멀다.
4. 기운이 탁한 고단백, 고칼로리 음식은 태양인에게 독과 같은 음식. 따라서 기름진 육류 대신 콩이나 두부를 활용한 음식에 채소를 곁들여 먹는 것이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챙기는 방법이다.
5. 기운이 쉽게 발산되는 태양인에게 허브티, 모과차 등은 몸 안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좋은 음료이자 다이어트 식품.
6. 친구들과의 파티가 있는 날엔 맥주 대신 와인을.. 태양인에게 와인은 약 같은 존재이다.
7. 뛰어난 분석력과 미식가인 점을 살려 정확한 칼로리 계산으로 다이어트 식단을 계획해 보자.
태음인 ( 太陰人 )
: 간이 크고 폐가 약한 형으로 체력이 듬직하고, 근골이 좋으며, 낙천적이다. 말 없이 조용히 있는 것 같아도 속으로는 무궁무진한 궁리를 한다. 한 번 시작한 것은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성격이라 크게 성공하는 일이 많다. 호걸풍위 기질에 포부가 크고, 포용력이 있으나 편협하고 고집스러울 땐 바늘구멍과 같다. 욕심이 많은 편임.
1. 상대적으로 허리가 굵고, 목이 가는 건강한 체형.
2. 건장한 체격과 둥근 얼굴, 선명한 눈과 두꺼운 입술은 완벽한 태음인의 이미지.
3. 육류를 양껏 섭취하다가는 남들의 2배로 살이 찔 수 있는 체질이니 되도록 저지방, 고단백 음식을 섭취 하도록..
4. 비만의 유전적 요소가 다분한 태음인은 규칙적인 식습관을 가지고 메뉴를 선정하는 것이 관건. 이때 빠뜨리지 말아야 할 것은 식이섬유가 가득한 채소.
5. 보라색은 식욕억제 기능을 지녀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태음인의 성향을 잠재워 준다.
6. 활달한 성격이지만 뭔가 마음에 걸리면 초조함을 느끼는 타입. 따라서 긴장과 스트레스가 쌓인다면 카모마일차를 물 대신 마시자.
7. 태음인은 심폐기능이 약해 매일 적당한 운동으로 땀을 흘리는 것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단, 운동은 동적인 운동을 택하도록..
소양인 ( 少陽人 )
: 비장인 충실하고, 신장이 허약하게 타고난 체질. 흉곽이 발달하고, 방광과 엉덩이가 약하다. 계획성이 부족하고, 일에 싫증을 잘 느끼지만, 빠른 판단력, 옳다고 생각하는 일엔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하고야 마는 정의감과 상대가 사과를 해 오면 즉시 용서해 주고, 다정다감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하여 누구나 호감을 갖는다. 실수를 했을 때는 금방 비애에 잠겨 정신적 충격을 심히 받는다.
1. 어깨가 넓고 크며, 엉덩이가 작은 역삼각형 몸매.
2. 기가 위로 올라가 상체가 발달한 소양인은 가슴과 흉곽이 발달했다.
3. 신장이 약한 탓에 배설이 잘 되지않고 축적돼 비만이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바나나를 틈틈이 먹어주자.
4. 소화와 흡수를 돕기위해 이틀에 한 번 정도는 숟가락 하나 정도의 올리브유를 먹어 건강을 챙기도록..
5. 위장기능이 발달해 종종 폭식이나 과식을 하는 소양인을 위한 식욕억제제인 컬러푸드는 바로 선명한 보랏빛 가지다.
6. 파프리카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육류를 먹을 때 함께 섭취하면 더 없이 좋은 음식. 특히 배변활동을 돕는 데 탁월하다.
7. 에어로빅이나 댄스 다이어트처럼 리듬을 타며, 다른사람과 적당히 어울리는 운동이야 말로 활동적인 소양인에게 이상적인 다이어트 방법.
소음인 ( 少陰人 )
: 우리나라 사람들의 체질은 이 소음인이 가장 많다. 비장과 위장이 허약하고 신장이 충실하기 때문에 몸의 형태가 위 아래로 균형이 잘 잡혀있다. 일반적으로 작은 편이나 혹 장대한 사람도 있다. 이마가 약간 나오고 눈, 코, 입은 크지않고, 피부가 부드럽다. 침착하고 조용하고, 부드럽고 겸손한 것 같아도 마음속으로는 매우 강인하며 작은 일에도 세심하다. 허나 때론 너무 지나치게 이론을 전개하고, 자기가 한 일에 남이 손대는 것을 싫어하며, 남이 잘하는 일에 질투심이 강해서 '사촌이 땅을 사면 배를 앓는다.'는 속담이 소음인에게 해당된다. 한 번 틀어지면 좀처럼 마음을 풀지 않는다.
