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uba licencse 그리고 charcoal

윤승용2008.07.26
조회26

 

3일간의 힘들고도 재미있는 과정을 보내고

드디어 open water 자격증을 받았다!!

이 날은 18m까지 들어갔고 정말 힘들게 다이빙했다.

사진은 리촤드랑 벨 누나.. 지프니 안에서^^

 

 

 

 

 

우리가 다닌 MG DIVE에서 만난 다른 학원생인 Ara와 함께..

절묘한 타이밍인데?

 

 

 

 

 

 

다이빙을 하고 나면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배가 고프다.

살빠지는 소리가 들리지만

그보다 더 큰 위액 분비 소리가 들린다.

그래서 ara의 추천을 받아 그 유명한 세부의 챠콜이란 레스토랑에 갔다.

 

너무너무너무 배고파서..

닭다리2개 닭날개 2개, 갈릭라이스 4개, 소세지4개, 딤섬 4개, 게 딱지 4개, 포크벨리 4개, 가지전 1개.. 등등...

4명이서 절라 많이 시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촤드란 이름보다 봉조란 이름이 더 정감가는.... 리촤드..ㅋㅋㅋ

 

  

 

 

 

아직 주문한 음식이 덜 나왔따.

반도 안나왔네..;;

 

 

 

 

 

포크밸리!!!

삼겹살!!!

와우!!!!!!!

 

 

 

 

갈릭라이스랑 게딱지 내용물(?)이랑 비벼서!!!

꺄오!!

정말 챠콜은 최고야!!