1. 상체보다 하체가 발달한 소음인은 상대척으로 엉덩이가 크고 허리가 길며, 가슴이 빈약한 편.
2. 가끔 한숨을 쉬는 일이 있어 어딘가 고민이 있어 보이지만, 소음인은 본래 비장과 위장이 약해 어린 아기에게서도 종종 한숨을 쉬는 것을 볼 수 있다.
3. 소화기관이 약한 소음인에게 돼지고기는 이로울 것 없는 음식. 고기가 먹고싶다면 닭가슴살과 야채가 많은 음식을 섭취하자.
4. 건강에 좋은 저지방 식품을 섭취하고, 야채와 곡물을 균형있게 먹는 것이 소음인의 다이어트 지름길.
5. 동물성보다 식물성 단백질이 이로운 소음인은 육류 중심의 식사에서 벗어나기만 해도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6. 심경이 예민하고, 소화기능이 약한 소음인에게 레몬즙을 넣은 따뜻한 물은 보약과도 같은 존재. 매일 마시면 변비를 없애는 데도 좋다.
7. 음악을 들으며 요가나 스트레칭 등 상체를 움직이는 동작을 꾸준히 하면 상체의 빈약함을 보완하면서 건강함을 얻을 수 있다.
체질별 건강법 & 다이어트 법
건강도 다이어트도 체질에 따라 챙겨야 할 것이 따로 있는 법. 그러므로 동양 사상에 입각해 태음인, 태양인, 소음인, 소양인의 4가지 체질에 따라 가려야 할 것과 챙겨야 할 것을 꼼꼼히 따져보자.
태양인 ( 太陽人 )
: 폐가 크고, 간장이 허약한 형으로 목덜미가 충실하고, 이마가 넓다. 척추와 허리가 약해 오래 서 있질 못하고, 기대기나 드러눕길 좋아한다. 용모가 단정하고, 사람 사귀기를 잘 하고, 판단력과 진취성이 강한 반면, 독선적이고, 남을 공격하기를 좋아한다. 때로는 지나친 영웅심과 자존심을 가지며 일이 안 될 때는 크게 분노하여 병을 초래한다. 머리가 명석하여 남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해 낸다. 1만명에 두 세명 정도가 이 체질이라고 한다.
1. 머리와 목이 발달하고, 허리가 가는 사람.
2. 기운을 몸 밖으로 발산하는 태양인은 마른 사람이 대부분. 상체가 발달하고, 하체가 빈약한 체형.
3. 맛을 즐기는 미식가지만 음식을 먹을 때 칼로리를 재 볼 만큼 꼼꼼한 타입으로 대개 비만과는 거리가 멀다.
4. 기운이 탁한 고단백, 고칼로리 음식은 태양인에게 독과 같은 음식. 따라서 기름진 육류 대신 콩이나 두부를 활용한 음식에 채소를 곁들여 먹는 것이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챙기는 방법이다.
5. 기운이 쉽게 발산되는 태양인에게 허브티, 모과차 등은 몸 안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좋은 음료이자 다이어트 식품.
6. 친구들과의 파티가 있는 날엔 맥주 대신 와인을.. 태양인에게 와인은 약 같은 존재이다.
7. 뛰어난 분석력과 미식가인 점을 살려 정확한 칼로리 계산으로 다이어트 식단을 계획해 보자.
태음인 ( 太陰人 )
: 간이 크고 폐가 약한 형으로 체력이 듬직하고, 근골이 좋으며, 낙천적이다. 말 없이 조용히 있는 것 같아도 속으로는 무궁무진한 궁리를 한다. 한 번 시작한 것은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성격이라 크게 성공하는 일이 많다. 호걸풍위 기질에 포부가 크고, 포용력이 있으나 편협하고 고집스러울 땐 바늘구멍과 같다. 욕심이 많은 편임.
1. 상대적으로 허리가 굵고, 목이 가는 건강한 체형.
2. 건장한 체격과 둥근 얼굴, 선명한 눈과 두꺼운 입술은 완벽한 태음인의 이미지.
3. 육류를 양껏 섭취하다가는 남들의 2배로 살이 찔 수 있는 체질이니 되도록 저지방, 고단백 음식을 섭취 하도록..
4. 비만의 유전적 요소가 다분한 태음인은 규칙적인 식습관을 가지고 메뉴를 선정하는 것이 관건. 이때 빠뜨리지 말아야 할 것은 식이섬유가 가득한 채소.
5. 보라색은 식욕억제 기능을 지녀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태음인의 성향을 잠재워 준다.
6. 활달한 성격이지만 뭔가 마음에 걸리면 초조함을 느끼는 타입. 따라서 긴장과 스트레스가 쌓인다면 카모마일차를 물 대신 마시자.
7. 태음인은 심폐기능이 약해 매일 적당한 운동으로 땀을 흘리는 것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단, 운동은 동적인 운동을 택하도록..
소양인 ( 少陽人 )
: 비장인 충실하고, 신장이 허약하게 타고난 체질. 흉곽이 발달하고, 방광과 엉덩이가 약하다. 계획성이 부족하고, 일에 싫증을 잘 느끼지만, 빠른 판단력, 옳다고 생각하는 일엔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하고야 마는 정의감과 상대가 사과를 해 오면 즉시 용서해 주고, 다정다감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하여 누구나 호감을 갖는다. 실수를 했을 때는 금방 비애에 잠겨 정신적 충격을 심히 받는다.
1. 어깨가 넓고 크며, 엉덩이가 작은 역삼각형 몸매.
2. 기가 위로 올라가 상체가 발달한 소양인은 가슴과 흉곽이 발달했다.
3. 신장이 약한 탓에 배설이 잘 되지않고 축적돼 비만이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바나나를 틈틈이 먹어주자.
4. 소화와 흡수를 돕기위해 이틀에 한 번 정도는 숟가락 하나 정도의 올리브유를 먹어 건강을 챙기도록..
5. 위장기능이 발달해 종종 폭식이나 과식을 하는 소양인을 위한 식욕억제제인 컬러푸드는 바로 선명한 보랏빛 가지다.
6. 파프리카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육류를 먹을 때 함께 섭취하면 더 없이 좋은 음식. 특히 배변활동을 돕는 데 탁월하다.
7. 에어로빅이나 댄스 다이어트처럼 리듬을 타며, 다른사람과 적당히 어울리는 운동이야 말로 활동적인 소양인에게 이상적인 다이어트 방법.
소음인 ( 少陰人 )
: 우리나라 사람들의 체질은 이 소음인이 가장 많다. 비장과 위장이 허약하고 신장이 충실하기 때문에 몸의 형태가 위 아래로 균형이 잘 잡혀있다. 일반적으로 작은 편이나 혹 장대한 사람도 있다. 이마가 약간 나오고 눈, 코, 입은 크지않고, 피부가 부드럽다. 침착하고 조용하고, 부드럽고 겸손한 것 같아도 마음속으로는 매우 강인하며 작은 일에도 세심하다. 허나 때론 너무 지나치게 이론을 전개하고, 자기가 한 일에 남이 손대는 것을 싫어하며, 남이 잘하는 일에 질투심이 강해서 '사촌이 땅을 사면 배를 앓는다.'는 속담이 소음인에게 해당된다. 한 번 틀어지면 좀처럼 마음을 풀지 않는다.
1. 상체보다 하체가 발달한 소음인은 상대척으로 엉덩이가 크고 허리가 길며, 가슴이 빈약한 편.
2. 가끔 한숨을 쉬는 일이 있어 어딘가 고민이 있어 보이지만, 소음인은 본래 비장과 위장이 약해 어린 아기에게서도 종종 한숨을 쉬는 것을 볼 수 있다.
3. 소화기관이 약한 소음인에게 돼지고기는 이로울 것 없는 음식. 고기가 먹고싶다면 닭가슴살과 야채가 많은 음식을 섭취하자.
4. 건강에 좋은 저지방 식품을 섭취하고, 야채와 곡물을 균형있게 먹는 것이 소음인의 다이어트 지름길.
5. 동물성보다 식물성 단백질이 이로운 소음인은 육류 중심의 식사에서 벗어나기만 해도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6. 심경이 예민하고, 소화기능이 약한 소음인에게 레몬즙을 넣은 따뜻한 물은 보약과도 같은 존재. 매일 마시면 변비를 없애는 데도 좋다.
7. 음악을 들으며 요가나 스트레칭 등 상체를 움직이는 동작을 꾸준히 하면 상체의 빈약함을 보완하면서 건강함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